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가로챘던 B양,이번엔 당할까 전전긍긍

꼬꼼이200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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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가로챘던 B양,이번엔 당할까 전전긍긍
스포츠투데이

연예인들도 여느 사람들처럼 사랑에 울고 웃기는 마찬가지다.

짝사랑에 가슴앓이를 하고,상대의 바람기에 눈물을 삼키기도 한다.

탤런트A군과 B양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연예계의 ‘닭살 커플’이다.

두 사람이 서울 강남의 카페와 영화관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본 많은 사람들은 ‘두 사람이 곧 결혼할 것 같다’는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하지만 B양에게는 남들에게 말못할 고민이 하나 있었다.

A군이 조만간 영화에 출연할 예정인데 그 상대역인 C양이 소문난 바람둥이여서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B양은 현재 A군과 C양이 연인 연기를 하기 위해 서로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긴밀한 관계로 변하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다.

더욱이 B양 자신이 D양과 만나던 A군을 가로챈 전력이 있는 터라 그녀의 고민은 더욱 크다.

비록 C양이 현재 남자친구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녀의 바람기는 이 정도는 아무 문제없을 것이라는 것이 B양의 고민이다.

하지만 B양의 이런 마음도 모른 채 A군은 새 영화 출연에 마냥 가슴이 부풀어 있다.

한편 A군의 옛 여자친구 D양은 현재 상황조차 가히 좋지만은 않다.

A군과 헤어진 뒤 그 상처를 달래기 위해 여러 남자들과 만났던 D양은 현재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던 E군과 목하 열애 중이다.

틈만나면 서로 연락하면서 알콩달콩 사랑을 속삭이는 모습이 한창 사랑에 빠진 연인들과 다름없다.

하지만 문제는 E군이 유부남이라는 점이다.

유부남인 E군과 D양의 열애는 주변 사람들을 긴장케 하고 있다.

비록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 할지라도 엄연히 ‘간통법’이 존재하는 한국의 현실에서는 ‘부적절한 관계’이기 때문이다.

두 사람을 잘 알고 있는 연예관계자들은 “만약 이들의 관계 때문에 E군이 이혼이라도 할 경우에는 파문이 상당할 것”이라며 걱정하고 있다.

B양의 고민처럼 A군과 C양이 사랑에 빠지게 될지,D양과의 열애 때문에 E군이 이혼을 하게 될지,올가을 연예계는 이래저래 ‘사랑’ 때문에 시끄러울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