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시모의 아들 <첫째아들 .둘째아들.셋째아들(우리)> 세집에서 시모의 집이 낡아서 새로 지어 주기로 했습니다. 큰형님은 아이들 학교때문에 안오고 둘째형님은 바람나서 이혼해서 못오고 큰시숙 둘째시숙 우리남편과 집짓는 사람들은 열심히 집지었습니다. 저도 열심히 일꾼들 밥해주고 설것이하고 반찬 만들고 나름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시누는 아이가 어려서 거의 일 안했어요. 나만 힘들게 일했어요.음식 만드는 일 등등 시누가 일하는 동안 계속 힘든 저 옆에서 " 저거 좋을려고 집짓는다.저거 좋을려고 집짓는다"며 앵무새마냥 같은 말을 반복 하데요. 아니! 자기 친정엄마집을 아들들이 돈 벌러도 못가고 지어주면 고맙게 생각해야지 우리 좋을려고 집짓는다뇨. 싸가지라곤 하나도 없습니다. 집지으면 우리가 그집에서 삽니까? 편하면 자기 엄마가 편하지 않겠습니까? 우리야 무슨 행사때나 와서 지낼뿐인데. 우리가 편하게 일하는게 그렇게 심술난단 말입니까? 옛날에 낡아빠진 부엌에서 시베리아 벌판에서 부는듯 차갑게 부는 바람을 맞으며 일하는게 그렇게 고소한가 봅니다. 오빠들이 엄마집지어주니까 고맙다는 말은 안하고 씨건방진 소리만 해댑디다. 그러면 무너질려고 하는 자기 엄마집을 그대로 놔둬가지고 무너져서 자기 엄마 깔려 죽어도 좋다는 말입니까? 진짜 짜증나서 죽겠더라고요. 시누가 설것이 한번하려니까 시모가"니가 나가서 해라"이러구........ 거의 모든 일을 내가 다하고 어쩌다 한번 정도 시누가 설것이 한다고 그걸 못봐서 나만 부려먹고 ... 일꾼들 밥해댄다고 힘든 내가 조금 시간이 나서 쉬려니까 풀만 무성해서 독사가 우글거리는 산에 감따러 가자고 하는데 어찌나 성이 나든지 .. 가파른 산길을 한참이나 땀 뻘뻘 흘리면서 올라가는데 독사 한마리가 툭 튀어나오데요. 시모가 얼른 낫으로 모가지를 잘라 버리더라구요. 비탈진 산길을 한참이나 올라가는데 뱀한테 물릴까봐 얼마나 간이 조마 조마 하던지... 풀을 베면서 한참을 올라가서 감을 몇푸대 따서 내려오니 다리가 후들 거리데요. 산은 오르면서 시모가 "너는 시집살이를 안해서 살이 찐거야" 이러며 약을 올리고... 시모는 자기 시모를 모시지도 않은 주제에 무슨 할말이 그리 많은가 싶더라구요. 시누가 또 그러데요. 자기 결혼할때 나하고 큰형님땜에 울었데요. 이유는 우리가 사진을 안 찍을려고 해서 그랬데요. 왜 우리가 사진을 안 찍을려고 했냐면 시모가 식장에 입고 온 한복을 큰형님이 결혼할때 해준건데 큰시누 맘에 안드는것 해줬다고 큰시누가 사람 많은 식장에서 형님과 내게 삿대질을 해대며 퍼붓는데 사진 찍고 싶은 맘이 생기겠냐고요. 식장에 있던 친척들과 모르는 남들도 막 쳐다보고 ... 쪽 팔려서 죽는줄 알았어요. 나는 분하기도 하고 큰시누 보기도 싫고 그래서 우리 아들 손을 잡고서 그추운 12월달에 계단에 있었어요. 시누 식끝날때까지요. 자기들은 나에게 그런 행패부려놓고 사과 한마디 안하고 나보고 잘못했다뇨. 정말 가증스런 인간들이예요. 남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고도 죄의식은 조금도 안느끼고 오히려 당당하다니까요. 타고난 인간성들이 못된 사람들이예요. 큰거나 작은거나 시모나.전부다. 그렇게 그 한복이 마음에 안들면 시누는 왜 자기 부모 한복한벌 안해 주냐고 말하고 싶어요. 딸이 3명이나 되는데 아무도 자기 엄마 한복 한벌 안해 줬데요. 시모 한복 입을때 시누도 옆에 있어 놓고 왜 시비를 거는지 참! 