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풍선 전시회에서 찍어온 한컷 사진 입니다. 핑크빛 도는 풍선들이 봄내음을 물씬 안겨주는 듯 하닌 봄의 전쟁과 어찌 잘 어울리지 않습니까? 터질지도 모를 아슬아슬한 재미까지 말입니다.
봄과 어울릴 것 같은 풍선작품
핑크빛 도는 풍선들이 봄내음을 물씬 안겨주는 듯 하닌 봄의 전쟁과 어찌 잘 어울리지 않습니까? 터질지도 모를 아슬아슬한 재미까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