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서 아이들을 만났답니다! (놀러간것은 아니구 잠시 볼일 좀 보려구) 음~~ 다섯살쯤 되어보이는......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 인사성이 아주 밝더군요! 남 아이 : 안녕하세요! 여 아이 : 안녕하세요! 나 : (웃으면서) 너희들도 안녕! 둘의 관계는 잘은 모르겠지만 여자 아이가 남자 아이를 무척이나 따르는것으로 보아 남매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아니 그러기를 바랬는지도 모릅니다!! (난 여자친구도 없는데 샘나서) 볼일을 보구 나오는데 여자 아이가 울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인가 해서 그들에게로 갔습니다! 아이들의 손에는 나뭇가지가 들려 있었습니다! 나 : (남자 아이한테) 너 그걸루 때렸구나? 남 아이 : 대답없음! 여 아이 : 울기만함! 나 : (여자 아이한테) 얘가 너 아프게 했니? 여 아이 : 대답없음! 남 아이 : 여 아이만 바라봄! 아마도 남아이가 자신을 괴롭혔다구 말하면 내가 혼내킬까봐 걱정되었던지... 여 아이는 말을 하지 않았고 남 아이는 고마워서 바라보고만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도 우애 깊은 아이들을 보니 흐믓하더군요!! 나 : 싸우지 말고 사이 좋게 지내라!! 아저씨 간다! 남 아이 : 안녕히 가세요! 여 아이 : 안녕히 가세요! 나 : 너희들도 안녕!! 남 아이 : 아저씨 어디 가는데요? 나 : 음... 집에! 남 아이 : 근데 왜 나왔어요? 나 : 음... 그냥! 그 아이들의 눈에는 내가 왜 집에서 나온것으로 보였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말 궁금하군요!
놀이터에서 만난 아이들의 눈에 비친 내모습...
놀이터에서 아이들을 만났답니다!
(놀러간것은 아니구 잠시 볼일 좀 보려구)
음~~ 다섯살쯤 되어보이는......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
인사성이 아주 밝더군요!
남 아이 : 안녕하세요!
여 아이 : 안녕하세요!
나 : (웃으면서) 너희들도 안녕!
둘의 관계는 잘은 모르겠지만
여자 아이가 남자 아이를 무척이나
따르는것으로 보아 남매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아니 그러기를 바랬는지도 모릅니다!!
(난 여자친구도 없는데 샘나서)
볼일을 보구 나오는데 여자 아이가 울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인가 해서 그들에게로 갔습니다!
아이들의 손에는 나뭇가지가 들려 있었습니다!
나 : (남자 아이한테) 너 그걸루 때렸구나?
남 아이 : 대답없음!
여 아이 : 울기만함!
나 : (여자 아이한테) 얘가 너 아프게 했니?
여 아이 : 대답없음!
남 아이 : 여 아이만 바라봄!
아마도 남아이가 자신을 괴롭혔다구 말하면
내가 혼내킬까봐 걱정되었던지...
여 아이는 말을 하지 않았고
남 아이는 고마워서 바라보고만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도 우애 깊은 아이들을 보니 흐믓하더군요!!
나 : 싸우지 말고 사이 좋게 지내라!! 아저씨 간다!
남 아이 : 안녕히 가세요!
여 아이 : 안녕히 가세요!
나 : 너희들도 안녕!!
남 아이 : 아저씨 어디 가는데요?
나 : 음... 집에!
남 아이 : 근데 왜 나왔어요?
나 : 음... 그냥!
그 아이들의 눈에는 내가 왜 집에서 나온것으로 보였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말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