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얘기한번시원하게 합시다

나야2003.10.20
조회2,516

주부님들 꼭읽어주세여..

시댁하면 무슨생각이 드나야 한번얘기들합시다

저는여 시댁에대한 좋은감정이없습니다 시부모님들이 못해주는것도 아닌데 그냥 신랑이 시댁가자고 하면 괜한 핑계되면서 않갈려고 합니다 다들그렇치 않습니니까,

저는 결혼을빨리했어여22살에 결혼해서 이젠3년차네여 근데도 이렇게 싫으니 10년이상된사람은 얼마나 싫겠어여 시부모님생신이라면 무조건 우리집에서 상쳐려줬으면하는 능쳥맞은시어머니 정말이젠짜증이나여 시댁식구들모이면14명정도 되여 그걸무슨날이면 무조건 울집에서 해야하는건 이젠정말못참겠어여 시누들도 울집에서 했음하는눈치구여 정말 짜증나여 요번주에 시누네집에가야해여 가기싫어죽겠는데 여러분들은 시댁어떻습니다 울집만그런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