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닉넴공개한 것에 대해선 필수불가결한 요소임을 미리 말합니다....더 이상의 가식과 더 이상의 위선.. 더 이상의 거짓이 없기를 ....... 이전 일처럼 다른 선의의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길...바라며..... 진짜 요즘 왜 이런지 모르겠다.............. 내가 혼방 처음 생겼을때 눈팅하던 그때 그 혼방이 아닌 것 같다 한창 여름에 신나게 글 올리던 그때의 혼방이 아닌 것 같다..... 물론 지금은 과도기이고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럴 수도 있다는 건 알지만 이번은 좀 심했다 김대중님의 일이 있었던 때가 9월이었다 그리고 김대중님은 아뒤까지 사라지셨다 그리고 3일뒤 도깨비님의 아뒤가 새롭게 등장했다 처음엔 이름이 달라서(실명비공개전에 잠시잠깐 이름이 공개였던 때가 있었다) 설마..했다 그런데 얼마전에 알았다......도깨비님이 김대중님이란 것을...............그때의 황당함이란. 다른 사람의 주민번호로 아뒤 바꾸고 닉넴을 이전처럼 실명안쓰고 다르게 바꾸고 나타나선 일방적인 한 쪽의 의견에 대해 너무 매도하지 말라고 ㅋㅋㅋㅋㅋ 그런 글 올린 것........ 지금 생각하니 아귀가 다 들어 맞는다 그걸 알게 된건 좀 됐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알고 있는 분들도 꽤 되는 것 같다.....그냥 보기로 했다...하지만 이건 아니라는 걸 그냥 덮어두고 쉬쉬하는게 아니라는걸 오늘 확실히 느꼈기에 이렇게 글을 올린다...... 오늘 도깨비님과 다른 분들을 만났다 처음으로 만난 자리이지만 물어야 할 것 같아서 돌아오는 길에 도깨비님께 물었다 왜 속이느냐고 왜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을 속이고 농락하느냐고 자기는 농락한게 아니고 속인 것도 아니고 온라인에서 받은 상처가 워낙 크고 사람을 믿을 수 가 없어서 자기 자신을 안 드러낸다고 했다 그건 상관이 없다 여기 온라인에서 자신에 대해 100% 솔직한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몇명이나 될지...그러니 그건 상관이 없다 하지만 이번은 경우가 다르다........ 혼방에 사건이라면 사건이었던 김대중님의 일인데 그 당사자가 아무렇지도 않게 다른 닉넴으로 와서 버젓이 글 올리고 많은 여자분들이 충격받았던 일의 당사자가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게 전혀 다른 아뒤로 재가입후 돌아와서 한단 말이 자기가 상처를 그때 받았기에 사람을 못 믿기에 그렇게 한단다........그럼 자신은 상처를 안 받기 위해 그렇게 속여도 되는 건가 그 일 이후로 혹시나 자기에게도 그런 일 생길지도 몰라서 조심할 것도 없지만 나름대로 조심하는 여자분들도 계시고 아직도 그 일이 무섭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나도 그때 온라인에서의 만남이란거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세상 참 무섭다라고 생각했는데 당사자는 아무렇지도 않게 여러 사람을 속인 채로 리플 많이 올려달라고 하고 팬이 생겼다고 좋아한다 그럼 나머지 혼방 사람들은 김대중님이 속이는 걸 그냥 모른 채로 가야만 한단 말인가 개인 한 사람이 온라인상에서 상철 받았다고 해서 (그 상처도 일방적인 상처는 아니었고 그 정황상 손뼉이 마주쳤다고 느껴졌는데 그 분은 일방적인 상처라고만 한다) 몇백명이 넘는 사람들을 이렇게 농락해도 되는 것인가 차라리 처음부터 자기가 김대중이라고 밝히든가.....그렇게 흔적없이 사라졌다가 구렁이 담 넘어가듯 아무도 모르게 다른 사람인양 나타나면 모든게 다 된다고 생각했나 보다 그 사람은 그런다 자기가 말할 사람한테는 말했다고......물론 아주 극소수겠지.... 