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이었다. 중3은 불법으로 술을 마시고 목욕탕에 왔다. 중3은 난장판을 만들며 놀고 있었다. 그 옆에는 머리깎은 스님(중) 혼자만 있었다. 중이 중3에게 말했다. "가만 있어라!!!" 그러나 중3이 말했다. "니 나이가 몇인데 까불어?" 그러자 중이 말했다. "난 중이다." 그러자 다시 중3이 "난 중3인데... 나이도 어린 것이 까불고 있어!!!" 중3이 "중" 이란 말을 "중2"로 들은 것이었다. 그래서 둘이 티격 태격 하다가 화가난 중이 중3얼굴에 까칠까칠한 머리를 대고 쓰윽!!! 외마디 비명이 질러졌다!!! 중 3은 도망가다가 자빠지고 울었다.
흠..쫌 웃길려나 ㅎㅎ
"가만 있어라!!!"
그러나 중3이 말했다.
"니 나이가 몇인데 까불어?"
그러자 중이 말했다.
"난 중이다."
그러자 다시 중3이
"난 중3인데... 나이도 어린 것이 까불고 있어!!!"
중3이 "중" 이란 말을 "중2"로 들은 것이었다.
그래서 둘이 티격 태격 하다가 화가난 중이 중3얼굴에 까칠까칠한 머리를 대고 쓰윽!!! 외마디 비명이 질러졌다!!! 중 3은 도망가다가 자빠지고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