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쪽팔려 하지마라. 대한민국 공직사회에서 그만큼 했으면 충분히 한 거니까.” (법의 한계를 느끼며 분노에 떠는 강철중 검사를 조롱하며) “천박한 것들이 수준을 모르고 날뛰니까 그런 꼴을 당하는 거야.” (점잖게 한상우를 나무랬던 늙은 청소부를 잔인하게 죽이고 나서) “권력도 바뀌고 사람도 바뀌지만 돈 가진 자는 바뀌지 않거든….” (검은돈을 대줬던 거물급 정치인을 협박하고 조롱하며) “밥 먹게 해주고 월드컵 몇 번 보여주면 그만인 족속들이” (혈혈단신으로 찾아온 강철중 검사를 지치도록 패준 후에) -'공공의 적2' 中에서 정준호대사-
공공의 적2
“천박한 것들이 수준을 모르고 날뛰니까 그런 꼴을 당하는 거야.”
(점잖게 한상우를 나무랬던 늙은 청소부를 잔인하게 죽이고 나서)
“권력도 바뀌고 사람도 바뀌지만 돈 가진 자는 바뀌지 않거든….”
(검은돈을 대줬던 거물급 정치인을 협박하고 조롱하며)
“밥 먹게 해주고 월드컵 몇 번 보여주면 그만인 족속들이”
(혈혈단신으로 찾아온 강철중 검사를 지치도록 패준 후에)
-'공공의 적2' 中에서 정준호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