이해와 배려의 결핍증!!

그분...200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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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사람들은 전화로 하는것 보다

문자로 대화하는 일이 더 많다고 하더군요!!

연인이 아니라도... 좋아하는 관계가 아니라도...

그렇게들 연신 앉아서 전화기 좌판을 '또닥또닥'

문자 보내는 모습을 여기저기서 흔히 볼 수가 있지요!!

정말 그들이 사심없이 친하게 지내는 사이이거나 아는 사이거나

그렇다면 어느정도는 이해해 줄 수도 있는 일 같은데... 님이 발끈한것 같군요!!

그리고 여자분은 남친이 그렇게 하는거 싫어한다는거 알면서

보란듯이 빤히 대놓구 남자애들하구 문자 주고받고 그러는건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다구 볼 수도 있네요!!!

어쩌면 그러한 사고방식의 차이가 서로를 누가 먼저라고 말할 필요도 없이

맘속에서 몰아내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다시 말해서 님이 그만 두자고 말하지 않았더라면 여자분이 먼저

그 말을 했을지도 모르겠군요!!

아무튼 그렇게 해서 묵인된 서로의 헤어짐은 돌이킬 수가 없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