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선수가 축구 경기 도중 일본 선수와 볼을 다타다 서로 발이 엉기면서 일본 선수는 쓰러지고 김남일 선수는 비틀하다 곧 바로 중심을 잡는다. 그는 일어 나려는 일본 선수를 올라 타고 뭉개 버린다. 이곳 네티즌들은 김남일 선수가 좀 심했다는 반응.
김남일 열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