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 부터..이런글 안올릴라 그랬는데.. 나도 포천까지 수금 하러 갔다가 고양이 꼬추알 앓는 소리만 듣구 온터라 기분이 따운 되어 있는데 혼사방 들어 오니 왠지 썰렁한 느낌이 들어 오늘도 습관 처럼 끄적이게 된다.. 도깨비의 빨간 글씨도 언제 까지 이어질진 모르지만 그래도 아직 까지는 계속 될꺼 같다.. 왜냐하믄 심심 하니깐... 몇년전이던가.. 도깨비.. 구미로 출장 작업을 간적이 있었다... 현장은 제일합섬 구미 공장 원사 뽑는 플랜트 작업을 하던 때였고... 숙소는 여느때 처럼..구미역에서 좀 떨어진 여관 밀집 된 곳의 0 0 여관이었다.. 한방에 세명씩 해서 방을 3개 얻어서 우리팀이 묵고 있었는데.. 여관 주인 아줌마 뻑하면 우리방에 들어와서 같이 고스돕 치고 족발에 소주 먹을때면 꼬~옥 참석하는 열성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아줌마 덩치가 장난이 아니었다.. 어련 아디님이 올린 헬스장에 있는 여인(?)은 그에 비하면 날씬녀에 속한다... 내 허리 같은 허벅지.. 내 종아리 같은 팔뚝... 방바닥이 일그러질까 걱정스러울 정도의 푸짐한 엉덩이.. 실수로라도 가슴에 얼굴이 닿는 순간 질식의 두려움을 먼저 느끼게 할만큼의 우람한 젖가슴... 그런 그녀가 족발에 소주 먹다가...마지막 푸념 하듯 하는 꼭 한마디가 있었으니... 여러 사람이 있건만.. 전혀 부끄러워도 ..개의치 않고.. "오늘 누가 나랑 연애 할 사람 없어? 하고 묻는다.. 그러면 술먹던 다른 사람덜 황급히 아줌마와 눈이라도 마주 칠까바 머리를 숙임과 동시에 족발 씹는데 온신경을 쓰는 표정을 얼굴에 드러내느라 무진 애덜을 썼다.. 더불어 나도..황급히 뉘한테 뒤질세라 머리를 숙이곤 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아줌마의 푸념.. 도대체 사내랑 자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없단다.. 들어 올때 보면 카운터에 앉아 있는 아저씨를 여러번 보긴 했는데.. 아마도 저만치 떨어져서 혼자 코 골며 잤는가 보다.. 그러던 어느 주말.. 그동안 휴일도 없이 작업을 했기에 일욜 하루를 쉬기로 해서 마눌..새끼 ..앤 있는 사람덜은 서울로..인천으로 해서 집에들 갔다 온다고 다덜 올라 가고 나 같이 찌그레기 같은 청춘들은 설 자취방에 가봐야..별 볼일 없으니.. 여관방에 콕 밖혀서 늦잠 자가며 뒹굴뒹굴 하고 있었다.. 오후 서너시쯤이었을까.. 그나마 있던 사람덜두 당구치러 간다고 나가고 혼자서 방에 누워 있는데 노크도 없이 방문이 열리더니 주인 아줌마가 들어 왔다.. 빤쮸만 입구 있었는데..우~띠 후~다~닥 ...이불로 다리를 덮고 앉았는데 아줌마 내옆에 철퍼덕 않더니 한마디 한다.. "아무도 없네..다덜 나갔나 봐예?" "네" 그러면서 슬그머니 다리 감춘 이불위로 아주 자연스럽게 그녀의 팔이 내려졌다.. 삐~질..!! 땀나기 시작했다.. 이거 이러다 오늘..!!강제로 큰일 당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별 개떡 같은 생각에 가슴이 다 벌떡 거렸다.. 이 공간을 탈피하고 싶었다.. 그때 벽에 걸린 지저분한 작업복이 보이길래 벌떡 일어 나면서 "아참! 작업복 빨아야 된다.." 하니깐.. 아줌마 왈 " 내가 빨아 줄끼예.."세탁기에 돌리믄 되는걸 가지고..저녁에 소주나 한잔 사소" 그래서..그날 저녁 도깨비.. 아줌마랑 포장마차 가서 소주 마셧다.. 술마시는동안 구구절절한 아줌마의 독수공방하는 신세타령 들어 주느라.. 도깨비 눈물 흘릴뻔 했다.. 그래도 도깨비 그때..순결을 지켜 냈다..꿋꿋히..
