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처구니가 없다...(너같은 덜떨어진 사람한테는 존댓말도 아깝다!!) 어디서 인생의 절반도 채 못살아본 사람이 저런 인생 막나가는 소리나 해대고 있는건지... 부부간에도 상대방이 싫어하는 경우에 한 섹스는 엄연히 성폭력으로 바라보는 오늘날 이시점에 하물며 술이 약해서 쓰러진 여자를 보호해 주지는 못할망정 감히 어쩌구 어째? 내가 그냥 꼬릿말로 달려다 정말 화가 치밀어서 이렇게 따로 공간을 냈다!! 이 애미 애비없는 놈아..-_"-+ 정말 인터넷이 문제긴 문제야... 감히 저렇게 뻔뻔스러운 얼굴로 자기 할말을 만인앞에 할수 있게 해주다니 말이야.. 나중에 내 자식이 인터넷 하다 너같은놈 글읽고 따라 배울까봐 겁난다.. 니 애미는 니 애비가 술먹이니까 좋으면서 싫은척 해서 너 낳았대냐? 너도 사람이면 양심이 있고 낯짝 부끄러운줄 알아서 그런말 못하는게 경우이거늘!! 그래도 뚫린 입이라고 어디 그런 여자 등쳐먹는 소리나해대고 있느뇨!!! 이건 이 정신나간 남자 한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여자가 남자에게 끌려가서 반항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당하는데 그걸 좋으면서 빼는 거라고 지맘대로 착각하고 여자만 나쁜년으로 몰아가는 정말 상식이하의 [비싼거] 달고 계신분들!!! 어디가서 여자한테 뒤집어 씌울 생각 하지 말거라... 나중에 니 마누라가 알면 너 사람 취급도 안한다...-_- 니 자식새끼들은 널 얼마나 자랑스러워 하겠니..-_-+ 응? 제발... 부탁이다... 사람좀 되라..-_- 너희들의 뇌속엔 대체 머가 들어 있는지 궁금하다 못해 한번 꺼내 보고픈 충동까지 이는 구나!! 술취한 여자랑 모텔가서 자는게 당연한 절차라고 대체!! 어느 잘나신 분이 가르쳐 주드나?? 니 애미애비는 너 그렇게 낳았대냐?? 제발 철좀 들어라... 그래도 니 애미는 너 낳고 고추 봤다고 미역국에 쇠고기까지 넣어서 밥말아 드셨을텐데...-_- 니가 아무리 인성교육이 덜됐기로소니 미역국에 들어간 다시다 값도 못하는 놈이 되면 너희 부모님은 대체 멀믿고 살란 말이니? 비싼거 달고 태어나서 이리저리 굴리지 말고 한곳에만 요긴하게 쓰는게 어떻겠니? 응??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말이야~ 우리나라 출산율이 날로 떨어져서 정부가 아무리 출산을 장려한다지만... 그렇다고 대한민국 여자들이 어찌 다 니 자식만 낳고 살겠니..-_- 지금이 일부다처제가 허락되는 조선시대도 아니고 자손 퍼뜨리는데 혈안이된 동물의 왕국도 아닌데... 우리 사람답게 살자..응?? 알았지?? 오늘부터 당장... 널 고자로 만들어서 깊은 산속 절로 보내버리고 싶지만... 그럼 너희 어머니 쓰러지신다..;; 그냥 니가 반성하고 그 여자분께 사과하는게 나을거다... 쯧쯧쯧
이런 배워먹지 못한 인간 같으니..-_"-+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너같은 덜떨어진 사람한테는 존댓말도 아깝다!!)
어디서 인생의 절반도 채 못살아본 사람이 저런 인생 막나가는 소리나 해대고 있는건지...
부부간에도 상대방이 싫어하는 경우에 한 섹스는 엄연히 성폭력으로 바라보는 오늘날 이시점에
하물며 술이 약해서 쓰러진 여자를 보호해 주지는 못할망정 감히 어쩌구 어째?
내가 그냥 꼬릿말로 달려다 정말 화가 치밀어서 이렇게 따로 공간을 냈다!!
이 애미 애비없는 놈아..-_"-+
정말 인터넷이 문제긴 문제야...
감히 저렇게 뻔뻔스러운 얼굴로 자기 할말을 만인앞에 할수 있게 해주다니 말이야..
나중에 내 자식이 인터넷 하다 너같은놈 글읽고 따라 배울까봐 겁난다..
니 애미는 니 애비가 술먹이니까 좋으면서 싫은척 해서 너 낳았대냐?
너도 사람이면 양심이 있고 낯짝 부끄러운줄 알아서 그런말 못하는게 경우이거늘!!
그래도 뚫린 입이라고 어디 그런 여자 등쳐먹는 소리나해대고 있느뇨!!!
이건 이 정신나간 남자 한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여자가 남자에게 끌려가서 반항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당하는데
그걸 좋으면서 빼는 거라고 지맘대로 착각하고 여자만 나쁜년으로 몰아가는 정말 상식이하의
[비싼거] 달고 계신분들!!!
어디가서 여자한테 뒤집어 씌울 생각 하지 말거라...
나중에 니 마누라가 알면 너 사람 취급도 안한다...-_-
니 자식새끼들은 널 얼마나 자랑스러워 하겠니..-_-+
응?
제발... 부탁이다... 사람좀 되라..-_-
너희들의 뇌속엔 대체 머가 들어 있는지 궁금하다 못해 한번 꺼내 보고픈 충동까지 이는 구나!!
술취한 여자랑 모텔가서 자는게 당연한 절차라고 대체!!
어느 잘나신 분이 가르쳐 주드나??
니 애미애비는 너 그렇게 낳았대냐??
제발 철좀 들어라...
그래도 니 애미는 너 낳고 고추 봤다고 미역국에 쇠고기까지 넣어서 밥말아 드셨을텐데...-_-
니가 아무리 인성교육이 덜됐기로소니 미역국에 들어간 다시다 값도 못하는 놈이 되면
너희 부모님은 대체 멀믿고 살란 말이니?
비싼거 달고 태어나서 이리저리 굴리지 말고 한곳에만 요긴하게 쓰는게 어떻겠니?
응??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말이야~
우리나라 출산율이 날로 떨어져서 정부가 아무리 출산을 장려한다지만...
그렇다고 대한민국 여자들이 어찌 다 니 자식만 낳고 살겠니..-_-
지금이 일부다처제가 허락되는 조선시대도 아니고
자손 퍼뜨리는데 혈안이된 동물의 왕국도 아닌데...
우리 사람답게 살자..응?? 알았지??
오늘부터 당장... 널 고자로 만들어서 깊은 산속 절로 보내버리고 싶지만...
그럼 너희 어머니 쓰러지신다..;;
그냥 니가 반성하고 그 여자분께 사과하는게 나을거다...
쯧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