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이 정도되면 나잇살이란게 쉽사리 나가주질 않죠? 식구들 먹거리 챙기며 아무리 외면하려 해도 마구 땡기는 식욕도 엄청나게 공포스럽구 중부지방에 축 쳐져버린 얄밉스런 뱃살들을 보면 한심스럽구.... 예전 학교다닐 때 죠다쉬청바지 23사이즈입구 가볍게 날라다니던 그때가 흐미한 기억으로 벌써 20년이 되가는군요 저는 6개월전엔 162 56 이엇어요 남들은 딱 보기좋다군 햇지만 거울속에 비친 난 너무도 불만스러웟죠 미혼의 처녀들과 같은 체중이라두 우리 아줌마들은 몸매가 확연히 차이가 나는거 잇자나요 둔부에 고기 한근씩 얹고살고 엉덩이는 새끼까지 더불어 날 부담스럽게 하구......... 2년전 수영을 중단한 후론 4키로나 불어버린거 잇죠 더이상은 안되겟다싶더라구요 어느날 길가다 쇼윈도우에 비쳐진 내 모습은 남편에게도 아이에게도 살땜에 받지않앗던 자극과 스트레스를 한번에 주엇어요 가슴이 작은것두 잇지만 s 자가 아닌일자의 옆모습.... 그날 당장 헬스클럽으로 달려갓어요 시작이 반이라구 일단 등록해놓으면 책임감에서라두 할것같앗죠 그리군 다요트식단을 짯어요 아침은 찰현미, 찰흑미,찰보리,검은콩,수수,차조등을 섞은 잡곡밥3/1과 미역국, 된장국 양배추를 삶아서 쌈도 싸먹엇구요 점심은 제가 직장생활을 하는데요 삼실주변에 식당들은 거의 흰쌀밥이자나요 그래서 잡곡밥을 싸갖고 가선 나물종류의 반찬들과 생선류만 먹엇어요 예전에 잘먹던 도가니탕,자장면 ,일본식돈까스 이런것들의 유혹도 접어버리구요 우리 회사의 여직원들이 저보고 제가 내년이면 마흔살인데요 왜그리 살을 빼려하는지 잘 이해가 안된데요 그네들의 말속뜻은 마흔의 아줌마가 그냥 생긴대로 살지 란 뜻이겟지만서두 내가 요 지지배들 보다 꾸미고다니는 스타일은 더 처녀같이 제가 신경쓰거든요 아침 일찍일어나서 긴머리 세팅말구 화장도 정성스럽게 하구 옷도 갖춰입는데 다만 살이란 웬수땜에... 저녁은 6시에 퇴근하면서 연두부200g 우유1컵먹구 집에 와서 남편 아이 저녁 챙기군 7시반에 헬스갑니다 아 참 전 중간에 배고프면 율무가루 먹엇어요 책에서 본 내용인데요 율무가 열량은 없으면서 지방분해를 한데요 율무를 씻어서 바짝 말린다음 살짝 볶아서 곱게 가루로 내죠 한번에 많은양을 해선 냉동실에 보관해두엇다가 우유나 미지근한물에 되직할정도로 타서 먹는겁니다 아주 고소해서 맛두잇구요 하나 또 과일얘긴데요 의외로 과일이 칼로리가 만만치않은거 알죠 전 참외귀신이거든요 올여름은 참외냄새만 맡앗습니다 그 대신 토마토와 키위로,,, 헬스가선 준비운동10분하구 런닝 10분으로 체온을 높인다음 무산소운동 30분정도 (덤벨과 기구를 이용해서) 후엔 런닝머신 50분 뛰다 걷다 하죠 땀 흠뻑 내고 나면 너무도 상쾌합니다 집에 와서 샤워하고 침대에 누우면 배고픔도 잊게 되더군요 고민하지마시구 헬스클럽으로 달려가세요 다요트식단도 작성하시구 저녁은 가볍게 야채나 계란흰자삶은거 2개 또는 연두부 정도로 대충하시구 헬스클럽가싱 여건이 안된다면 근처 운동장이나 공원등을 빠른걸음으로 걸으세요 장기계획을 잡으시고 정말 유명한 명언 꾸준히를 명심하시구요 저두 첨엔 운동량이 버겁고 힘들고 한달이 지나도 체중의 변화도 없어서 슬럼프에 빠진적이 잇엇지만 한달이 고비인거 같아요 두달후부턴 효과가 나타나더라구요 6개월지난지금은 5키로감소햇지만 무엇보다 몸이 가볍다는거 이젠 s자의 옆모습과 자신잇게 허리잘록한 옷도 입을 수잇다는거 덤벨운동으로 팔뚝사이즈도 3센티나 줄어서 기쁘구요 몇개월전 입던 바지 스커트는 모두 수선하구 새로 구입하구요 누구는 저보고 평생 그렇게 먹구 어찌사냐며 걱정도 하지만요 제가 하루 섭취하는 칼로리가 600 정도되거든요 근데 전 큰 불만없구 별 땡기는 것두 없어요 아마 운동을 해서 그런지 그냥 먹는거에 별 스트레스 받지않구 잇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꾸준히 운동은 평생한다는 신념으로 즐겁게 하세요 그럼 분명 조은결과잇을겁니다 열씨미 노력한사람에겐 실망은 없으니까요 1
나날이 불어가는 살 어찌해야 하나요
우리 나이 정도되면 나잇살이란게 쉽사리 나가주질 않죠?