그렇게 안좋다고 생각되면 지가 한벌 해 입혀서 모시고 올것이지... 지돈은 아까워서 한푼도 안쓰려고 하고 자기 친정엄마 얼마 안되는 돈 못 가져가서 난리고... 내가 시누에게 큰고모가 이래서 그랬다고 해도 자기 언니 잘못없고 무조건 나만 잘못 했다고 난리예요. 작은 시누는 결혼할때 자기 시모에게 양말 한짝 안하고 친정엄마나 친척들에게 아무 선물도 안했어요. 나는 결혼할때 내성의껏 했는데도 욕이나 얻어먹고 아무것도 안한 시누는 오히려 큰소리 치고.... 정말 더러워서 못살겠어요. 아무것도 아닌것 가지고 꼬투리잡고 억울한 소리나 해대는 시댁인간들 정말 넌더리가 나요. 자기 큰오빠 죽을 고비 넘겼을때도 자기 엄마에게 못해서 벌받는 거라나 뭐라나 이러데요. 아무리 미워도 그렇지 자기 친혈육인데 어찌 그런말을 하는건지 인정머리라곤 없는년 입니다. 정말 얄미워요. 시누가 하루는 자기 아파트에서 반상회를 했는데 어떤 나이 많은 아줌마가 자기 윗집 새댁에게 밤에 소리 좀 지르지 마라고 했다고(성관계할때) 그 나이 많은 아줌마 흉을 보길래 나도 그 아줌마가 너무 심했네 라고 했더니 난데없이 자기 남편이 애인이엇을때 성관계한 말을 하더군요. 피가 펑펑 쏟아졌느니 침대가 다 젖었느니 하면서.... 섹스할때 지 신랑이 지보고 사랑한다고 말한다는 말까지 하면서 낄낄거리고.... 씨발! 지저분한년아! 내가 니 친언니냐? 지랄한다고 나한테 이런말 하냐? 자매끼리나 할 얘길 나에게 하면서 부끄럽지도 않은지 ...낮짝도 두껍지.... 더러운년! 너거 식구들 알만하다.너거 형부도 미성년하고 오입질이나 하고.... 그래 참 잘났다. 니가 그래 잘나서 날 잡아 먹을려고 하냐?이년아! 이젠 안 참는다. 이 내용 다 프린트해서 내 새끼들에게 보여 줄거다. 이에미의 한맺힌 말을 다 보여 줄거다. 언제까지 니가 날 괴롭힐수 있을지 두고 볼거다.
지가 하고 싶은데로 말 막하는 시누
몇년전에 시모의 아들 <첫째아들 .둘째아들.셋째아들(우리)>
세집에서 시모의 집이 낡아서 새로 지어 주기로 했습니다.
큰형님은 아이들 학교때문에 안오고 둘째형님은 바람나서 이혼해서 못오고
큰시숙 둘째시숙 우리남편과 집짓는 사람들은 열심히 집지었습니다.
저도 열심히 일꾼들 밥해주고 설것이하고 반찬 만들고 나름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시누는 아이가 어려서 거의 일 안했어요.
나만 힘들게 일했어요.음식 만드는 일 등등
시누가 일하는 동안 계속 힘든 저 옆에서 " 저거 좋을려고 집짓는다.저거 좋을려고 집짓는다"며 앵무새마냥 같은 말을 반복 하데요.
아니! 자기 친정엄마집을 아들들이 돈 벌러도 못가고 지어주면 고맙게 생각해야지
우리 좋을려고 집짓는다뇨.
싸가지라곤 하나도 없습니다.
집지으면 우리가 그집에서 삽니까?
편하면 자기 엄마가 편하지 않겠습니까?
우리야 무슨 행사때나 와서 지낼뿐인데.
우리가 편하게 일하는게 그렇게 심술난단 말입니까?
옛날에 낡아빠진 부엌에서 시베리아 벌판에서 부는듯 차갑게 부는 바람을 맞으며 일하는게 그렇게 고소한가 봅니다.
오빠들이 엄마집지어주니까 고맙다는 말은 안하고 씨건방진 소리만 해댑디다.
그러면 무너질려고 하는 자기 엄마집을 그대로 놔둬가지고 무너져서 자기 엄마 깔려 죽어도 좋다는 말입니까?
진짜 짜증나서 죽겠더라고요.
시누가 설것이 한번하려니까 시모가"니가 나가서 해라"이러구........
거의 모든 일을 내가 다하고 어쩌다 한번 정도 시누가 설것이 한다고 그걸 못봐서 나만 부려먹고 ...
일꾼들 밥해댄다고 힘든 내가 조금 시간이 나서 쉬려니까 풀만 무성해서 독사가 우글거리는 산에 감따러 가자고 하는데 어찌나 성이 나든지 ..
