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3개월...(집전화 3개월에 한번꼴로 끊켜왔지요.가스비도...끊키거나 사람찿아와서 독촉해야만 돈내고...또, 밀려끊키고...믿기지않겠지만 10년을 그리 살았답니다. 지금은 제 명의로만든 핸드폰 두개모두 4달째 연채상태입니다. 당연히 발신 금지상태도 몇달째... 그래도, 큰소리만 쳐댑니다. 다음주안에 다 싸그리 정리한다고...그소리하고 다닌지가 6개월째이죠.아이있는가장이 건강보험금 8년동안 안내고 자동차 사고나서, 도색맡긴지7개월지나도 안 찾아옵니다. 돈 없어서...근데, 항상 하는소리가 이번하는일 잘돼면 에쿠스'타고 다니게해주께! 이럽니다.
이런 허왕된소리, 역시 10년동안 변함없네요.)
하나뿐인아들 교육비는커녕 학교급식비 제날짜내본적없지요.
남편은 대졸에 괜찮은집안출신...(요즘세상에 대졸출신 사실 개똥도 아니지요.)
결혼후 아파트 전세금 남편 빚탕감으로 석달만에날림...(결혼전~빚많은지 몰랐음)
지금껏 이사만 7번...지금사는집에서 3여년을 살았으니 10년간 일년에 한번꼴이었네요.
(지금아파트 신용불량남편덕에 제이름으로 9000'담보로 월 이자50정도내고 살고있지요.
매입때 융자9000에 1200주고 들어와살고있어요.)
그동안 당연히 밑빠진독 물붓기 남편 빛갚느라 제대로된직업하나없는 남편덕에 잘난 시댁에서 돈 (200~300)얻어다 고작고작 체면유지하며살았지요.시댁은 남편고향 포항입니다. 우린 지금...대구이구요. 남편 빚 이자에 기본적 공과금, 반찬비...당연히 턱없이 모자르죠. 빚더미 이자덕에.
하나뿐인 아이가 자랄수록 이건 아니다싶어서 아이가 6살때 취업했지요.
전문대 의상디자인이 제 학력입니다.
그런 학력으로 기술하나없이 일해서 소위~월급받아먹기 너무너무너무 힘들더군요.
게다가, 난 아줌마이니 돌봐줄 친척하나없는 타향에서 우리 아이만 불쌍한생명체(?)정도로
전락시키게 만들어 눈물머금고 그만둘수밖엔......
전 남편을 만나기전...아니 지금까지도 자신감있는거라곤...여자로써의 좀 뛰어난 외모 하나뿐입니다. 여기 무명씨로 글 올리게된건 지금부터가 그 이유입니다.
전 일을하고 싶어요.
아니, 그보다 솔직히 돈을 벌고싶다는게 맞겠네요.
남편을 이젠 포기하고 제가 무슨짓이든해서 돈을 벌어야겠어요.
어느누구에게든... 떳떳하고 윤택하게 살아갈수있도록 내 아들을 튼튼하게 뒷받침해주고싶어요.
남편과 이혼하고 이 아파트 이자에 원금 갚아가며 살려면 제가 해야할일이 아니 할수있는일이 밤에 술따르고 웃어주는일...밖엔 없더군요.
제게 힘을주세요.
10여년간 남편'에게서 생활비 제대로못받고 큰소리만 쳐대는 남편덕에 공과금 밀리기...
기본 3개월...(집전화 3개월에 한번꼴로 끊켜왔지요.가스비도...끊키거나 사람찿아와서 독촉해야만 돈내고...또, 밀려끊키고...믿기지않겠지만 10년을 그리 살았답니다. 지금은 제 명의로만든 핸드폰 두개모두 4달째 연채상태입니다. 당연히 발신 금지상태도 몇달째... 그래도, 큰소리만 쳐댑니다. 다음주안에 다 싸그리 정리한다고...그소리하고 다닌지가 6개월째이죠.아이있는가장이 건강보험금 8년동안 안내고 자동차 사고나서, 도색맡긴지7개월지나도 안 찾아옵니다. 돈 없어서...근데, 항상 하는소리가 이번하는일 잘돼면 에쿠스'타고 다니게해주께! 이럽니다.
이런 허왕된소리, 역시 10년동안 변함없네요.)
하나뿐인아들 교육비는커녕 학교급식비 제날짜내본적없지요.