식구들 먹거리 챙기며 아무리 외면하려 해도 마구 땡기는 식욕도 엄청나게 공포스럽구
중부지방에 축 쳐져버린 얄밉스런 뱃살들을 보면 한심스럽구....
예전 학교다닐 때 죠다쉬청바지 23사이즈입구 가볍게 날라다니던 그때가 흐미한
기억으로 벌써 20년이 되가는군요
저는 6개월전엔 162 56 이엇어요
남들은 딱 보기좋다군 햇지만 거울속에 비친 난 너무도 불만스러웟죠
미혼의 처녀들과 같은 체중이라두 우리 아줌마들은 몸매가 확연히 차이가 나는거 잇자나요
둔부에 고기 한근씩 얹고살고 엉덩이는 새끼까지 더불어 날 부담스럽게 하구.........
2년전 수영을 중단한 후론 4키로나 불어버린거 잇죠
더이상은 안되겟다싶더라구요 어느날 길가다 쇼윈도우에 비쳐진 내 모습은
남편에게도 아이에게도 살땜에 받지않앗던 자극과 스트레스를 한번에 주엇어요
가슴이 작은것두 잇지만 s 자가 아닌일자의 옆모습....
그날 당장 헬스클럽으로 달려갓어요 시작이 반이라구 일단 등록해놓으면
책임감에서라두 할것같앗죠 그리군 다요트식단을 짯어요
아침은 찰현미, 찰흑미,찰보리,검은콩,수수,차조등을 섞은 잡곡밥3/1과 미역국, 된장국
양배추를 삶아서 쌈도 싸먹엇구요
점심은 제가 직장생활을 하는데요 삼실주변에 식당들은 거의 흰쌀밥이자나요
그래서 잡곡밥을 싸갖고 가선 나물종류의 반찬들과 생선류만 먹엇어요
예전에 잘먹던 도가니탕,자장면 ,일본식돈까스 이런것들의 유혹도 접어버리구요
우리 회사의 여직원들이 저보고 제가 내년이면 마흔살인데요 왜그리 살을 빼려하는지
잘 이해가 안된데요 그네들의 말속뜻은 마흔의 아줌마가 그냥 생긴대로 살지 란
뜻이겟지만서두 내가 요 지지배들 보다 꾸미고다니는 스타일은 더 처녀같이 제가
신경쓰거든요 아침 일찍일어나서 긴머리 세팅말구 화장도 정성스럽게 하구
옷도 갖춰입는데 다만 살이란 웬수땜에...
저녁은 6시에 퇴근하면서 연두부200g 우유1컵먹구 집에 와서 남편 아이 저녁 챙기군
7시반에 헬스갑니다 아 참 전 중간에 배고프면 율무가루 먹엇어요
책에서 본 내용인데요 율무가 열량은 없으면서 지방분해를 한데요
율무를 씻어서 바짝 말린다음 살짝 볶아서 곱게 가루로 내죠 한번에 많은양을 해선
냉동실에 보관해두엇다가 우유나 미지근한물에 되직할정도로 타서 먹는겁니다
아주 고소해서 맛두잇구요
하나 또 과일얘긴데요 의외로 과일이 칼로리가 만만치않은거 알죠
전 참외귀신이거든요 올여름은 참외냄새만 맡앗습니다 그 대신 토마토와 키위로,,,
헬스가선 준비운동10분하구 런닝 10분으로 체온을 높인다음 무산소운동 30분정도
(덤벨과 기구를 이용해서) 후엔 런닝머신 50분 뛰다 걷다 하죠
땀 흠뻑 내고 나면 너무도 상쾌합니다 집에 와서 샤워하고 침대에 누우면 배고픔도
잊게 되더군요
고민하지마시구 헬스클럽으로 달려가세요 다요트식단도 작성하시구
저녁은 가볍게 야채나 계란흰자삶은거 2개 또는 연두부 정도로 대충하시구
헬스클럽가싱 여건이 안된다면 근처 운동장이나 공원등을 빠른걸음으로 걸으세요
장기계획을 잡으시고 정말 유명한 명언 꾸준히를 명심하시구요
저두 첨엔 운동량이 버겁고 힘들고 한달이 지나도 체중의 변화도 없어서 슬럼프에
빠진적이 잇엇지만 한달이 고비인거 같아요 두달후부턴 효과가 나타나더라구요
6개월지난지금은 5키로감소햇지만 무엇보다 몸이 가볍다는거 이젠 s자의 옆모습과
자신잇게 허리잘록한 옷도 입을 수잇다는거
덤벨운동으로 팔뚝사이즈도 3센티나 줄어서 기쁘구요
몇개월전 입던 바지 스커트는 모두 수선하구 새로 구입하구요
누구는 저보고 평생 그렇게 먹구 어찌사냐며 걱정도 하지만요 제가 하루 섭취하는
칼로리가 600 정도되거든요 근데 전 큰 불만없구 별 땡기는 것두 없어요
아마 운동을 해서 그런지 그냥 먹는거에 별 스트레스 받지않구 잇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꾸준히 운동은 평생한다는 신념으로 즐겁게 하세요
그럼 분명 조은결과잇을겁니다 열씨미 노력한사람에겐 실망은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