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서울에 사는데요 저희 아이를 친정에서 봐 주셔서 친정옆에 살고 픈데 여러 사정으로 한시간 거리에 살며 아이를 주말에만 보며 2년을 살다 더이상은 안될것 같아 친정 옆으로 이사를 했거든요
저희 신랑은 막내 인데 어려서부터 부모님 떠나 서울에서 계속 학교 다니며 혼자 오래 살았고요
시숙은 대학까지 계속 그지방에서 다니고 지금도 시부모님 곁에서 살고 있어요
저희 시모는 정말 보기드문 인품의 소유자라고 생각하며 살았었는데...요즘에는 이런게 시엄니 용심인가?하는 생각이 들정도의 발언을 마구 하시네요
저희 한테 둘째 낳을 것을 심하게 강권 하셔서 저희는 그럴 의사가 없음을 확실히 했는데도 계속 그러시네요 더군다나 제가 친정 근처로 오면서 일을 그만 뒀는데요 ..
친정 옆에 사는게 못마땅하신건지.. 계속 굉장히 저한테 실례되고 심술궂은 그런 말을 하십니다
예를 들면 우리 아이 혼자 자라 어리석다는둥 덜떨어 졌다는둥 ...어찌 자기 손자한테 그런 말씀을 마구 하는지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저희아이는 영재 판별 받은 아이로 어딜가나 경탄과 칭찬속에 있는아이인데 정작
시모는 자기 친손주 인데도 한번도 제대로 칭찬 한적이 없네요
그런걸 저희 윗동서는 저와 시모의 관계를 끊어 놓을 좋은 호재로 여기며 한술더떠 시모를 부추기고요
우리 아이는 저희 친정 부모님이 키우셨고 (저희 친정 부모님은 두분다 연세가 60 70이시지만 우리나라 최고의 명문대 출신이세요) 우리 아이라면 정 없으신 친정 부친도 정말 벌벌 떠시게 이뻐 하시고요
저희 시모는 당신이 자주보신 울 큰동서네 아이를 당연히 이뻐하시고 저만 보면 칭찬에 자랑에 여념이 없어요 사실 큰동서 볼때 어머니가 굉장히 반대 했다고 들었는데요 20살에 배부른채 시집와 시부모 눈밖에 나는걸 가장 무서워 하며 산것 같아요
제가 결혼해서 임신하니까 큰동서는는 학교 다니고 유치원 다니는 남매가 잇었는데도 오로지 저를
견제하고자 세째를 자기 남편에게도 비밀로 하고 가져 낳았다 할정도로 절 의식하고 견제하고 하여간 편안한 관계는 아니예요 나이도 나보다 어리고...
그럼에도 밖으로는 서로 표 안나게 무난하게 제가 챙길것 챙기고 그랬는데....저희 시모도 제가 친정 옆으로 이사하기 전까지는 그럭 저럭 일년에 많아야 5번 정도 보니까 뭐 서로 맘 상할 일은 없었는데요...
저희 시모한테 전 1주일에 한번 정도 전화해서 거의 1시간정도 이얘기 저얘기하며 지내곤 했는데...