남편은 대졸에 괜찮은집안출신...(요즘세상에 대졸출신 사실 개똥도 아니지요.)
결혼후 아파트 전세금 남편 빚탕감으로 석달만에날림...(결혼전~빚많은지 몰랐음)
지금껏 이사만 7번...지금사는집에서 3여년을 살았으니 10년간 일년에 한번꼴이었네요.
(지금아파트 신용불량남편덕에 제이름으로 9000'담보로 월 이자50정도내고 살고있지요.
매입때 융자9000에 1200주고 들어와살고있어요.)
그동안 당연히 밑빠진독 물붓기 남편 빛갚느라 제대로된직업하나없는 남편덕에 잘난 시댁에서 돈 (200~300)얻어다 고작고작 체면유지하며살았지요.시댁은 남편고향 포항입니다. 우린 지금...대구이구요. 남편 빚 이자에 기본적 공과금, 반찬비...당연히 턱없이 모자르죠. 빚더미 이자덕에.
하나뿐인 아이가 자랄수록 이건 아니다싶어서 아이가 6살때 취업했지요.
전문대 의상디자인이 제 학력입니다.
그런 학력으로 기술하나없이 일해서 소위~월급받아먹기 너무너무너무 힘들더군요.
게다가, 난 아줌마이니 돌봐줄 친척하나없는 타향에서 우리 아이만 불쌍한생명체(?)정도로
전락시키게 만들어 눈물머금고 그만둘수밖엔......
전 남편을 만나기전...아니 지금까지도 자신감있는거라곤...여자로써의 좀 뛰어난 외모 하나뿐입니다. 여기 무명씨로 글 올리게된건 지금부터가 그 이유입니다.
전 일을하고 싶어요.
아니, 그보다 솔직히 돈을 벌고싶다는게 맞겠네요.
남편을 이젠 포기하고 제가 무슨짓이든해서 돈을 벌어야겠어요.
어느누구에게든... 떳떳하고 윤택하게 살아갈수있도록 내 아들을 튼튼하게 뒷받침해주고싶어요.
남편과 이혼하고 이 아파트 이자에 원금 갚아가며 살려면 제가 해야할일이 아니 할수있는일이 밤에 술따르고 웃어주는일...밖엔 없더군요.
2년제학력에 무기술, 무경력...
내세울건, 빤반한 얼굴, 몸...
그래도 내 동생들 모두 의사에 변호사 과정밟고 있는데,
젋은새마누라랑 사느라 자식들 방목해놓은지 십수년된 전직 목사아부지놈(죄송)..
이모집에 얹혀사는 울 엄마...
모두들 생각하면 혹여 내가 그들과 다시는 못섞이게 될가 겁이 더럭'나지만
제가 누구의 도움없이 살아가려니 현실적으로 그길 밖에는 계산이 안 나오네요.
전 어찌할까요?
그리고, 시간남아돌아 할일없고 고민도없는 분들의 도움안돼는 리플... 제발제발 놀이마당에나가셔서 똑같은분들께 달아주시구요,
잘아시는 분의 진지한 도움바랍니다.
남편이 '프로그레스' '파트너'라는 융자기관(???)에 각 각 300씩 빌려썼다는데,
희안하게도 거기서는 돈 빌릴때 개인신용상태를 신경안쓰고, 배우자(남편이나 아내)의 주민번호 그리고, 핸폰번호 주소 직장전화번호 를 보증으로 쓰게한다더군요. 형제나 부모까지도말이죠.
근데, 그런곳에 본인의 동의나, 친필 싸인이나,도장하나없이 보증인으로 올라있다면,
정작 돈을 빌려쓴사람이 나 몰라라하면 어찌해야하나요?
제 동생말로는 무시해도된다고 하는데, 고작 변호사공부하는학생이라 믿음이 안가네요.
'프로그레스'와 '파트너크레디트'라는 이상한 합법을가장한곳에서 제 핸폰으로 협박전화가 한달에 구세번꼴로옵니다.
화가나서 사무실로 직접찾아가니 번듯하게차려놓고 반색을 하더군요.
무슨 공갈빵을 연상시키는것도아니고...겉만을 그럴듯하게 싸구려설탕시럽 발라서 부풀려놓은 속은 텅~비어있는 빵말예요.
그런곳의 돈을 써보셨거나 아님 그런곳의 생리를 아시는분의 진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지러운 머릿속...정돈안됀 긴글 읽어주신분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