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경매품 한자리에~

달콤한인생200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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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경매품 한자리에~ 3차 경매는 운동화, 바지, 재킷, 런닝, 티셔츠, 모자, 장갑, 타월, 팔찌, 목걸이 등 모두 24점을 놓고서 지난 11일 오후 9시부터 14일 오후 9시까지 500엔(한화 약 5000원)에서 시작됐다.

그 결과 출품번호 50번 모자가 달린 흰색 후드가 3천만원(3백만엔)이라는 고가로 낙찰됐다. 이미 지난 번 1차 경매에서 출품번호 8번 모자가 달린 검은 색 후드가 1천100만원(112만308엔)의 최고가를 기록한 적이 있어 비교된다.
배용준 경매품 한자리에~ 4000 여명의 일본팬들이 직접 영화 '외출' 콘서트를 찾은 것만으로도 영화사에 남을 대형 사건일텐데, 배용준 사진 ‘THE IMAGE VOL. ONE'의 3차 경매에서 출품 사진인 `작품 20'이 3000만원이라는 최고가로 낙찰되었다.

`작품 20'은 상반신을 벗은 배용준이 부드러운 미소로 아침을 맞이하는 미공개 칼라 사진이다. 배용준 경매품 한자리에~ 드라마 '태왕사신기'에 최고 출연료를 받는다는 소식이 전해진 때문인지 일본에서 진행된 배용준 사진 ‘THE IMAGE VOL. ONE'의 2차 경매에서 출품 사진인 `작품 10'이 1300만원에 낙찰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배용준 경매품 한자리에~ 배용준 사진, 경매 1시간만에 700만원 호가!

배용준 사진전 '像(IMAGE) THE IMAGE VOL. ONE'에 전시된 48점 중 9개 작품이 1차 경매에 붙여졌는데 현재 최고액이 호가된 사진은 '작품1'로 명명된 베이지 니트에 목도리를 두른 사진이다.

배용준 경매품 한자리에~ '욘사마' 크리스마스 카드, 경매?

카드를 공개한 사람은 배용준의 초등학교(명일초교) 친구인 이 모씨. 배용준과 고교(한영고) 시절을 함께 보내기도 한 이 씨는 약 20년 전에 받은 카드를 보관하고 있다가 최근 배용준의 인기가 아시아 전역으로 퍼지자 친구와의 추억이 담긴 카드를 공개할 뜻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씨가 “팬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일본 한류팬들을 대상으로 내년 1월 중에 야후나 일본 라쿠텐 사이트의 옥션을 통해 카드를 경매에 붙이는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는 입장 배용준 경매품 한자리에~ 배용준 '준 베어', 벌써 경매?

지난 1일부터 인터넷 접수를 시작한 배용준의 테디 베어, 준 베어(Joon Bear)가 3일부터 일본 경매 사이트에 올라 '짝퉁' 경보가 발령됐다.

현재 일본 야후의 옥션에는 1백개 가까운 준 베어가 경매에 올라있는 상태다. 벌써 3만5000엔에서 4만엔의 가격으로 준 베어를 낙찰한 팬들도 등장해 배용준의 일본 소속사 IMX와 판매처인 브로코리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배용준 경매품 한자리에~ ‘욘사마’ 자필사인 사진 한 장에 ‘53만원’ 배용준 경매품 한자리에~ 배용준 사인 골프웨어 日 옥션에서 111만원

배용준의 사인이 들어간 골프웨어가 일본의 야후 옥션에서 11만1000엔(111만원)의 입찰가가 붙었다.

배용준 경매품 한자리에~ 배용준 사인, '가짜'발표 불구 351만원에 낙찰

배용준의 가짜 사인(사진)이 배용준측의 '가짜' 공식 발표에도 불구하고 약 351만 원(35만1000엔)에 최종 낙찰된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