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때도 별걸 다 물어보더라구요..혈액형이 뭐냐 키는 얼마냐 몸무게는 얼마냐 시력은 어느정도냐..
사장 자기 혈액형이 b형인데 b형 성격이 좋다고 하면서 저도 b형이거든요.. 과장이란 사람은 절 맘에 들어 하셨구.키워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솔직히 사장은 절 별루해 하셨는데 과장님이 절 뽑자구 하셔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월욜날 첫출근을 했죠 집에서 1시간 30분이 걸립니다. 출근은 8시고 퇴근시간은 정해진 시간이 없다고 첨부터 그러더군요. 새벽같이 나가야함에도 불구하고 그회사가 괜찮은 회사같아서 고생할것을 각오하고 열심히 일하려고 했습니다. 첫날 저와같이 첫출근한 남자가 있더군요..알고보니 저보다는 어린사람이었지만 현장직이었습니다. 첫날 전직원8명이 사장님포함해서 회식을 했습니다. 분위기 짱이었죠.. 직원들도 모두 젊은 사람들이었고..과장님은 저와 신입남자직원을 두고 자기 가족이니까 책임지고 감싸주겠다며 열심히 일해보자고 해주셨죠.. 전 과장이 절 뽑아준 사람이란걸 알고 감동먹고 정말 열심히 일하리라 다짐했죠. 그리고 그 다음날 현장실측이 있어 저하고 남자신입직원은 사무실 안들리고 바로 현장으로 갔었죠..과장은 연락이 안되고 비는 오구..현장기사와 전 줄자를 가지고 길측을 했죠. 그 기사는 현장위치를 못찾아서 아침부터 비를 쫄딱 다맞아서 감기가 걸릴정도였어요. 그 기사 남자는 출근 첫날부터 공사현장에서 현장관리하고 쓰레기 치우고..갑자기 과장님이 사무실로 들어오라고 하시더군요..근데 사무실앞에서 대리하고 같이 보자고 하더니 하시는 말씀이 자기하고 대리하고 다른일이 생겨서 그만두게 되었으니 잘있으라고..둘이 일 잘할거라고 하시며 웃으시면서 그냥 가더군요.저하고 그 직원은 벙쪄서 아무말도 못하고 무슨일인가 사무실을 가려고 하니 실장이 다른현장에 일이 있으니 거기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어제 첫출근한 사람이 뭘알겠습니까..인수인계도 안받은 상태에서..너무 이상해서 다시 사무실로 왔죠..사무실에는 사장과 실장만 있더군요..실장보구 여직원 2명은 어디갔냐고 물으니 잠깐 나갔다고 곧온다고 하더라구요. 실장은 과장과 대리가 그만뒀다고 흔들리지 말고 경력급으로 뽑아 줄테니 조금만 참아달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일단은 퇴근하고 담날 나오라고 해서 사무실을 나왔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과장과 대리 여직원한테 전화를 해봤는데 아무도 안받더라구요.. 결국엔 여직원이 전화를 받아서 물어보니 여자직원2명도 그만둔거였어요..말로는 개인적인 사정떄문에 그만뒀다고 하더라구요..근데 경리와 과장은 그 사무실에 있은지 1달됐다고 하더라구요..나머지 직원도 3달정도 있었다구 하구요.. 그만둔 마당에 무슨문제가 있었는지 우리한테 이야기는 해줘야 되는거 아닙니까..내부적인 문제인지 개인적인 문제인지,,근데 신입직원 첫출근하자마자 4명이 동시에 그만둔건 문제있지 않나여? 회사일은 엄청 밀려있는 상태인데..사장이 짜른건 아닐텐데 말이죠..정말 사람한테 뒷통수 맞은 기분 정말 더럽더군요..그렇게 사람 괜찮게 생각하고 믿으려고 한 사람이 말이죠...실장도 거짓말을 하는 마당에 그 사무실 뭘믿겠습니까..정말 일이 싫은게 아니라 사람이 싫어지더군요.. 나를 뽑은 사수가 그만둔 마당에 까놓구 말해서 같이 당해보라는 말밖에 더됩니까..전날 자기 식구 책임지겠다고 그렇게 까지 말한사람이 아무렇지도 앖게 담날 그만둔다며 가버리다니.. 이런회사 안가길 잘한거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전 사람한테 당한게 많아 이번충격은 좀 크군요..전에 회사에서도 과장한테 배신당해서 아르바이트 한돈 100만원도 못받았는데...너무 사람이 무서워 집니다..
첫출근한 담날 모두 퇴사
..
