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듬 샴푸인 '니조랄'의 광고를 패러디 한 것입니다. 니조랄 광고는 '여우의 자존심'과 '늑대의 매너'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폭행몬스터'님은 기존의 광고 문구인 '용서할 수 없는 비듬! 일주일에 두 번'을 '용서할 수 없는 크기! 일주일에 두 번'으로 바꾸고, 광고 멘트인 '여우의 자존심 니조랄'을 '여우의 자존심 니미랄'로, '늑대의 매너 니조랄'을 '늑대의 매너 니부랄'로 바꾸었습니다.
니조랄 CF패러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