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내부, 자기 자신의 의식조차 그 흐름의 편견을 견뎌내기가 어려운, 이것이 삶의 한 가운데 서 있는 우리들의모습인 것이다. 〃사람들은 새로운 도약을 꿈꾸면서도 상식에서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하며 상식에서 벗어난 것에 대해서는 증오심을 갖는 속성이 있다. 〃시작의 길은 끝이 없고 이정표없는 길을 헤맨다는 것은 비극이다. 〃좌절하지 않기 위해 절망하지 않기 위해 감정적인것을 잊기위해 사랑들은 스스로 폐쇄적인 구석으로 기어 들어가 혼자만의 삶을 낭비한다. 〃체념한 때문일까 희망을 버린 때문일까 타들어가는 촛불을 쳐다보며 버림받은 기분이 된다 왜 버림받은 기분이 될까. -박경기 '생명의 아픔' 中-
-박경기 '생명의 아픔' 中-
〃생명의 내부, 자기 자신의 의식조차 그 흐름의 편견을
견뎌내기가 어려운, 이것이 삶의 한 가운데 서 있는
우리들의모습인 것이다.
〃사람들은 새로운 도약을 꿈꾸면서도
상식에서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하며
상식에서 벗어난 것에 대해서는
증오심을 갖는 속성이 있다.
〃시작의 길은 끝이 없고
이정표없는 길을 헤맨다는 것은 비극이다.
〃좌절하지 않기 위해
절망하지 않기 위해
감정적인것을 잊기위해
사랑들은 스스로 폐쇄적인 구석으로 기어 들어가
혼자만의 삶을 낭비한다.
〃체념한 때문일까
희망을 버린 때문일까
타들어가는 촛불을 쳐다보며 버림받은 기분이 된다
왜 버림받은 기분이 될까.
-박경기 '생명의 아픔'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