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처자예요 집도 크지도않은 ,정말 작은집 얻어주시고 (사실 오빠돈으로 얻은것)... 시어머님 정말 너무하시네요. 침대,장한짝,화장대,TV다이,식탁2인용,컴퓨터LCD15인치,냉장고,책상은 오빠가 쓰던거갖고오고 살림집이 원룸이라 세탁기랑 가스렌지는 있어서 안사구. 그런데 몇일전에 어머님이 오시더니 자취방이냐구 하시더래요. 이제 살림을 더이상 들여놓을수도 없어요. 아직 정리가 잘 안됐지만 오빠는 더 들어올게 있다구 했데요. 공간이협소한데 더이상 뭘 어쩌라구요.. 정말 짱납니다. 우리 엄마한텐 뭐라 말을해야할지.. 오빠는 생각해봐서 들여놓을것 있으면 더 들여놓으래요. 시어머니 입장도 생각해달라구요.. 어찌해야하나요??술먹구 시퍼요
너무속상해여
집도 크지도않은 ,정말 작은집 얻어주시고
(사실 오빠돈으로 얻은것)...
시어머님 정말 너무하시네요.
침대,장한짝,화장대,TV다이,식탁2인용,컴퓨터LCD15인치,냉장고,책상은 오빠가 쓰던거갖고오고
살림집이 원룸이라 세탁기랑 가스렌지는 있어서 안사구.
그런데 몇일전에 어머님이 오시더니 자취방이냐구 하시더래요.
이제 살림을 더이상 들여놓을수도 없어요.
아직 정리가 잘 안됐지만 오빠는 더 들어올게 있다구 했데요.
공간이협소한데 더이상 뭘 어쩌라구요..
정말 짱납니다.
우리 엄마한텐 뭐라 말을해야할지..
오빠는 생각해봐서 들여놓을것 있으면 더 들여놓으래요.
시어머니 입장도 생각해달라구요..
어찌해야하나요??술먹구 시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