내가 빨아 줄께여..!!하고 말했던 그녀...
월욜 부터..이런글 안올릴라 그랬는데..
나도 포천까지 수금 하러 갔다가 고양이 꼬추알 앓는 소리만 듣구 온터라
기분이 따운 되어 있는데
혼사방 들어 오니 왠지 썰렁한 느낌이 들어 오늘도 습관 처럼 끄적이게 된다..
도깨비의 빨간 글씨도 언제 까지 이어질진 모르지만
그래도 아직 까지는 계속 될꺼 같다..
왜냐하믄 심심 하니깐...
몇년전이던가..
도깨비..
구미로 출장 작업을 간적이 있었다...
현장은 제일합섬 구미 공장 원사 뽑는 플랜트 작업을 하던 때였고...
숙소는 여느때 처럼..구미역에서 좀 떨어진 여관 밀집 된 곳의 0 0 여관이었다..
한방에 세명씩 해서 방을 3개 얻어서 우리팀이 묵고 있었는데..
여관 주인 아줌마 뻑하면 우리방에 들어와서 같이 고스돕 치고
족발에 소주 먹을때면 꼬~옥 참석하는 열성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아줌마 덩치가 장난이 아니었다..
어련 아디님이 올린 헬스장에 있는 여인(?)은 그에 비하면 날씬녀에 속한다...
내 허리 같은 허벅지.. 내 종아리 같은 팔뚝...
방바닥이 일그러질까 걱정스러울 정도의 푸짐한 엉덩이..
실수로라도 가슴에 얼굴이 닿는 순간 질식의 두려움을 먼저 느끼게 할만큼의
우람한 젖가슴...
그런 그녀가 족발에 소주 먹다가...마지막 푸념 하듯 하는 꼭 한마디가 있었으니...
여러 사람이 있건만.. 전혀 부끄러워도 ..개의치 않고..
"오늘 누가 나랑 연애 할 사람 없어? 하고 묻는다..
그러면 술먹던 다른 사람덜 황급히 아줌마와 눈이라도 마주 칠까바 머리를 숙임과 동시에
족발 씹는데 온신경을 쓰는 표정을 얼굴에 드러내느라 무진 애덜을 썼다..
더불어 나도..황급히 뉘한테 뒤질세라 머리를 숙이곤 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아줌마의 푸념..
도대체 사내랑 자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없단다..
들어 올때 보면 카운터에 앉아 있는 아저씨를 여러번 보긴 했는데..
아마도 저만치 떨어져서 혼자 코 골며 잤는가 보다..
그러던 어느 주말..
그동안 휴일도 없이 작업을 했기에 일욜 하루를 쉬기로 해서
마눌..새끼 ..앤 있는 사람덜은 서울로..인천으로 해서 집에들 갔다 온다고
다덜 올라 가고 나 같이 찌그레기 같은 청춘들은 설 자취방에 가봐야..별 볼일 없으니..
여관방에 콕 밖혀서 늦잠 자가며 뒹굴뒹굴 하고 있었다..
오후 서너시쯤이었을까..
그나마 있던 사람덜두 당구치러 간다고 나가고 혼자서 방에 누워 있는데
노크도 없이 방문이 열리더니 주인 아줌마가 들어 왔다..
빤쮸만 입구 있었는데..우~띠
후~다~닥 ...이불로 다리를 덮고 앉았는데 아줌마 내옆에 철퍼덕 않더니
한마디 한다..
"아무도 없네..다덜 나갔나 봐예?"
"네"
그러면서 슬그머니 다리 감춘 이불위로 아주 자연스럽게 그녀의 팔이 내려졌다..
삐~질..!! 땀나기 시작했다..
이거 이러다 오늘..!!강제로 큰일 당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별 개떡 같은 생각에
가슴이 다 벌떡 거렸다..
이 공간을 탈피하고 싶었다..
그때 벽에 걸린 지저분한 작업복이 보이길래 벌떡 일어 나면서
"아참! 작업복 빨아야 된다.." 하니깐..
아줌마 왈
" 내가 빨아 줄끼예.."세탁기에 돌리믄 되는걸 가지고..저녁에 소주나 한잔 사소"
그래서..그날 저녁
도깨비.. 아줌마랑 포장마차 가서 소주 마셧다..
술마시는동안 구구절절한 아줌마의 독수공방하는 신세타령 들어 주느라..
도깨비 눈물 흘릴뻔 했다..
그래도 도깨비 그때..순결을 지켜 냈다..꿋꿋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