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님들~ 란님.한솔님.촌닭님.짜근온뉘야.돈키호테님.디크엔젤님.가을님.나유타님.이용진님.박성수님. 그리고 김삿갓님.민들레님.국화님.미소님.땅콩님.다링하버님.패랭이님.경수아우 스티브킴님. 바이올렛님.쥴리엣님.....다들 여전하시져? 오랫만에 들어와 보니 많이들 안보여서 불러보았습네다. 어허허허~ 그리움은 갈대처럼~~~~~ 우리의 그리움도 갈대와 함께 합네다~~~^8^~~~ .. 우리의 그리움도 갈대와함께... ★사랑은 갈대 숲에 머물고 /정 숙진 은빛을 칠해 놓은 능선 갈대 숲은 한 폭의 풍경화를 사랑으로 그려놓고 숲속에 속삭이는 갈대 사랑 우아하게 깃 털 세우고 사랑노래 부른다 반쯤 연 가슴 더워진 사랑 부둥켜 안은 채 녹아 내리고 환상적인 사랑에 흠뻑 젖어 황홀한데. 하늘 구름 산 허리를 감아 돌고 갈대에 이는 바람 사랑을 품고 기대 사랑고백 진하게 갈대 숲에 머문다 " 갈대의 연가(戀歌)/박명순조용히 불어오는 바람에 흔들리듯 당신께 다가가는 마음 어쩌지 못하는 사랑인가 봅니다아니라고 아니라고 흔들어 보지만뿌리치지 못하는것이당신께 향한 사랑인가 봅니다당신께 기울어진 마음 매몰차게 꺾어보려 하였지만그것은 아닌가 봅니다사랑은 그렇게 쉼없이 흔들리며젖어들어가는 것인지 모릅니다아니라고 고개짓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다가가는 것이당신을 향한 마음인가 봅니다한줄기 지나는 바람에잠깐 기대어 보지만 사랑은 바람처럼 쉼없이 흘러만 갑니다언제면 당신곁에 가 닿을까요 그리운 마음 나에게도외로움과 그리움이 있습니다가을바람이 흔들어단풍처럼 발갛게 가슴이 탑니다이토록 그리움에 마음 저림을아무도 모릅니다사랑하는 님의 꽃밭에서 그리움의 삯이 돋았습니다쭉정이 같이 마른 가슴에따뜻한 님의 사랑이 머뭅니다사랑의 정원에 고즈넉하게 서서님을 그리워합니다바다멀리 바라보고 기도하며님을 기다립니다머리맡에 님 그리움이미리내처럼 흐르고나는 그 미리내에묻혀있으면 행복합니다. 구경꾼 House 지킴이 <건드리지마유~> 우리 누리야요! 이뿌죠? ㅋㅋㅋ 건드리시면 "인생은나그네길"로 빠집네다 건들지마유~^&^~
40대이상 이야기님들 보구시포오~
그리운님들~
란님.한솔님.촌닭님.짜근온뉘야.돈키호테님.디크엔젤님.가을님.나유타님.이용진님.박성수님.
그리고 김삿갓님.민들레님.국화님.미소님.땅콩님.다링하버님.패랭이님.경수아우 스티브킴님.
바이올렛님.쥴리엣님.....다들 여전하시져?
오랫만에 들어와 보니 많이들 안보여서 불러보았습네다. 어허허허~
그리움은 갈대처럼~~~~~
우리의 그리움도 갈대와 함께 합네다~~~^8^~~~
.. 우리의 그리움도 갈대와함께...


★사랑은 갈대 숲에 머물고 /정 숙진
은빛을 칠해 놓은 능선
갈대 숲은
한 폭의 풍경화를
사랑으로 그려놓고
숲속에 속삭이는 갈대 사랑
우아하게 깃 털 세우고
사랑노래 부른다
반쯤 연 가슴
더워진 사랑
부둥켜 안은 채 녹아 내리고
환상적인 사랑에
흠뻑 젖어 황홀한데.
하늘 구름
























































산 허리를 감아 돌고
갈대에 이는 바람
사랑을 품고 기대
사랑고백 진하게
갈대 숲에 머문다
" 갈대의 연가(戀歌)/박명순
조용히 불어오는 바람에 흔들리듯
당신께 다가가는 마음
어쩌지 못하는 사랑인가 봅니다
아니라고 아니라고 흔들어 보지만
뿌리치지 못하는것이
당신께 향한 사랑인가 봅니다
당신께 기울어진 마음
매몰차게 꺾어보려 하였지만
그것은 아닌가 봅니다
사랑은 그렇게 쉼없이 흔들리며
젖어들어가는 것인지 모릅니다
아니라고 고개짓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다가가는 것이
당신을 향한 마음인가 봅니다
한줄기 지나는 바람에
잠깐 기대어 보지만
사랑은 바람처럼 쉼없이 흘러만 갑니다
언제면 당신곁에 가 닿을까요
그리운 마음
나에게도
외로움과 그리움이 있습니다
가을바람이 흔들어
단풍처럼 발갛게 가슴이 탑니다
이토록 그리움에 마음 저림을
아무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님의 꽃밭에서
그리움의 삯이 돋았습니다
쭉정이 같이 마른 가슴에
따뜻한 님의 사랑이 머뭅니다
사랑의 정원에 고즈넉하게 서서
님을 그리워합니다
바다멀리 바라보고 기도하며
님을 기다립니다
머리맡에 님 그리움이
미리내처럼 흐르고
나는 그 미리내에
묻혀있으면 행복합니다.
구경꾼 House 지킴이
<건드리지마유~>
우리 누리야요! 이뿌죠? ㅋㅋㅋ 건드리시면 "인생은나그네길"로 빠집네다 건들지마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