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입 다물라!!!

오드리될뻔2003.10.22
조회423

술을 먹인거야...뭐 강제로 깔떼기로 들이부은게 아니라면 딱히 당신이 잘못한건 아닌것같고..

 

허나...

누가 당신한테 "술취하면 모텔로 델꼬가서 니맘데로해" 라고 말한적이 있던가요?

정신을 잃었는데 반항을 어째합니까?

당신이 길가다 아리랑치기라도 만나서 정신을 잃었다면 어지간히 반항 하시겠소이다!!

(반항 안하기만 해봐라!! 그 입 다물라!!!)

 

그런일이 있고나서 아침에 여자분이 울고 불고 했다는것도...님 참 복받은 겁니다.

만약에 내가 그상황이였다면...아마 살인충동을 느꼈을지도...-_-a

(뒷일을 더 자세히 말하자면.....난 콩밥 먹고 있겠고... 당신은 땅속에 묻혀 있겠쥐...그 입 다물라!!!)

어쨋거나 님의 강압이든 아니든 그 후에도 이런 관계가 반복이 됬다면..

여자분도 참 안타깝네요.. 순진함을 넘어 어리석음이랄까...ㅡㅡㅋ

 

내 어지간하면 열 안받고 넘기려 했으나..

당신 머릿속에 들어있는 상식(?)이 참으로 단순무식하여 한마디 거드는 것이오만..

나름데로 최선을 다해 예의를 갖추고 있으니 불쾌하다면 반사 하시던가...

 

당신 여동생~ 혹은 누이가 이런 일을 당했다면... 여동생~혹은 누이에게 그렇게 말했을까요?

"여자가 전형적으로 쓰는 수법으로..정신을 잃었어도 싫으면 반항했어야지".....라고? 그 입 다물라!!!

내 보아하니.. 당신 직계존속 혹은 인맥상의 여자분이 이런일을 당했다면...

아마...우리나라 경찰뿐 아니라...FBI 까지 동원했을듯 싶소...

 

정신차리고 똑바로 사세요~

뿌린 만큼 거두게 되있는게 만고불변의 진리이거늘...그 입 다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