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들고서 활짝 웃으며 눈이라도 하얗게 바라며 어색하지만 고백해볼께 언젠간 너에게 말하고 싶어 말해야겠어 나 어떠냐고 널 많이 좋아해 왔다고 I can't stand no more... you know my love... 그 사랑을 전해줄꺼야... 이제 고운 손에는 총이 들려 있겠지만... 2년 뒤 거친 손에 다시 꽃이 들려 있길...
Mr. Flower
어색하지만 고백해볼께 언젠간 너에게 말하고 싶어
말해야겠어 나 어떠냐고 널 많이 좋아해 왔다고
I can't stand no more... you know my love...
그 사랑을 전해줄꺼야...
이제 고운 손에는 총이 들려 있겠지만...
2년 뒤 거친 손에 다시 꽃이 들려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