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퍼러디들은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목포는 항구다' '올드보이' 등의 영화 포스터에 송이사, 김전무, 이봉삼, 이미옥(극중)의 얼굴을 넣어서 만든 것입니다.
포스터 맨 위에 '콩글리시 vs 막글리시. 더 굴리는 놈이 남는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극중 송이사는 로비를 '롸비', 로얄티를 '롸얄티'라고 발음하는 등 특유의 영어 발음을 선보였습니다. 또 극중 김전무는 외국 바이어와의 회의에서 영어를 한 마디도 못하는 등 영어 실력이 형편없는 사람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영화 '목포는 항구다' 포스터에 송이사와 김전무의 얼굴을 합성한 것입니다. 신입사원에서 송이사는 김전무에 밀려 목포영업소로 간 적이 있습니다.
영화 '올드보이' 포스터에 송이사와 이봉삼의 얼굴을 합성한 것입니다. 포스터에는 '15일의 좌천, 5일의 음모. 목포보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송이사는 목포영업소로 간 뒤 이봉삼과 음모를 꾸며 LK 본사로 복귀합니다. 이 포스터는 그 내용을 패러디 한 것입니다
영화 '올드보이'의 한 장면에 송이사와 이미옥의 얼굴을 합성해 넣은 것입니다. 극중 송이사는 파견 사원 이미옥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송이사는 유부남이고, 이미옥은 강호를 좋아합니다.
신입사원 패러디 김전무 VS 송이사
이 퍼러디들은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목포는 항구다' '올드보이' 등의 영화 포스터에 송이사, 김전무, 이봉삼, 이미옥(극중)의 얼굴을 넣어서 만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