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을 위한 십계명

ㅇㅈㅇ2006.11.12
조회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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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나는 해피홈으로 간다]

 

1. 승리자가 되기보다 사랑하는 자가 되기에 힘쓰라.

    승리자 곁에는 패배자만 남는다. 하지만 사랑하는 자 곁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남는다.

    함께 승리하려고 노력하라.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리라.잠10:12"

 

2. 한 가지 주제만 다루어라.

    한 가지 주제로 1회로 끝나야 한다. 연속상영은 지루하다.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잠26:11"

 

3. '타임아웃'을 지켜라

    현재만 취급하라. 따라서 24시간 이내 것을 다루고 공소시효를 지켜야한다.

    부부싸움이 지구전으로 들어가면 서로에게 소모전이 될 뿐이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엡4:26"

 

4. 싸우되 1미터 이내에서 싸워야한다.

   장외경기는 곤란하다. 그 무대를 친정.시댁까지 확대하지 말라. 그것은 반칙이다.

   "두루 다니며 험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 마음이 신실한 자는 그런 것을

    숨기느니라. 잠11:13"

 

5. 미봉책으로 끝내지 말라.

   임시휴전은 곤란하다. 끝마무리를 잘해야 한다.

   "적당한 말로 대답함은 입맞춤과 같으니라. 잠24:26"

   "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은 낮은 은을 입힌 토기니라' 잠26:22"

 

6. 제3 자를 개입시키거나 동맹관계를 맺지 말라.

   누구 탓으로 돌리거나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는 경우 싸움은 더 커진다.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데로 내려가니라 잠18:8"

 

7. 인격모독은 피하라.

   약점을 확인하기 위한 짓은 어떤 경우에도 용납되지 않는다. '문제 있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이 가진 문제'를 직시하라.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엡4:32"

 

8. 싸워서는 안 되는 경우도 있다. 관중은 절대 두지 말라.

   자녀들 앞에서 또는 상대가 이성을 잃고 있는 경우, 혹은 긴장하고 당황해 할 경우에는

   싸움을 피해야 한다.

  "의인의 입술은 여러 사람을 교육하나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 잠10:21"

 

9. 분노일지를 기록하라.

   갈등이나 분노가 일 때마다 그것을 기록해두라. 그리고 적절한 시간에 하나하나  살펴보라.

   완성된 문자일 필요도 없다. 사실만 낱낱이 기록해가라. 그런 다음 한 날을 정해 그 복잡했던

   감정을 전하도록 한다.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쟁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잠26:20"

 

10. 싸우기 전에 반드시 기도하라.

     하나님께 보고하고 싸우라. 그리고 하나님이 공정한 심판자가 되어 주시기를 간청하라.

     그런 다음 열심히 싸우라. 다만 이것만은 지켜라

     " 주장하기 보다는 느끼게 하고, 설득시키기보다는 공감하게 하라"는 점!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잠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