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05(여성을 성폭행한이의 글)을 쓴 사람은 처벌이 필요하다!

바르게 살자2003.10.22
조회2,905

오늘 들어와서 25905(여성을 취하게 만들고 성폭행한..)의 글을 보았는데요... 정말 너무하군요...

 

술에 취하기를 거부하는 사람에게 술을 강요하는 떳떳함은 어디서 나온것이며..

 

또 술에 취한 여자를 무조건 모텔로 데려가는 문화는 어디에서 나온것인가요..

 

무엇보다도 여성의 인권이 너무 무시되고 있는 한국 사회에 한탄을 할뿐입니다..

 

그 여성 분은 앞으로 얼마나 힘든 생활을 해야 하는것일까요..

 

자기의 잘못됨을 모르는 쓰.레.기. 같은 인간...

 

과연 자기의 어머니나 여동생이 그렇게 성폭행을 당해도 얼굴을 떳떳히 들수 잇을까요?

 

또한, 그 사람의 주장이 타당하다면...술에 취한 사람이 아리랑치기를 당하는 것 또한 합당한 일이겠군요...

 

정말 인.간. 쓰.레.기.네요...

 

성폭행 당하신 여성분이나 주위에 분들 그 사람 정보 좀 올려서 법으로 가능하지 않다면 사회의 양심으로 처벌을 합시다... 경찰서 정보도...

 

이 글 게시판 오늘의 톡에 올라가게 다들 추천눌러주시고 리플 달아주세요...

 

쓰레기 같은 놈... 입이 드러워지네요... 그런 놈은 사회적 처벌이 마땅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추천이나 리플 꼭 다시길...

 

게시판 톡에 올라가고 나면 여러분의 호응을 힘입어 신문사쪽에 제보를 할 예정임...

 

증거 불충분이라... 자기 자백도 했고.. 또 법정은 사회의 정의를 위해 있는법...

 

모두가 비탄하는 현실을 외면한다면 그것은 국민을 위한 법정이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사회의 정의를 위해 추천을 누르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님들.. 꼭 눌르세요!

 

25905의 글

 

게시판 지기님 죄송합니다.

원래 "직장여성의 애환" 이란 곳에 글을 올려야 하는데 남자라서 쓸수가 없다고 나오는 군여.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은 글이라도 잠시나마 다른 이들이 볼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저는 직장여성의 애환중에 순서 6100 의 XXX씨가 쓴 "남자들이 너무 싫어요" 란 글의 가해했다는 당사자입니다.

 

때려 죽일놈이라구여? 어떻게 한 쪽 편의 말만 듣고서 그렇게 단정지어 버리시는지 알수가 없군요.어차피 실명이 거론된 만큼 그냥 하지요.XX란 이 여자 아주 웃기지도 않는군요.

무슨 성폭력?상담소란 곳에서 전화가 왔는데 어쩌구저쩌구 해서 경찰서까지 왔다가따 해야 되는 일을 당하다니 열받고 기가 찰 따름입니다.

제가 말 주변은 없지만 솔직히 말해서 거래처 직원이던 사람이지만 여자고 또 너무 이쁘고 해서 밥을 사줬을 뿐이고 또 비록 싫다고는 해대지만 ..솔직히 여자라면 좋다면서 은근히 빼는 거 다 아는 거 아닙니까?..제가 데리고 가서 술 한잔 사줬습니다.그런데 알고보니 그 술이 "데쓰위드브라운"이라고 커피에 위스키를 혼합한 칵테일인데 한 두모금 먹더니 머리아프다며 바로 뻗더군여.이건 저도 생각 못했던 일입니다.

 

그 정도도 못 마실거면 아예 술을 마시지 말지 그러구서 남자 앞에서 쑈 하는건 다 생각있써서 하는 여자들 전형적 수법 아닙니까?

저도 술을 했기에 차는 놓고 근처 모텔로 가서 다 뻔한 과정을 거쳤을 뿐입니다.아무리 정신을 잃었어도 만약에 강제였다면 어느정도는 반항적인 것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아침에 징징대며 생쑈를 하더군요.이런 세상에 하루밤 정도 지낸것 가지고 무슨 열녀인 것도 아니고 실실 웃음이 나더군요,

그 후에 가끔씩 불러내서 같이 놀았씁니다.이 여자는 내가 무언의 협박을 했느니 해대지만 난 폭력을 쓴 적도 없고 협박한 적도 없습니다.단지 전 사람이 마음에 안 들때 뚫어지게 쳐다보는 습관이 있는데 이 여자는 지레 겁먹고 그런 것입니다.

 

이 세상에 요조숙녀란 없습니다.여자가 남자를 골라 잠자리 하는 시대에 무슨 정조입니까?

 

오늘 아이디를 만들어 글쓰고 탈퇴합니다.하도 열받고 어이가 없써서그러죠.경찰서에서도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잘 될거라고 걱정말라고 하는군요.여자분들 ...솔직해집시다.  

게시자: office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