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어처구니 없게 어설픈 보험사기단 같은 애한테 당해서 100만원에 합의(병원비,웃돈) 하자는거 황당해서 그냥 보험처리 해버렸거든요.. 근데 한달후에 보험사에 알아보니 할증이 많이 붙을거라 말을 하기에 별로 신경을 안썼는데 슬슬 보험 만기가 와서 알아보니 사고전엔 40~50만원 정도에 보험료 산출이 나왔는데 할증된후에 90만원까지 올랐네요.. 허.. 좀 기가 막혀서... 어머니가 차량 소유주로 되어 있어서 어머니 명의의 보험을 들었는데 제차가 아니라도 내가 자동차 보험에 가입을 할 수 있나요? 글구..할증이라는게 어떻게 되었길래 이렇게 두배로 뛸수 가 있죠? 아시는 분 리플좀 해주세요...
자동차 보험에 대해 잘 아시는분 ...
100만원에 합의(병원비,웃돈) 하자는거 황당해서 그냥 보험처리 해버렸거든요..
근데 한달후에 보험사에 알아보니 할증이 많이 붙을거라 말을 하기에
별로 신경을 안썼는데
슬슬 보험 만기가 와서 알아보니
사고전엔 40~50만원 정도에 보험료 산출이 나왔는데
할증된후에 90만원까지 올랐네요..
허.. 좀 기가 막혀서...
어머니가 차량 소유주로 되어 있어서 어머니 명의의 보험을 들었는데
제차가 아니라도 내가 자동차 보험에 가입을 할 수 있나요?
글구..할증이라는게 어떻게 되었길래
이렇게 두배로 뛸수 가 있죠?
아시는 분 리플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