가파른 산길을 한참이나 땀 뻘뻘 흘리면서 올라가는데 독사 한마리가 툭 튀어나오데요.
시모가 얼른 낫으로 모가지를 잘라 버리더라구요.
비탈진 산길을 한참이나 올라가는데 뱀한테 물릴까봐 얼마나 간이 조마 조마 하던지...
풀을 베면서 한참을 올라가서 감을 몇푸대 따서 내려오니 다리가 후들 거리데요.
산은 오르면서 시모가 "너는 시집살이를 안해서 살이 찐거야" 이러며 약을 올리고...
시모는 자기 시모를 모시지도 않은 주제에 무슨 할말이 그리 많은가 싶더라구요.
시누가 또 그러데요.
자기 결혼할때 나하고 큰형님땜에 울었데요.
이유는 우리가 사진을 안 찍을려고 해서 그랬데요.
왜 우리가 사진을 안 찍을려고 했냐면
시모가 식장에 입고 온 한복을 큰형님이 결혼할때 해준건데 큰시누 맘에 안드는것 해줬다고
큰시누가 사람 많은 식장에서 형님과 내게 삿대질을 해대며 퍼붓는데
사진 찍고 싶은 맘이 생기겠냐고요.
식장에 있던 친척들과 모르는 남들도 막 쳐다보고 ...
쪽 팔려서 죽는줄 알았어요.
나는 분하기도 하고 큰시누 보기도 싫고 그래서 우리 아들 손을 잡고서
그추운 12월달에 계단에 있었어요.
시누 식끝날때까지요.
자기들은 나에게 그런 행패부려놓고 사과 한마디 안하고 나보고 잘못했다뇨.
정말 가증스런 인간들이예요.
남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고도 죄의식은 조금도 안느끼고 오히려 당당하다니까요.
타고난 인간성들이 못된 사람들이예요.
큰거나 작은거나 시모나.전부다.
그렇게 그 한복이 마음에 안들면 시누는 왜 자기 부모 한복한벌 안해 주냐고 말하고 싶어요.
딸이 3명이나 되는데 아무도 자기 엄마 한복 한벌 안해 줬데요.
시모 한복 입을때 시누도 옆에 있어 놓고 왜 시비를 거는지 참!
그렇게 안좋다고 생각되면 지가 한벌 해 입혀서 모시고 올것이지...
지돈은 아까워서 한푼도 안쓰려고 하고 자기 친정엄마 얼마 안되는 돈 못 가져가서 난리고...
내가 시누에게 큰고모가 이래서 그랬다고 해도 자기 언니 잘못없고 무조건 나만 잘못 했다고 난리예요.
작은 시누는 결혼할때 자기 시모에게 양말 한짝 안하고 친정엄마나 친척들에게 아무 선물도 안했어요.
나는 결혼할때 내성의껏 했는데도 욕이나 얻어먹고 아무것도 안한 시누는 오히려 큰소리 치고....
정말 더러워서 못살겠어요.
아무것도 아닌것 가지고 꼬투리잡고 억울한 소리나 해대는 시댁인간들 정말 넌더리가 나요.
자기 큰오빠 죽을 고비 넘겼을때도 자기 엄마에게 못해서 벌받는 거라나 뭐라나 이러데요.
아무리 미워도 그렇지 자기 친혈육인데 어찌 그런말을 하는건지
인정머리라곤 없는년 입니다.
정말 얄미워요.
시누가 하루는 자기 아파트에서 반상회를 했는데 어떤 나이 많은 아줌마가 자기 윗집 새댁에게
밤에 소리 좀 지르지 마라고 했다고(성관계할때) 그 나이 많은 아줌마 흉을 보길래
나도 그 아줌마가 너무 심했네 라고 했더니 난데없이 자기 남편이 애인이엇을때
성관계한 말을 하더군요.
피가 펑펑 쏟아졌느니 침대가 다 젖었느니 하면서....
섹스할때 지 신랑이 지보고 사랑한다고 말한다는 말까지 하면서 낄낄거리고....
씨발! 지저분한년아!
내가 니 친언니냐?
지랄한다고 나한테 이런말 하냐?
자매끼리나 할 얘길 나에게 하면서 부끄럽지도 않은지 ...낮짝도 두껍지....
더러운년! 너거 식구들 알만하다.너거 형부도 미성년하고 오입질이나 하고....
그래 참 잘났다.
니가 그래 잘나서 날 잡아 먹을려고 하냐?이년아!
이젠 안 참는다.
이 내용 다 프린트해서 내 새끼들에게 보여 줄거다.
이에미의 한맺힌 말을 다 보여 줄거다.
언제까지 니가 날 괴롭힐수 있을지 두고 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