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의호수~~~보면서

백조의호수2003.10.19
조회601

백조의 호수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저랑 비숫한사람이고 참 동감이 가네요,,,,

저도 지금은 증오심 그것 제외하고는 전혀 없으니까요,,,,여자는 정말 알수 없는 동물이네요.

자기중심적으로 자기에게 피해가 없으면 하고 바라는 사람이니까요...저만의 생각일지 모르지만,,,,

오늘 새벽에 잠을 자다가 깨어서 글을 쓰는데..그녀가 꿈에서 나오네요,,,참 어의가 없네요,,,

잠을 깨고 나니 식은땀이 줄줄~~!

아직도 마음속에서는 그녀가 있나봅니다.그녀는 저를 버리면서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또 절 기다리지 못한다고 하네요,,,

제가 그녀를 위해서 한 모든것들이 다...하나둘씩 휴지조각처럼 버려지니...그 배신감이야말로,,,,

그녀를 위해서 정말 모든것을 했습니다.하지만 그녀는 항상 자기만 생각하고 자기만을 위해서 사는것 같으네요,

처음 저와 시작한것도 그녀고 끝난것도 그녀입니다. 그리고 지난 시절에 그녀를 생각해보면 그녀의 노리개감이란 생각만 드네요.얼굴도 이쁘지 않고 평범한 그녀인데...난 왜 이런지 마음이 여린것도 있고,성격도 한사람만 생각하는 제 스타일도 문제가 잇지만,,,,그녀는 정말 이기적이고 나쁘다는 생각이 머리속을 멤도네요,

그리고 그녀에게 그런통보를 받고 ,스토커 비숫하게 전화나 메세지를 날렸네요.저도 그런것은 싫었는데.

너무 화가나고 증오감이 나오네요,그녀와 통화할때 들었던 그녀의 조롱섞인 웃음과 그녀의 새로만든 남친이 지난 5년간의 사랑보다 1달이 더 소중한 그녀인가봐요,그래서 스토커아닌스토커를 했는지 모릅니다.

그다음날 그녀에게 가서 뺨을 때렸죠,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그녀는 정말 어의가 없나본지.자기가 왜 그런지 이유를 모르네요.정말 우습고 역겹다고 생각이 나네요.그러면서 마음속에는 온갖 분노와 그녀에게 해준것이 너무 아깝고 가증스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다시 전화해서 니가 나에게 한것에 대해 용서나 그런것을 생각하고 전화를 했는데.완전히 정신병자 취급을 하는 그녀,,,,,.,,너무 화가나고 증오합니다,.

지난 시절에 그녀가 입사때부터,,그녀에게 온갖 물신양명으로 모든것을 다했는데. 그런 바보갖은 일을 다한 저는 정신세계가 혼란스럽네요,(입사할대 옆에서 그녀의 시험문제를 불러주고 그녀가 입을 옷이 없어서 빚을내어서 사준저,,,,)

헤어진지 이제 보름하고 1주일째.하지만 이분노는 녹지가 않고 오히려 꿈에서 나와서 저를 괴롭히면서,

그녀를 더욱더 강하게 증오를 하게 만드네요,그리고 한번 그녀앞에서 강한어조로 조롱하고 싶은 충동과 아주 망가트리고 싶은생각이 점점 드네요,이러면 안되는데...하지만 그녀가 저에게 했던 것들이 모두 거짓이고,단물만 빨아먹었다고 생각하니.....저도 바보같은생각이 드네요,그녀가 무엇을 가지고 싶으면,그것을 어떤방법을 카드빚을 지면서 까지 사주고 그러했는데.그녀가 그런것을 안사주면, 오히려 우울하고 화를 내는것이 싫었고 전 개인적으로 소리를 지르는것을 싫어했거든요,그리고 그녀가 은행에서 끝나고 전 공익으로 군대대신 들어갔던곳에서 생활을 끝내고 (하루일과를)오면 그녀가 더피곤할까봐 그녀의 집에서 그녀를 위해서 안마(어깨를 안마를 해주고) 배고플까바 먹거리도 사가고 그랫는데.그런 5년세월

그녀는 5년간 핸폰을 4~5차례를 바꾸고 모두 커플제...요금이었죠 물론 공익으로 하루의 반나절을 보내고 저녁에는 애들 과외를 가리키는 저로써는 정말 감당하기 힘든정도의 돈,,,대략 한달에 70~90(핸폰비 포함)을 쓰고 다녔죠...(1주일에 4~5차례 만나면서)

