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어덯게 받아 드리실런지.. 저언쩜..^^

눈물나~2003.10.20
조회899

맨날..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이렇게.. 제 얘기점 할려구요

 

저.. 남자 칭구..아니 울..애인<영감>이라구함.. 나이차이가 쩜.. 많이 나서리여러분은 어&#45935;게 받아 드리실런지.. 저언쩜..^^

 

같은 회사에 다니구.. 제가 2달간의 작업끝에 작업 착수 해서 사귀는 사람임다

 

나이도 많은데.. 얼마나 튕기는지..여러분은 어&#45935;게 받아 드리실런지.. 저언쩜..^^ 매우 힘들었슴다 ^^

 

여튼.. 작업은 성공해서  지금은 사귀고 있슴다... 사실은 같은 회사에 다니구 있구

 

사귀는건 정말 아무도 모르게.. 사귀고 있답니다여러분은 어&#45935;게 받아 드리실런지.. 저언쩜..^^ 지금 4개월째...ㅋㅋ

 

근데.. 다름이 아니라 어제.. 아주 큰충격을 먹고 어떻게 대처하고 받아 들여야할지 몰라

 

오늘 이렇게 제 얘기를 쩜 할려구여..여러분은 어&#45935;게 받아 드리실런지.. 저언쩜..^^

 

휴..어제 영화한프로 때리구.. 밥먹구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제가 영감인데...

 

"영감~ 우리 사귄날이 언젠줄알어?!" 이렇게 아주 다정하게 물었쪄..여러분은 어&#45935;게 받아 드리실런지.. 저언쩜..^^

 

근데.. 영감 아무말도 안하고 생치더군요,,, 그래서 쫌 더 목소리를 높여... 물었져

 

"아냐고?!!여러분은 어&#45935;게 받아 드리실런지.. 저언쩜..^^

 

근데 여전히 무응답이데요.. 그래서 저 스슬 화가 닜져... 여러분은 어&#45935;게 받아 드리실런지.. 저언쩜..^^

 

그래서 다시 다른 질문.... "생과 사가 달린 일이니깐 다음 물음에 신중히 생각하고 답하시오"

 

"그럼 내생일은 알어?!" 이렇게.. 물었더니.. 갑자기 자기가 화내면서.. 안다구여러분은 어&#45935;게 받아 드리실런지.. 저언쩜..^^하데요

 

그래서 말해보랬더니.. 다음에 말해줄께 이러데요.. 휴~~여러분은 어&#45935;게 받아 드리실런지.. 저언쩜..^^ 결론은 모르는 것을.....여러분은 어&#45935;게 받아 드리실런지.. 저언쩜..^^

 

무진장.. 심많이 상했어요.. 그래서 1시간 동안 울었쪄..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하더군요..여러분은 어&#45935;게 받아 드리실런지.. 저언쩜..^^

 

근데.. 제가 입사하기전<사내커플~~>울 영감 7년 사귄 여자 칭구있었는데.. 그여자가 영감 싫다구

 

도망가구 얼마 안지나서 제가 입사 했걸랑요,, 근데 우리 사귀기 전이지.. 그때.. 헤어진 여자칭구 생일

 

날은 꽃바구니랑 선물이랑 보내더니..<그땐 저랑 안사귀는 기간이었음>

 

 제 생일 날은 기억도 못하더라구요... 휴~~여러분은 어&#45935;게 받아 드리실런지.. 저언쩜..^^여러분은 어&#45935;게 받아 드리실런지.. 저언쩜..^^여러분은 어&#45935;게 받아 드리실런지.. 저언쩜..^^

 

뭐 자기 말에는 이별했지만.. 축하 해주고 싶어서 보내 줬다나... 휴여러분은 어&#45935;게 받아 드리실런지.. 저언쩜..^^여러분은 어&#45935;게 받아 드리실런지.. 저언쩜..^^<소설쓰는것두 아니구..>

 

여튼.. 그래서 저의 결론은 헤어진 여친 못잊는거 같기두 하고.. 제생일도 모르구... 여튼 이를 어찌하면

 

좋냐 이거죠~ 미치겠음.. 지금 영감은.. 계속 미안하다구 하구 잘못했다구 하구.. 절대 그여자

 

잊은지 오래라고 말은 하고 있지만... 저.. 어떻게 해야 할지도 잘모르겠구 무진장 많이

 

마음도 아프고 머리두 아프네요....

 

휴~ 너무 흥분해서 써서 글이 뒤죽박죽이지만 읽어줘서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