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통혐의 김예분,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한명관)는 11일 간통 혐의로 피소된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김예분씨(31)를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4월부터 같은해 6월까지 유부남인 김모씨(43)와 강남구 청담동 모 빌라에서 함께 살며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있다. 앞서 김예분씨는 이같은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돼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자진 출석, 구속됐었다.
김예분 간통 공방 진실은?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한명관)는 11일 간통 혐의로 피소된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김예분씨(31)를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4월부터 같은해 6월까지 유부남인 김모씨(43)와 강남구 청담동 모 빌라에서 함께 살며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있다.
앞서 김예분씨는 이같은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돼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자진 출석, 구속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