하지만 그녀는 핸드폰이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그것을 원했고 전 액정이 깨진폰으로,,,제것보다는 그녀의 핸폰을 바꾸어주었죠,,,제가 참 지금생각하면 후회되지만,,,,

기타 많은것을 정말 진심으로 잘해주었습니다.그리고 솔직히 그녀가 가정이 좀 어렵고 그녀가 은행다닌다고 그런다해도 집안때문에.. 그런것이 안쓰럽고 저도 그녀나 저를 위해서 어쩔수 없이 주식투자를 했죠 물론 저의 적금의 대출을 받아서,,,하지만 그녀는 그런것을 정말 싫어하더군요, 누구를 위해서,,그러는지,,저또한 돈이 필요하고 그것을 충당해야하는데...,,,

그녀는 술을 좋아합니다.친구들에게는 술값으로 한달에.20여만원가까운돈을 쓰고 저에게는 그거의 3/1도 안쓰는 그녀,,,정말 ,,,헐~~~그녀는 집에서는 밥을 먹지 않습니다.무조건 그래서 그녀의 먹거리.까지 생각이 나는군요,,,,

이번년도에 커플을 헤지하고 서로 자기요금으로 명의를 바꾸는 날도 미루다 미루어서 할부요금이 다빠진 다음달에 명의를 옮겨간 그녀,,, 하여간 그녀에게 해준 모든것들이 다 저를 힘들게하네요,

저와 헤어진이유는 저에게는 희망이 없다나....하긴 요세 취직이 힘들고 그러한건 인정한데.정말 제가 생각해도 정말 잘해주었고,다른 그녀의 친구들도 모두 잘해주었다고 인정하고 그런정도라서,,그렇게 기다리지 않고 절 배신한게 이해가 안갑니다.지금은 한달교제한 경찰공무원이 있다고 하는군요,경찰공무언 보다는 순경이죠,,,쩝

저도 그녀에게 정말 잘못한것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사랑이 더 커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배신감을 당해서 그런건지...헤어진이후 저도 모르게 성격이 변하면서 포악한 저를 보고 놀랍습니다.

입에담지도 못한 말들을 그녀에게 메세지를 날리고 그러했습니다.님들은 경험한분들 제외하고 이런기분을 모르실겁니다.이런게 바로 배신감 스토커아닌 스토커구나...저도 그러하니까요,, 그런 지극정성을 한 저에게 지금 남은건 증오와 여자를 믿지 말고 저만 잘살고 이기적을 살아간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녀는 정말 지금 생각해보면 나쁘다는 생각만 드는군요,, 세상에 이런일이 나에게 그렇게 믿었는데.

취직이야 아무데나 할수는 있지만,그래도 좋은곳 안정적인 곳을 찾다보니.정말,,,그리고 제가 무슨일을 하면 그녀는 사사건건 믿지않고 저를 구박하고,저를 이해할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녀가 하고싶은것을 모두 들어주었으니까요,하지만 저도 하고싶은게 많아가지고 그리고 경제적으로,집에서 부모님에게 손을 내밀기에는 좀 그런나이이기에...저만의 투자를 했는데.그녀는 무조건 반대하더군요,,그렇게 책도 보고 잠을 부족해하면서 열심히 했는데 자기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항상 화를 내는 그녀.. 지금 생각하면,, 정말 제가 병신 등신 이었구나 하는생각이 드는군요,

그녀와 만나는 동안에도 그녀는 저랑은 결혼은 안한다고 한말,,,그리고 어느때에는 30까지 기달린다는 그말,,, 모두 어느것이 사실인지 아니면 감정의 기복인지...알수가 없더군요,

저랑 동갑 28이지만, 어찌보면, 어느때에는 아이같고 어느때에는 나이많은 노련한 사람같구 종잡을수 없는 그녀를 지금 생각하면 치가 떨리네요,,,,정말 세상에 여자를 만나기가 싫다고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그래서 요세 저녁에는 우연치않게 채널을 돌리다가 본 백조의 호수가 떠오르네요,

정말 화가나고 분노를 참을수 없는게 저랑 같고 저도 성공을 해서 그녀를 무참히 조롱하고 싶은생각도 같으네요,지금의 생각 시간이 지나면 이런 무서운 생각을 안하겠지만,,,,,

오늘도 정말 잠을깨다말고 마음의 답답함을 이런 어수선한 글로,,,좀 푸네요,,,,세상에.. 믿을건 자기뿐이란 말을 생각하면서,,,,,

제가 무슨 문제가 잇는건지... 저번에는 마음을 잡고 그러했는데.. 오늘 꿈에서 그녀가 보이면서 악몽을 꾸니...식은담이 줄줄~~~이런건 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정말 힘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