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개월 만에 파경설에 휩싸인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결혼식 장면이 담긴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 유포되면서 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브리트니는 지난 해 9월 스튜디오 시티의 한 개인 주택에서 20∼30명의 친지만 참석한 가운데 자신의 백댄서 케빈 페더린과 전격 결혼식을 올렸었다.
당시 언론에 전혀 공개되지 않은 결혼식에는 신랑 신부의 가족과 친지 일부만 참석한 가운데 비밀리에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는데, 결혼식 장면이 담긴 몇 장의 사진이 최근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 것.
브리트니의 비밀 결혼식 사진이 처음 공개된 것은 언론이 아닌 한 연예 전문 블로그 사이트를 통해서다. 블로그 운영자는 사진 입수 경위에 대해서는 자세한 언급을 회피한 채, 사진들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했다. 사진에는 결혼식을 올리는 브리트니와 페더린의 행복한 표정이 고스란히 담겨있고 또 신랑 신부를 축하해주는 양가 가족들도 등장한다.
이 사진들의 진위 여부에 대해 미국 ‘쥬시 뉴스’의 관계자는 자사 그래픽 디자이너의 분석 결과를 인용, ‘틀림없는 진짜’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브리트니측은 이 사진들에 대해 공식 논평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브리트니 결혼식 사진 유출, 진위 여부 논란
브리트니는 지난 해 9월 스튜디오 시티의 한 개인 주택에서 20∼30명의 친지만 참석한 가운데 자신의 백댄서 케빈 페더린과 전격 결혼식을 올렸었다.
당시 언론에 전혀 공개되지 않은 결혼식에는 신랑 신부의 가족과 친지 일부만 참석한 가운데 비밀리에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는데, 결혼식 장면이 담긴 몇 장의 사진이 최근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 것.
브리트니의 비밀 결혼식 사진이 처음 공개된 것은 언론이 아닌 한 연예 전문 블로그 사이트를 통해서다. 블로그 운영자는 사진 입수 경위에 대해서는 자세한 언급을 회피한 채, 사진들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했다. 사진에는 결혼식을 올리는 브리트니와 페더린의 행복한 표정이 고스란히 담겨있고 또 신랑 신부를 축하해주는 양가 가족들도 등장한다.
이 사진들의 진위 여부에 대해 미국 ‘쥬시 뉴스’의 관계자는 자사 그래픽 디자이너의 분석 결과를 인용, ‘틀림없는 진짜’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브리트니측은 이 사진들에 대해 공식 논평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