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이렇게.. 제 얘기점 할려구요 저.. 남자 칭구..아니 울..애인<영감>이라구함.. 나이차이가 쩜.. 많이 나서리 같은 회사에 다니구.. 제가 2달간의 작업끝에 작업 착수 해서 사귀는 사람임다 나이도 많은데.. 얼마나 튕기는지.. 매우 힘들었슴다 ^^ 여튼.. 작업은 성공해서 지금은 사귀고 있슴다... 사실은 같은 회사에 다니구 있구 사귀는건 정말 아무도 모르게.. 사귀고 있답니다 지금 4개월째...ㅋㅋ 근데.. 다름이 아니라 어제.. 아주 큰충격을 먹고 어떻게 대처하고 받아 들여야할지 몰라 오늘 이렇게 제 얘기를 쩜 할려구여.. 휴..어제 영화한프로 때리구.. 밥먹구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제가 영감인데... "영감~ 우리 사귄날이 언젠줄알어?!" 이렇게 아주 다정하게 물었쪄.. 근데.. 영감 아무말도 안하고 생치더군요,,, 그래서 쫌 더 목소리를 높여... 물었져 "아냐고?!! 근데 여전히 무응답이데요.. 그래서 저 스슬 화가 닜져... 그래서 다시 다른 질문.... "생과 사가 달린 일이니깐 다음 물음에 신중히 생각하고 답하시오" "그럼 내생일은 알어?!" 이렇게.. 물었더니.. 갑자기 자기가 화내면서.. 안다구하데요 그래서 말해보랬더니.. 다음에 말해줄께 이러데요.. 휴~~ 결론은 모르는 것을..... 무진장.. 심많이 상했어요.. 그래서 1시간 동안 울었쪄..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 입사하기전<사내커플~~>울 영감 7년 사귄 여자 칭구있었는데.. 그여자가 영감 싫다구 도망가구 얼마 안지나서 제가 입사 했걸랑요,, 근데 우리 사귀기 전이지.. 그때.. 헤어진 여자칭구 생일 날은 꽃바구니랑 선물이랑 보내더니..<그땐 저랑 안사귀는 기간이었음> 제 생일 날은 기억도 못하더라구요... 휴~~ 뭐 자기 말에는 이별했지만.. 축하 해주고 싶어서 보내 줬다나... 휴<소설쓰는것두 아니구..> 여튼.. 그래서 저의 결론은 헤어진 여친 못잊는거 같기두 하고.. 제생일도 모르구... 여튼 이를 어찌하면 좋냐 이거죠~ 미치겠음.. 지금 영감은.. 계속 미안하다구 하구 잘못했다구 하구.. 절대 그여자 잊은지 오래라고 말은 하고 있지만... 저.. 어떻게 해야 할지도 잘모르겠구 무진장 많이 마음도 아프고 머리두 아프네요.... 휴~ 너무 흥분해서 써서 글이 뒤죽박죽이지만 읽어줘서 ㄳㄳ
여러분은 어덯게 받아 드리실런지.. 저언쩜..^^
맨날..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이렇게.. 제 얘기점 할려구요
저.. 남자 칭구..아니 울..애인<영감>이라구함.. 나이차이가 쩜.. 많이 나서리
같은 회사에 다니구.. 제가 2달간의 작업끝에 작업 착수 해서 사귀는 사람임다
나이도 많은데.. 얼마나 튕기는지..
매우 힘들었슴다 ^^
여튼.. 작업은 성공해서 지금은 사귀고 있슴다... 사실은 같은 회사에 다니구 있구
사귀는건 정말 아무도 모르게.. 사귀고 있답니다
지금 4개월째...ㅋㅋ
근데.. 다름이 아니라 어제.. 아주 큰충격을 먹고 어떻게 대처하고 받아 들여야할지 몰라
오늘 이렇게 제 얘기를 쩜 할려구여..
휴..어제 영화한프로 때리구.. 밥먹구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제가 영감인데...
"영감~ 우리 사귄날이 언젠줄알어?!" 이렇게 아주 다정하게 물었쪄..
근데.. 영감 아무말도 안하고 생치더군요,,, 그래서 쫌 더 목소리를 높여... 물었져
"아냐고?!!
근데 여전히 무응답이데요.. 그래서 저 스슬 화가 닜져...
그래서 다시 다른 질문.... "생과 사가 달린 일이니깐 다음 물음에 신중히 생각하고 답하시오"
"그럼 내생일은 알어?!" 이렇게.. 물었더니.. 갑자기 자기가 화내면서.. 안다구
하데요
그래서 말해보랬더니.. 다음에 말해줄께 이러데요.. 휴~~
결론은 모르는 것을.....
무진장.. 심많이 상했어요.. 그래서 1시간 동안 울었쪄..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 입사하기전<사내커플~~>울 영감 7년 사귄 여자 칭구있었는데.. 그여자가 영감 싫다구
도망가구 얼마 안지나서 제가 입사 했걸랑요,, 근데 우리 사귀기 전이지.. 그때.. 헤어진 여자칭구 생일
날은 꽃바구니랑 선물이랑 보내더니..<그땐 저랑 안사귀는 기간이었음>
제 생일 날은 기억도 못하더라구요... 휴~~


뭐 자기 말에는 이별했지만.. 축하 해주고 싶어서 보내 줬다나... 휴
<소설쓰는것두 아니구..>
여튼.. 그래서 저의 결론은 헤어진 여친 못잊는거 같기두 하고.. 제생일도 모르구... 여튼 이를 어찌하면
좋냐 이거죠~ 미치겠음.. 지금 영감은.. 계속 미안하다구 하구 잘못했다구 하구.. 절대 그여자
잊은지 오래라고 말은 하고 있지만... 저.. 어떻게 해야 할지도 잘모르겠구 무진장 많이
마음도 아프고 머리두 아프네요....
휴~ 너무 흥분해서 써서 글이 뒤죽박죽이지만 읽어줘서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