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부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인 스트라토스피어 호텔 타워 꼭대기( 330 m 높이 )에 설치되어 있는 빅샷은 웬만한 강심장이 아니면 타기 어려운 놀이 기구이다. 빅샷은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상하운동을 하는 놀이 기구로 라스베가스의 주위 풍경을 볼 수 있는 색다른 느낌을 느끼게한다. 한순간에 떨어지는 형식은 우리나라 롯데월드의 "자이로 드롭"과 비슷하다.
보통 오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데 이용료는 타워 입장료를 포함하여 $14 이다.
빅샷 (Big shot)
보통 오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데 이용료는 타워 입장료를 포함하여 $14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