계속 아이 낳아라 하며 우리애는 바보 취급하고 밉상이라는둥 친 할머니라고 생각할수 없는 미운 소리만 해대서 전화 안한지 10일정도 되었네요
그러면서 큰동서네 아이는 40개월이 넘어도 말도 못하는데 ,,똑똑하다는식으로 말하다가
하는 행동이나 의식 이 울 아이랑 비교가 안되니 이제 자랑은 안하더군요
울아이는 만 2세 반에 혼자서 알파벹도 다떼고 제가 하는것 보고 인터넸으로 혼자 들어가 혼자 영단어 카드 봐가며 단어 100개 이상 알고 혼자서 3세에 책 읽어 주는것 들으며 글자 기억하고 거리에 간판 보며 한글 다 뗀 아이 인데 그건 다 제가 공부 억지로 시켜서 그런 거라며 코웃음 친답니다
제가 공부나 시켰으면 억울 하지나 않지요 우리 아이 책하나 들면 쓰기책이나 읽기 책 몇십 페이지 되는 것도 밤12시 넘어서라도 다쓰고 다 읽지 않으면 안자려고 울고 불고 하고 책보거나 할때는 밥도 안먹고 불러도 듣지도 못하면서 한국 나이 4살짜리가 2시간씩 꼼작도 안하고 책보고 집중하는데,,,어쩔댄 피곤한지 코피까지 나길래 저녁 5시 넘으면 컴퓨터도 못하게 하고 책도 5권 이상 못읽게 하고 맨날 데리고 나가 집앞 공원에서 놀게하는데 ... 제말은 무시하고 다 내가 억지로 공부 시킨다며 애 그러다 돌아 버린다는 극언까지 했어요
어쩔땐 울 시모가 자기가 같은 동네서 보아온 큰동서네 아이 셋이랑 우리 친정 부모님이 키우신 울 아이 사이에서 묘한 경쟁내지 질투를 느끼나 싶어요
더군다니 자기 말이라면 죽는 시늉까지 하는 큰 동서랑 달리 제 의견 말하고 둘째도 안갖고 친정옆에 사는 제가 미워 우리 아이한테도 그러는지....
어떻다해도 일년에 5~6번 보는 친 손주에게 밉상이니 어리석느니.. 덜떨어졌다는니 하는 시모의말 치떨리고 시모가 이해 안됩니다
남편은 제가 맘상해 하닌 전화하지 말라고 하고 가끔 제가 시켜야 자기도 아주 무뚝뚝하게 짧게 한번 하고 맙니다
저도 전화 하려니 또 이상한 소리로 제 속 뒤집고 애 안낳는다고 구박하고 하는 소리 들르면 스트레스에 미움만 더 할것 같아 안하고는 있는데 맘이 편하지는않아요
곧 있음 시댁 행사로 또 가야하는데 우리 아이는 데려 가지 말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어찌행동하는게 현명한건가요? 저희 신랑은 시모고 큰동서고 아무리 긁는소리해도 대꾸하지 말고
시어머니의 이런 심리 ...
시어머니와 큰동서는 한동네인 지방서 살고요
저희는 서울에 사는데요 저희 아이를 친정에서 봐 주셔서 친정옆에 살고 픈데 여러 사정으로 한시간 거리에 살며 아이를 주말에만 보며 2년을 살다 더이상은 안될것 같아 친정 옆으로 이사를 했거든요
저희 신랑은 막내 인데 어려서부터 부모님 떠나 서울에서 계속 학교 다니며 혼자 오래 살았고요
시숙은 대학까지 계속 그지방에서 다니고 지금도 시부모님 곁에서 살고 있어요
저희 시모는 정말 보기드문 인품의 소유자라고 생각하며 살았었는데...요즘에는 이런게 시엄니 용심인가?하는 생각이 들정도의 발언을 마구 하시네요
저희 한테 둘째 낳을 것을 심하게 강권 하셔서 저희는 그럴 의사가 없음을 확실히 했는데도 계속 그러시네요 더군다나 제가 친정 근처로 오면서 일을 그만 뒀는데요 ..
친정 옆에 사는게 못마땅하신건지.. 계속 굉장히 저한테 실례되고 심술궂은 그런 말을 하십니다
예를 들면 우리 아이 혼자 자라 어리석다는둥 덜떨어 졌다는둥 ...어찌 자기 손자한테 그런 말씀을 마구 하는지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저희아이는 영재 판별 받은 아이로 어딜가나 경탄과 칭찬속에 있는아이인데 정작
시모는 자기 친손주 인데도 한번도 제대로 칭찬 한적이 없네요
그런걸 저희 윗동서는 저와 시모의 관계를 끊어 놓을 좋은 호재로 여기며 한술더떠 시모를 부추기고요
우리 아이는 저희 친정 부모님이 키우셨고 (저희 친정 부모님은 두분다 연세가 60 70이시지만 우리나라 최고의 명문대 출신이세요) 우리 아이라면 정 없으신 친정 부친도 정말 벌벌 떠시게 이뻐 하시고요
저희 시모는 당신이 자주보신 울 큰동서네 아이를 당연히 이뻐하시고 저만 보면 칭찬에 자랑에 여념이 없어요 사실 큰동서 볼때 어머니가 굉장히 반대 했다고 들었는데요 20살에 배부른채 시집와 시부모 눈밖에 나는걸 가장 무서워 하며 산것 같아요
제가 결혼해서 임신하니까 큰동서는는 학교 다니고 유치원 다니는 남매가 잇었는데도 오로지 저를
견제하고자 세째를 자기 남편에게도 비밀로 하고 가져 낳았다 할정도로 절 의식하고 견제하고 하여간 편안한 관계는 아니예요 나이도 나보다 어리고...
