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그동안 많이 힘들어서,, 술로 많은세월 보냈답니다, 그러면 안되는건 아는데,.. 왜케 힘이 드는쥐.. 힘들면 술밖에 생각이 안나는지.. 제가 다니는 회사,, 다시 일어서려구 준비중입니다, 울 사장님, 저번달 밀린월급이랑 저번주까지 해결해주신다공,, 약속하셔서 그런줄 알았는데, 오늘 월욜까지 아직 두 안주셨답니다, 울넘아,, 토욜쯤 월급 나올줄알고있다가,, 월급안나왔다니까.그러더군여. "그럴줄 알았다,~ 참~ 그사장 불안하다~" "........" 저 할말없슴다, 솔직히 사장님 말해놓고 약속 안지키니까 넘 밉슴다, 내가 만약 혼자였다면 이렇게 눈치보며 살지 않아두 될듯하다는 생각도 들었슴다, 월욜날 월급 주신다던 사장님,,, 역시나,, 안주심니다, 울팀장님,, 낼 받을거니까 통장으로 이체해주신다고합니다, 저 정말 열받고 자존심 상해서 낼 출근 안할랍니다, 어차피 다들 낼 서울 간다고하니, 저 할일없어 걍~ 집에서 쉬기로 했슴다. 과연,,, 낼은 아니쥐 날지났으니까 오늘이져, 월급이 나올까염 울 넘아 20일 월급날이라 회식하거 퍼져 잡니다, 제가 알바 끝나거 오니 1시.. 그넘아 코골거 자고있슴다. 넘 피건함다,, ㅡㅡ;; 울거 싶을정도루,, 그넘아 방바닥에 그넘아 월급봉투 던져놨나 봅니다, 꼭 나 보란듯,, 그거 잘 챙겨놓구.. 그넘아 옷 암케나 벗어놓은거 챙겨놓구 이케 글올림다.. 님들 저 이회사 계속 다녀야할까여.. 회사 사람들좋아서 정말 다니구는 싶었는데염, 약속안지키는 사장님,, 불안정한 생활,, 혼자만있는것두아니구,, 생활비 들어가는거 빠듯한데 제때 월급안나오구,, 참~ 힘들거 어이없슴다,, 어떻게 해야 하는쥐,,어제 집에오는 차안에서 직장 동료랑 얘기를 나누는데,, 그사람두 그러더군여, 이게 과연 잘하고있는 일인지,, 걱정된다며,, 저두 마찬가집니다. 그넘아 눈치보랴,, 생활비 걱정하랴,, 직장일 신경쓰랴, 알바시간맞추랴,, 에겅,, 내 인생은왜 이런쥐,, 한탄만 하고있네여, 오늘 이런저런일루 맘이 넘 아파서 술한잔 하고왔슴다, 마니는 아니구염 조금,, 술마심,, 왜케 눈물만 나는지,, 위로받고는 싶은데. 그넘아의그릇은 그렇게 크지 않아 절 힘들게만하거, 일은 제대로 풀리지 않거,,, 열분.. 저 어케할까염, 넘 힘드네여, 그넘아두 밉기만하거 회사일두 믿음이 안가구,, 횡설수설,, 넘 죄송했슴다. 새벽1시 20분이네염, 안냐주무세요.
이제야.. 님들글 읽거 답변남깁니다, ^^
안냐세여. 그동안 많이 힘들어서,, 술로 많은세월 보냈답니다,
그러면 안되는건 아는데,.. 왜케 힘이 드는쥐.. 힘들면 술밖에 생각이 안나는지..
제가 다니는 회사,,
다시 일어서려구 준비중입니다,
울 사장님, 저번달 밀린월급이랑 저번주까지 해결해주신다공,, 약속하셔서 그런줄 알았는데,
오늘 월욜까지 아직 두 안주셨답니다,
울넘아,, 토욜쯤 월급 나올줄알고있다가,, 월급안나왔다니까.그러더군여.
"그럴줄 알았다,~ 참~ 그사장 불안하다~"
"........"
저 할말없슴다, 솔직히 사장님 말해놓고 약속 안지키니까 넘 밉슴다,
내가 만약 혼자였다면 이렇게 눈치보며 살지 않아두 될듯하다는 생각도 들었슴다,
월욜날 월급 주신다던 사장님,,,
역시나,, 안주심니다,
울팀장님,, 낼 받을거니까 통장으로 이체해주신다고합니다,
저 정말 열받고 자존심 상해서 낼 출근 안할랍니다, 어차피 다들 낼 서울 간다고하니,
저 할일없어 걍~ 집에서 쉬기로 했슴다.
과연,,, 낼은 아니쥐 날지났으니까 오늘이져, 월급이 나올까염
울 넘아 20일 월급날이라 회식하거 퍼져 잡니다,
제가 알바 끝나거 오니 1시.. 그넘아 코골거 자고있슴다.
넘 피건함다,, ㅡㅡ;; 울거 싶을정도루,,
그넘아 방바닥에 그넘아 월급봉투 던져놨나 봅니다, 꼭 나 보란듯,,
그거 잘 챙겨놓구.. 그넘아 옷 암케나 벗어놓은거 챙겨놓구 이케 글올림다..
님들 저 이회사 계속 다녀야할까여..
회사 사람들좋아서 정말 다니구는 싶었는데염, 약속안지키는 사장님,, 불안정한 생활,,
혼자만있는것두아니구,, 생활비 들어가는거 빠듯한데 제때 월급안나오구,,
참~ 힘들거 어이없슴다,,
어떻게 해야 하는쥐,,어제 집에오는 차안에서 직장 동료랑 얘기를 나누는데,,
그사람두 그러더군여, 이게 과연 잘하고있는 일인지,, 걱정된다며,,
저두 마찬가집니다.
그넘아 눈치보랴,, 생활비 걱정하랴,, 직장일 신경쓰랴, 알바시간맞추랴,,
에겅,,
내 인생은왜 이런쥐,, 한탄만 하고있네여,
오늘 이런저런일루 맘이 넘 아파서 술한잔 하고왔슴다,
마니는 아니구염 조금,, 술마심,, 왜케 눈물만 나는지,,
위로받고는 싶은데. 그넘아의그릇은 그렇게 크지 않아 절 힘들게만하거,
일은 제대로 풀리지 않거,,,
열분.. 저 어케할까염, 넘 힘드네여, 그넘아두 밉기만하거 회사일두 믿음이 안가구,,
횡설수설,, 넘 죄송했슴다.
새벽1시 20분이네염, 안냐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