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저번에 친구문제루 글 옮린 사람인데여.. 오늘이 제 생일이거든여.. 어제 남친이 저녁 9시 30분쯤에 올라와서 같이 저녁먹자기에 남친집에 갔져.. 남친 씻구나간다해서.. 남친 방에서 티비보구있는데 문자가 오더군여.. "집앞 놀이터야..잠깐 나올래?" 전 그때 영문을 몰랐져.. 얘가 나랑 얘기하러왔나부다 그랬져.. 그래서 전 지금 남친 집에 잇다구 미안하다구.. (솔직히 문자두 보내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남친 씻구 저희 집에서 20분 정도 떨어진 곳으로 밥을 먹으러 갔어여.. 그때 제 친한친구가 마침 그쪽에 있다구 그래서 그 친구두 픽업해서 갔이갔져.. 근데 한 한시간 정도 지났을까.. 저희 셋을 그때 그 친구 얘기를 하구 있었져.. 저 그친구땜에 고민 무지하게 합니다.. 그때 문자가 오는거에여.. 집에 오빠있으면 잠깐 집앞으루 나오라하라구.. 줄거있다구.. 저는 그때 질려버렸져.. 그 친구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저랑 사이가 이렇게 좀 안좋아지면 무작정 찾아옵니다.. 사람 기분두 생각안하구.. 있는지 없는지두 확인 안하구.. 오빠를 내보내구 저는 애들이랑 얘기를 하다가 집에 들어갔져.. 생일선물을 주구 갔더라구여.. 좀 미안해지더라구여.. 옷을 선물해줬는데 거기 엽서두 들어잇어서 읽었져 그랬더니 머 생일 축하한다..옷이 맘에 안들면 어디서 샀으니가서 바꿔라.. 그러면서.. 나한테는 니가 아직두 소중한 친구다.. 엽서 읽으면서 이런말이 없기를 바랬습니다.. 어짜피 이렇게 지나가서 다시 연락하구 지내다가 제가 쫌 연락안하면 다시 원상태루 돌아갈거 알거든여... 한두번이 아니었으니까... 정말 저희가 이런 상태루 지내면서 둘에게 소중한 친구루 남을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솔직히 이 친구땜에 힘들어여.. 이 남친이랑 있는데 이 친구한테 연락오면 괜히 숨겨야 할것같구.. 셋이 만나면 가시방석이에여... 이렇게 지낸지 지금 4달이 넘어가네여.. 4달동안 너한테 서운하다 실망했다.. 그말 정말 질리도록 들었습니다. 그 친구 말을 들어보면 전 남친 사귀면서 좀 심하게 말해서..(그치만 이게 적당한 말인것 같아여..) 죽일년이구.. 남자사겨서 친구한테 돌아서버린 그런 매정한 년이 되버린것 같아여... 전 제가 남친을 사귄게 그렇게 그 친구한테 잘못한건지 모르겟어여..
어제는 글쎄 그 친구가여..
저번에 친구문제루 글 옮린 사람인데여..
오늘이 제 생일이거든여..
어제 남친이 저녁 9시 30분쯤에 올라와서 같이 저녁먹자기에 남친집에 갔져..
남친 씻구나간다해서..
남친 방에서 티비보구있는데 문자가 오더군여..
"집앞 놀이터야..잠깐 나올래?"
전 그때 영문을 몰랐져..
얘가 나랑 얘기하러왔나부다 그랬져..
그래서 전 지금 남친 집에 잇다구 미안하다구..
(솔직히 문자두 보내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남친 씻구 저희 집에서 20분 정도 떨어진 곳으로 밥을 먹으러 갔어여..
그때 제 친한친구가 마침 그쪽에 있다구 그래서 그 친구두 픽업해서 갔이갔져..
근데 한 한시간 정도 지났을까..
저희 셋을 그때 그 친구 얘기를 하구 있었져..
저 그친구땜에 고민 무지하게 합니다..
그때 문자가 오는거에여..
집에 오빠있으면 잠깐 집앞으루 나오라하라구.. 줄거있다구..
저는 그때 질려버렸져..
그 친구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저랑 사이가 이렇게 좀 안좋아지면 무작정 찾아옵니다.. 사람 기분두 생각안하구..
있는지 없는지두 확인 안하구..
오빠를 내보내구 저는 애들이랑 얘기를 하다가 집에 들어갔져..
생일선물을 주구 갔더라구여..
좀 미안해지더라구여..
옷을 선물해줬는데 거기 엽서두 들어잇어서 읽었져
그랬더니 머 생일 축하한다..옷이 맘에 안들면 어디서 샀으니가서 바꿔라..
그러면서..
나한테는 니가 아직두 소중한 친구다..
엽서 읽으면서 이런말이 없기를 바랬습니다..
어짜피 이렇게 지나가서 다시 연락하구 지내다가 제가 쫌 연락안하면 다시 원상태루 돌아갈거 알거든여...
한두번이 아니었으니까...
정말 저희가 이런 상태루 지내면서 둘에게 소중한 친구루 남을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솔직히 이 친구땜에 힘들어여..
이 남친이랑 있는데 이 친구한테 연락오면 괜히 숨겨야 할것같구..
셋이 만나면 가시방석이에여...
이렇게 지낸지 지금 4달이 넘어가네여..
4달동안 너한테 서운하다 실망했다.. 그말 정말 질리도록 들었습니다.
그 친구 말을 들어보면 전 남친 사귀면서 좀 심하게 말해서..(그치만 이게 적당한 말인것 같아여..)
죽일년이구.. 남자사겨서 친구한테 돌아서버린 그런 매정한 년이 되버린것 같아여...
전 제가 남친을 사귄게 그렇게 그 친구한테 잘못한건지 모르겟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