난 반문했다 그럼 말해야 할 사람한테만 말할 거였으면 개인 멜로 글을 써서 보내거나 다른 클럽을 만들어서 거기서 소규모모임을 가지지 왜 대다수에겐 알리지도 않으면서 여기에다 글을 올리고 리플많이 부탁한다느니 그런 말은 왜 하냐고................ 알려야 할 사람이 따로 있고 알리지 않아야 할 사람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닌데......... 정체정에 대해선 어느 정도 기본적인 건 솔직해야 하는데.......... 프로필 본명이 비공개가 된 시점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서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았냐는 질문에 부정못하는 그 사람.........본명이 공개되었음 다시 못 왔겠지..........이렇게 다른 사람인 양....... 도깨비님이 김대중님이란 걸 알았을 때의 황당함은 나만 느꼈을까 그리고 여러 여자분들에게 일명 '작업'을 거는 걸 직간접적으로 느꼈다 아마 만난 분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기는 딱 한명만 만났고 작업이 아니었단다 하지만 그 여자분은 다르게 말씀하시던데 이건 뭐지? 첫 날 만나서 결혼에 대해 의중을 비치는게 작업이 아닌가? 그럼 작업이란 뭐지? 그 사람은 그런다 자긴 심심해서 들어온다고............. 심심풀이 땅콩용으로 혼방의 여자분들께 쪽지를 날리고 작업을 걸고............ 요즘 안 그래도 여자분들한테 이래 저래 정도가 어떻든 간에 작업을 거는 것 같다는 분들이 몇 분 계시는데 그래서 결국엔 남자들 다 똑같다고 말하는데 도깨비님보면서 그걸 확실히 느낀다 난 솔직히 도깨비님의 매번 비슷한 내용의 글을 보면서 외로움의 분출구 성욕의 분출구...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혼방이 외로운 분들이 많긴 하지만 외로워서 옷을 벗고 거울앞에서.... 그런 내용을 쓰시는 분들은 없지 않는가.................원래 이런 분위기였나........ 요즘 연령대들도 낮아져서 중학생도 오시는 걸로 아는데.................. 그런게 걱정이 되기도 하고 하지만 중요한건 그런 걸 모두 다 떠나서 여러 사람들을 속였다는게 이해가 안되고 참 기분이 그렇다 이러니까 온라인이 욕을 먹는거다 이러니까........................된장......... 익명성이란 걸 무기로 얼마든지 수많은 사람들을 속일 수 있고.................... 자꾸 이렇게 사람에 대해 사람이기에 할 수 있는 이런 것들땜에 사람한테 실망하기 싫은데 실망하게 된다....................... 아무리 얼굴 안 보이고 이름을 모르고 직접 일일이 다 만날 수 없다고 해도 마지막 최소한의 양심만은 좀 지키자 제발.... 끝까지 자신이 잘못한 줄 모르고 자기가 진짜 잘못한거라고 생각하냐고 재차 반문만 해왔다 난 그 분과 대화하기 이전까지는 이렇게 글 올릴 생각은 없었다 전혀..... 하지만 오늘 오는 길에 나눈 대화에서 이건 아니다...라는 걸 느꼈기에 올린다.........전혀 죄책감을 느끼지도 않고 너무나 태연히 당연하게 여기는 그 사람의 뻔뻔한 태도에서....이건 아니다 라는 걸 느꼈다 물론 혼자 사는 성인 남녀들이 있는 곳이니 작업이 있을 수는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진실을 바탕으로 기반으로 해서 이루어져야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번은 아니다.....이전의 그 여자분에게도 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결혼얘길 하고 참 쉬워지는 것 같다.........작업이라고 다 같은 작업이 아니다 그 분께 반문해 본다....혼방의 모든 여자분들에게 자신이 이전의 김대중이란 걸 떳떳이 밝히고 만날 수 있는지......그럴 수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다른 사람으로 나타날 수 있었을까 양심 좀 제발 지키자
혼사방이 작업방이냐........혼방분 필독!!
