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닮아서 무척 예뻐요!”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윤손하씨의 미니홈피에 가면, 윤손하씨 만큼이나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강아지 한 마리가 있습니다. 바로, 윤손하씨가 키우는 ‘나나’라는 이름의 푸들. 윤손하씨가 무척 아끼는 애완견 ‘나나’ 사진에는 하나같이 “인형같이 너무 예쁘다”는 댓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또, 팬들은 “주인이 탤런트라서 그런지 강아지의 외모도 예쁜 것 같다”고 말하고 있지요.
그동안 “집에서 기르는 애완견이 외모와 성격 면에서 주인을 닮는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종종 발표되곤 했습니다. 과연, 유명 스타들이 키우는 애완견도 이 연구결과를 따르고 있을까요? 네티즌들이 돌려보고 있는 ‘사진’들로,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가수 비와 그의 애완견 ‘짱가’
가수 비가 애완견 ‘짱가’와 함께 방송에 나온 것을 캡처한 것입니다
어때요? 분위기가 제법 비슷해 보이십니까?
▲장나라씨의 강아지 ‘장다발’
탤런트 장나라씨가 키우는 애완견 ‘장다발’의 사진에도 “역시 주인을 닮아 귀엽다”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많이 올라옵니다. 그러고 보니, 애완견의 큰 눈이 장나라씨와 닮은 것 같기도 합니다.
외모만으로 볼 때, 국내 스타들의 애완견들은 주인의 장점만을 쏙 빼닮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해외 유명인사들의 애완견들은 어떨까요?
▲부시 부부가 새 애완견 ‘미스 비즐리’를 데리고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하기 전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 로이터)
휴가 때도 애완견을 데리고 다닐 만큼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부시 미 대통령의 애완견입니다. 지난 2004년 2월, “부시 대통령이 기르던 애완견 한 마리가 나이 들어 안락사 되자 부시 대통령이 크게 슬퍼하고 있다”는 기사가 외신을 통해 보도될 만큼 부시 대통령의 ‘애견 사랑’은 각별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또, 종종 부시 미 대통령이 애완견과 장난을 치거나, 산책을 시키는 사진이 외신을 통해 보도되기도 하지요. 그때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시와 그의 애완견을 보면 분위기가 무척 흡사해 보인다”고 말합니다.
▲제이 레노가 진행하는 "투나잇쇼"에 출연한 패리스 힐튼과 그녀의 애완견 '팅커벨'
부시 미 대통령 외에도 많은 해외 유명인사들이 애완견을 데리고 행사장에 나타나거나, 방송에 출연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힐튼 호텔의 상속녀인 패리스 힐튼인데요. 그녀는 애완견 ‘팅커벨’이 실종되자, 5000만달러의 보상금을 내걸어 되찾기도 했습니다.
다음은 로이터가 전송한 해외 유명인사들과 그들의 애완견 사진입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작고 깜찍한 치와와를 키우고 있고, 슈퍼 모델 안나 니콜 스미스는 우아한 마르티즈를 키우고 있군요.
이 중 가장 주인과 닮은 강아지는 누구일까요?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그의 애완견 코니
▲모델 안나 니콜 스미스와 애완견 슈가파이.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그녀의 애완견.
▲늘 애완견을 끼고 다녔던 독일의 유명 패션디자이너 모샴머의 장례식에는 모샴머와 애완견이 함께 찍은 사진이 걸려 있었다
유명인사들과 애완견 "우리 닮았나요?"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윤손하씨의 미니홈피에 가면, 윤손하씨 만큼이나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강아지 한 마리가 있습니다. 바로, 윤손하씨가 키우는 ‘나나’라는 이름의 푸들. 윤손하씨가 무척 아끼는 애완견 ‘나나’ 사진에는 하나같이 “인형같이 너무 예쁘다”는 댓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또, 팬들은 “주인이 탤런트라서 그런지 강아지의 외모도 예쁜 것 같다”고 말하고 있지요.
그동안 “집에서 기르는 애완견이 외모와 성격 면에서 주인을 닮는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종종 발표되곤 했습니다. 과연, 유명 스타들이 키우는 애완견도 이 연구결과를 따르고 있을까요? 네티즌들이 돌려보고 있는 ‘사진’들로,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가수 비가 애완견 ‘짱가’와 함께 방송에 나온 것을 캡처한 것입니다
어때요? 분위기가 제법 비슷해 보이십니까?
탤런트 장나라씨가 키우는 애완견 ‘장다발’의 사진에도 “역시 주인을 닮아 귀엽다”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많이 올라옵니다. 그러고 보니, 애완견의 큰 눈이 장나라씨와 닮은 것 같기도 합니다.
외모만으로 볼 때, 국내 스타들의 애완견들은 주인의 장점만을 쏙 빼닮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해외 유명인사들의 애완견들은 어떨까요?
휴가 때도 애완견을 데리고 다닐 만큼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부시 미 대통령의 애완견입니다. 지난 2004년 2월, “부시 대통령이 기르던 애완견 한 마리가 나이 들어 안락사 되자 부시 대통령이 크게 슬퍼하고 있다”는 기사가 외신을 통해 보도될 만큼 부시 대통령의 ‘애견 사랑’은 각별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또, 종종 부시 미 대통령이 애완견과 장난을 치거나, 산책을 시키는 사진이 외신을 통해 보도되기도 하지요. 그때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시와 그의 애완견을 보면 분위기가 무척 흡사해 보인다”고 말합니다.
부시 미 대통령 외에도 많은 해외 유명인사들이 애완견을 데리고 행사장에 나타나거나, 방송에 출연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힐튼 호텔의 상속녀인 패리스 힐튼인데요. 그녀는 애완견 ‘팅커벨’이 실종되자, 5000만달러의 보상금을 내걸어 되찾기도 했습니다.
다음은 로이터가 전송한 해외 유명인사들과 그들의 애완견 사진입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작고 깜찍한 치와와를 키우고 있고, 슈퍼 모델 안나 니콜 스미스는 우아한 마르티즈를 키우고 있군요.
이 중 가장 주인과 닮은 강아지는 누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