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절정고수입니다.

초절정고수2003.10.22
조회410

이름이 이미 밝혀졌으니까? 님의 이름은 어디있습니까?

님의 해명글 잘봤습니다. 일단 제의견을 말씀드리기 전에 내용을 간추려보믄..

거래처 여직원이 왔는데 술사준다고 하니까 싫어하는거 같았지만, 여자들이 내숭떠는거라고 치부하고 예뻐서 술한잔사줬는데 그여자가 칵테일 마시고 뻗어서 은근히 원하는듯한 뉘앙스를 스스로 느껴 데리고가서 관계를 갖았고.. 담날 우는모습에 웃음이 나왔다... 그후로 몇번더 암말없이 만났는데 그여자가 괜히 그런다 이거죠?

이제 제 의견을 말씀드리죠...

님의 생각을 적은 글중엔 여자들이.....뻔한거 아닙니까 라고 하셨는데... 여자들 뻔하지 않습니다.그건

님의 쓰레기같은 생각에서 나온 오버센스고요.. 그리고 이유야 어찌됐던 담날 여자가 울면 사과하고..용서받고 뒷처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봐서 그렇게 처리하는게 좋은 방법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그냥 맘에 안들면 뚫어지게 쳐다보는건 무언의 압력이 될수있고요 그것이 님의 버릇이더라도 그런 개같은 버릇은 정말 개나 주셨어야죠. 그리고 여자가 오죽하면 자기가 폭행당했다고 글을 올렸겠어요. 물론 간혹 정신나간 여자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님께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의 내용으로보아 님은 쓰게기가 머리속 가슴속 배속에 가득차있는것이 아닌가 의심이 들정도 입니다. 경찰서 가셔서 조서쓰고 나오고 그게 다인지는 모르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관계갖고 압력행사하고 거기다대고 피식 웃는 사람들은 시청에 서서 한시간만 그일에대해 대형 피켓을 들고 있어보셨음 좋겠습니다. (날아오는돌 피하는 기술을 습득하세요.) 그리고 부디 님께서 다음생에는 여자로 태어나서 똑같은 꼴을 100번쯤 당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