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여름 휴가로 태국 푸켓에 가서 만난 꼬마입니다. 태국을 미소의 나라라고 하죠.. ^^ 미소의 나라에서 만난 천사같습니다.. 이 사진을 보기만해두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지금쯤 이 천사두 많이 컸을거 같은데.. 쓰나미에 피해가 없는지 궁금하네요..
미소의 나라에서 만난 천사
2003년 여름 휴가로 태국 푸켓에 가서 만난 꼬마입니다.
태국을 미소의 나라라고 하죠.. ^^
미소의 나라에서 만난 천사같습니다..
이 사진을 보기만해두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지금쯤 이 천사두 많이 컸을거 같은데.. 쓰나미에 피해가 없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