우선 닉넴공개한 것에 대해선 필수불가결한 요소임을 미리 말합니다....더 이상의 가식과 더 이상의 위선..
더 이상의 거짓이 없기를 ....... 이전 일처럼 다른 선의의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길...바라며.....
진짜 요즘 왜 이런지 모르겠다..............
내가 혼방 처음 생겼을때 눈팅하던 그때 그 혼방이 아닌 것 같다
한창 여름에 신나게 글 올리던 그때의 혼방이 아닌 것 같다.....
물론 지금은 과도기이고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럴 수도 있다는 건 알지만 이번은 좀 심했다
김대중님의 일이 있었던 때가 9월이었다 그리고 김대중님은 아뒤까지 사라지셨다
그리고 3일뒤 도깨비님의 아뒤가 새롭게 등장했다
처음엔 이름이 달라서(실명비공개전에 잠시잠깐 이름이 공개였던 때가 있었다) 설마..했다
그런데 얼마전에 알았다......도깨비님이 김대중님이란 것을...............그때의 황당함이란.
다른 사람의 주민번호로 아뒤 바꾸고 닉넴을 이전처럼 실명안쓰고 다르게 바꾸고 나타나선 일방적인
한 쪽의 의견에 대해 너무 매도하지 말라고 ㅋㅋㅋㅋㅋ 그런 글 올린 것........
지금 생각하니 아귀가 다 들어 맞는다 그걸 알게 된건 좀 됐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알고 있는 분들도
꽤 되는 것 같다.....그냥 보기로 했다...하지만 이건 아니라는 걸 그냥 덮어두고 쉬쉬하는게
아니라는걸 오늘 확실히 느꼈기에 이렇게 글을 올린다......
오늘 도깨비님과 다른 분들을 만났다 처음으로 만난 자리이지만 물어야 할 것 같아서
돌아오는 길에 도깨비님께 물었다 왜 속이느냐고
왜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을 속이고 농락하느냐고
자기는 농락한게 아니고 속인 것도 아니고 온라인에서 받은 상처가
워낙 크고 사람을 믿을 수 가 없어서 자기 자신을 안 드러낸다고 했다
그건 상관이 없다 여기 온라인에서 자신에 대해 100% 솔직한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몇명이나 될지...그러니 그건 상관이 없다
하지만 이번은 경우가 다르다........ 혼방에 사건이라면 사건이었던 김대중님의 일인데
그 당사자가 아무렇지도 않게 다른 닉넴으로 와서 버젓이 글 올리고
많은 여자분들이 충격받았던 일의 당사자가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게
전혀 다른 아뒤로 재가입후 돌아와서 한단 말이 자기가 상처를 그때 받았기에
사람을 못 믿기에 그렇게 한단다........그럼 자신은 상처를 안 받기 위해 그렇게 속여도 되는 건가
그 일 이후로 혹시나 자기에게도 그런 일 생길지도 몰라서 조심할 것도 없지만 나름대로
조심하는 여자분들도 계시고 아직도 그 일이 무섭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나도 그때 온라인에서의 만남이란거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세상 참 무섭다라고 생각했는데
당사자는 아무렇지도 않게 여러 사람을 속인 채로 리플 많이 올려달라고 하고 팬이 생겼다고 좋아한다
그럼 나머지 혼방 사람들은 김대중님이 속이는 걸 그냥 모른 채로 가야만 한단 말인가
개인 한 사람이 온라인상에서 상철 받았다고 해서 (그 상처도 일방적인 상처는 아니었고
그 정황상 손뼉이 마주쳤다고 느껴졌는데 그 분은 일방적인 상처라고만 한다)
몇백명이 넘는 사람들을 이렇게 농락해도 되는 것인가
차라리 처음부터 자기가 김대중이라고 밝히든가.....그렇게 흔적없이 사라졌다가
구렁이 담 넘어가듯 아무도 모르게 다른 사람인양 나타나면 모든게 다 된다고 생각했나 보다
그 사람은 그런다 자기가 말할 사람한테는 말했다고......물론 아주 극소수겠지....