그럼에도 밖으로는 서로 표 안나게 무난하게 제가 챙길것 챙기고 그랬는데....저희 시모도 제가 친정 옆으로 이사하기 전까지는 그럭 저럭 일년에 많아야 5번 정도 보니까 뭐 서로 맘 상할 일은 없었는데요...
저희 시모한테 전 1주일에 한번 정도 전화해서 거의 1시간정도 이얘기 저얘기하며 지내곤 했는데...
계속 아이 낳아라 하며 우리애는 바보 취급하고 밉상이라는둥 친 할머니라고 생각할수 없는 미운 소리만 해대서 전화 안한지 10일정도 되었네요
그러면서 큰동서네 아이는 40개월이 넘어도 말도 못하는데 ,,똑똑하다는식으로 말하다가
하는 행동이나 의식 이 울 아이랑 비교가 안되니 이제 자랑은 안하더군요
울아이는 만 2세 반에 혼자서 알파벹도 다떼고 제가 하는것 보고 인터넸으로 혼자 들어가 혼자 영단어 카드 봐가며 단어 100개 이상 알고 혼자서 3세에 책 읽어 주는것 들으며 글자 기억하고 거리에 간판 보며 한글 다 뗀 아이 인데 그건 다 제가 공부 억지로 시켜서 그런 거라며 코웃음 친답니다
제가 공부나 시켰으면 억울 하지나 않지요 우리 아이 책하나 들면 쓰기책이나 읽기 책 몇십 페이지 되는 것도 밤12시 넘어서라도 다쓰고 다 읽지 않으면 안자려고 울고 불고 하고 책보거나 할때는 밥도 안먹고 불러도 듣지도 못하면서 한국 나이 4살짜리가 2시간씩 꼼작도 안하고 책보고 집중하는데,,,어쩔댄 피곤한지 코피까지 나길래 저녁 5시 넘으면 컴퓨터도 못하게 하고 책도 5권 이상 못읽게 하고 맨날 데리고 나가 집앞 공원에서 놀게하는데 ... 제말은 무시하고 다 내가 억지로 공부 시킨다며 애 그러다 돌아 버린다는 극언까지 했어요
어쩔땐 울 시모가 자기가 같은 동네서 보아온 큰동서네 아이 셋이랑 우리 친정 부모님이 키우신 울 아이 사이에서 묘한 경쟁내지 질투를 느끼나 싶어요
더군다니 자기 말이라면 죽는 시늉까지 하는 큰 동서랑 달리 제 의견 말하고 둘째도 안갖고 친정옆에 사는 제가 미워 우리 아이한테도 그러는지....
어떻다해도 일년에 5~6번 보는 친 손주에게 밉상이니 어리석느니.. 덜떨어졌다는니 하는 시모의말 치떨리고 시모가 이해 안됩니다
남편은 제가 맘상해 하닌 전화하지 말라고 하고 가끔 제가 시켜야 자기도 아주 무뚝뚝하게 짧게 한번 하고 맙니다
저도 전화 하려니 또 이상한 소리로 제 속 뒤집고 애 안낳는다고 구박하고 하는 소리 들르면 스트레스에 미움만 더 할것 같아 안하고는 있는데 맘이 편하지는않아요
곧 있음 시댁 행사로 또 가야하는데 우리 아이는 데려 가지 말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어찌행동하는게 현명한건가요? 저희 신랑은 시모고 큰동서고 아무리 긁는소리해도 대꾸하지 말고
무시해 치우라는데 그게 말처럼 쉽나요?
여러 분이라면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