저는 인테리어 사무실에 설계직으로 면접을 보았습니다.
사장님과 과장님이 면접을 번갈아 보더군요..
면접때도 별걸 다 물어보더라구요..혈액형이 뭐냐 키는 얼마냐 몸무게는 얼마냐 시력은 어느정도냐..
사장 자기 혈액형이 b형인데 b형 성격이 좋다고 하면서 저도 b형이거든요..
과장이란 사람은 절 맘에 들어 하셨구.키워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솔직히 사장은 절 별루해 하셨는데 과장님이 절 뽑자구 하셔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월욜날 첫출근을 했죠 집에서 1시간 30분이 걸립니다. 출근은 8시고 퇴근시간은 정해진 시간이 없다고 첨부터 그러더군요. 새벽같이 나가야함에도 불구하고 그회사가 괜찮은 회사같아서 고생할것을 각오하고 열심히 일하려고 했습니다. 첫날 저와같이 첫출근한 남자가 있더군요..알고보니 저보다는 어린사람이었지만 현장직이었습니다. 첫날 전직원8명이 사장님포함해서 회식을 했습니다. 분위기 짱이었죠..
직원들도 모두 젊은 사람들이었고..과장님은 저와 신입남자직원을 두고 자기 가족이니까 책임지고 감싸주겠다며 열심히 일해보자고 해주셨죠.. 전 과장이 절 뽑아준 사람이란걸 알고 감동먹고 정말 열심히 일하리라 다짐했죠.
그리고 그 다음날 현장실측이 있어 저하고 남자신입직원은 사무실 안들리고 바로 현장으로 갔었죠..과장은 연락이 안되고 비는 오구..현장기사와 전 줄자를 가지고 길측을 했죠. 그 기사는 현장위치를 못찾아서 아침부터 비를 쫄딱 다맞아서 감기가 걸릴정도였어요. 그 기사 남자는 출근 첫날부터 공사현장에서 현장관리하고 쓰레기 치우고..갑자기 과장님이 사무실로 들어오라고 하시더군요..근데 사무실앞에서 대리하고 같이 보자고 하더니 하시는 말씀이 자기하고 대리하고 다른일이 생겨서 그만두게 되었으니 잘있으라고..둘이 일 잘할거라고 하시며 웃으시면서 그냥 가더군요.저하고 그 직원은 벙쪄서 아무말도 못하고 무슨일인가 사무실을 가려고 하니 실장이 다른현장에 일이 있으니 거기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어제 첫출근한 사람이 뭘알겠습니까..인수인계도 안받은 상태에서..너무 이상해서 다시 사무실로 왔죠..사무실에는 사장과 실장만 있더군요..실장보구 여직원 2명은 어디갔냐고 물으니 잠깐 나갔다고 곧온다고 하더라구요. 실장은 과장과 대리가 그만뒀다고 흔들리지 말고 경력급으로 뽑아 줄테니 조금만 참아달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일단은 퇴근하고 담날 나오라고 해서 사무실을 나왔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과장과 대리 여직원한테 전화를 해봤는데 아무도 안받더라구요..
결국엔 여직원이 전화를 받아서 물어보니 여자직원2명도 그만둔거였어요..말로는 개인적인 사정떄문에 그만뒀다고 하더라구요..근데 경리와 과장은 그 사무실에 있은지 1달됐다고 하더라구요..나머지 직원도 3달정도 있었다구 하구요..
그만둔 마당에 무슨문제가 있었는지 우리한테 이야기는 해줘야 되는거 아닙니까..내부적인 문제인지 개인적인 문제인지,,근데 신입직원 첫출근하자마자 4명이 동시에 그만둔건 문제있지 않나여? 회사일은 엄청 밀려있는 상태인데..사장이 짜른건 아닐텐데 말이죠..정말 사람한테 뒷통수 맞은 기분 정말 더럽더군요..그렇게 사람 괜찮게 생각하고 믿으려고 한 사람이 말이죠...실장도 거짓말을 하는 마당에 그 사무실 뭘믿겠습니까..정말 일이 싫은게 아니라 사람이 싫어지더군요.. 나를 뽑은 사수가 그만둔 마당에 까놓구 말해서 같이 당해보라는 말밖에 더됩니까..전날 자기 식구 책임지겠다고 그렇게 까지 말한사람이 아무렇지도 앖게 담날 그만둔다며 가버리다니..
이런회사 안가길 잘한거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전 사람한테 당한게 많아 이번충격은 좀 크군요..전에 회사에서도 과장한테 배신당해서 아르바이트 한돈 100만원도 못받았는데...너무 사람이 무서워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