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경찰서는 오늘 교회에 가기 싫다는 이유로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불을 지른 혐의로 21살 박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오늘 새벽 4시 20분쯤 광명시 하안동 모 교회 본당과 청년부 사무실 등 6곳에 불을 질러 6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며칠 전 같은 교회에 다니는 친구아 사소한 말다툼을 벌인 뒤 교회에 가기 싫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정말 이럴수가 없어요 ㅠㅠ 교회다니는 사람이 이런짓을 하고,,, 정말,, 쇼크받았어요
교회 가기 싫다, 자신이 다니는 교회 불 질러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오늘 새벽 4시 20분쯤 광명시 하안동 모 교회 본당과 청년부 사무실 등 6곳에 불을 질러 6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며칠 전 같은 교회에 다니는 친구아 사소한 말다툼을 벌인 뒤 교회에 가기 싫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정말 이럴수가 없어요 ㅠㅠ
교회다니는 사람이 이런짓을 하고,,,
정말,, 쇼크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