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 가수 이현우(38)가 화장품 회사의 대표이사가 됐다. 올해 초 설립된 ㈜얼라이브(ALIVE) 아시아퍼시픽의 대표이사를 맡아 여성팬들을 유혹한다. 이현우가 대표를 맡은 ㈜얼라이브 아시아퍼시픽은 미국에 본사를 둔 여성 화장품 브랜드 얼라이브의 한국 판권을 갖는다. 오는 7일 홈쇼핑을 시작으로 7월에는 백화점에서도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현우도 홈쇼핑에 직접 출연해 상품을 홍보한다.
이현우, 화장품 회사 사장님으로 변신
이현우가 대표를 맡은 ㈜얼라이브 아시아퍼시픽은 미국에 본사를 둔 여성 화장품 브랜드 얼라이브의 한국 판권을 갖는다. 오는 7일 홈쇼핑을 시작으로 7월에는 백화점에서도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현우도 홈쇼핑에 직접 출연해 상품을 홍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