난 반문했다 그럼 말해야 할 사람한테만 말할 거였으면 개인 멜로 글을 써서 보내거나
다른 클럽을 만들어서 거기서 소규모모임을 가지지 왜 대다수에겐 알리지도 않으면서
여기에다 글을 올리고 리플많이 부탁한다느니 그런 말은 왜 하냐고................
알려야 할 사람이 따로 있고 알리지 않아야 할 사람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닌데.........
정체정에 대해선 어느 정도 기본적인 건 솔직해야 하는데..........
프로필 본명이 비공개가 된 시점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서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았냐는 질문에
부정못하는 그 사람.........본명이 공개되었음 다시 못 왔겠지..........이렇게 다른 사람인 양.......
도깨비님이 김대중님이란 걸 알았을 때의 황당함은 나만 느꼈을까
그리고 여러 여자분들에게 일명 '작업'을 거는 걸 직간접적으로 느꼈다
아마 만난 분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기는 딱 한명만 만났고 작업이 아니었단다
하지만 그 여자분은 다르게 말씀하시던데 이건 뭐지?
첫 날 만나서 결혼에 대해 의중을 비치는게 작업이 아닌가? 그럼 작업이란 뭐지?
그 사람은 그런다 자긴 심심해서 들어온다고.............
심심풀이 땅콩용으로 혼방의 여자분들께 쪽지를 날리고 작업을 걸고............
요즘 안 그래도 여자분들한테 이래 저래 정도가 어떻든 간에
작업을 거는 것 같다는 분들이 몇 분 계시는데
그래서 결국엔 남자들 다 똑같다고 말하는데 도깨비님보면서 그걸 확실히 느낀다
난 솔직히 도깨비님의 매번 비슷한 내용의 글을 보면서
외로움의 분출구 성욕의 분출구...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혼방이 외로운 분들이 많긴 하지만 외로워서 옷을 벗고 거울앞에서....
그런 내용을 쓰시는 분들은 없지 않는가.................원래 이런 분위기였나........
요즘 연령대들도 낮아져서 중학생도 오시는 걸로 아는데..................
그런게 걱정이 되기도 하고 하지만 중요한건 그런 걸 모두 다 떠나서
여러 사람들을 속였다는게 이해가 안되고 참 기분이 그렇다
이러니까 온라인이 욕을 먹는거다 이러니까........................된장.........
익명성이란 걸 무기로 얼마든지 수많은 사람들을 속일 수 있고....................
자꾸 이렇게 사람에 대해 사람이기에 할 수 있는 이런 것들땜에 사람한테
실망하기 싫은데 실망하게 된다.......................
아무리 얼굴 안 보이고 이름을 모르고 직접 일일이 다 만날 수 없다고 해도
마지막 최소한의 양심만은 좀 지키자 제발....
끝까지 자신이 잘못한 줄 모르고 자기가 진짜 잘못한거라고 생각하냐고 재차 반문만 해왔다
난 그 분과 대화하기 이전까지는 이렇게 글 올릴 생각은 없었다 전혀.....
하지만 오늘 오는 길에 나눈 대화에서 이건 아니다...라는 걸 느꼈기에 올린다.........전혀 죄책감을 느끼지도 않고
너무나 태연히 당연하게 여기는 그 사람의 뻔뻔한 태도에서....이건 아니다 라는 걸 느꼈다
물론 혼자 사는 성인 남녀들이 있는 곳이니 작업이 있을 수는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진실을 바탕으로 기반으로 해서 이루어져야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번은 아니다.....이전의 그 여자분에게도 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결혼얘길 하고
참 쉬워지는 것 같다.........작업이라고 다 같은 작업이 아니다
그 분께 반문해 본다....혼방의 모든 여자분들에게 자신이 이전의 김대중이란 걸 떳떳이 밝히고
만날 수 있는지......그럴 수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다른 사람으로 나타날 수 있었을까
양심 좀 제발 지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