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8.15 광복절!! 60여년전 그들처럼 녀석도 웃었습니다. 예쁜짓 하라는 할머니의 말에 녀석은 또 한번 웃습니다. 애살많은 고모들 때문에 우리 아들 상혁이는 늘 패션모델이 됩니다. 녀석의 웃음! 멋지죠? 2005 새해 아들 녀석도 한복을 입었습니다. 사랑스런 아내와 미소천사 아들이 함께 웃네요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저..정말 행복하겠죠?
★사람은 웃습니다. 웃으면 행복해요★
60여년전 그들처럼 녀석도 웃었습니다.
늘 패션모델이 됩니다.
녀석의 웃음! 멋지죠?
사랑스런 아내와 미소천사 아들이 함께 웃네요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저..정말 행복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