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미와 나훈아는 그렇게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둘은 어느날 비단으로 만든 이불을 선물을 받고 그 안에 들어가 두사람 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떠염... 나훈아가 한쪽 발로 김지미의 발을 감아올리며 물었습니다. "이 발은 누~~~~~~~~구 발?" 김지미가 가 대답을 하였습니다. " 나 훈~~~~~~~~아 발!!!!" 이때 김지미도 나훈아의 발을 자신의 발로 감아 올리며 물었습니다 " 이 발은 누~~~~~구 발?" 그러자 나훈아가 대답을 하려다가 지난 번 "누나"라고 했다가 혼쭐이난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좀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씨"자를 붙여 존칭을 해주기로 했지요. 하여 . . . ."지미씨발!!!!!!!!!" 그때 나훈아의 한쪽 빰에 불이 번쩍 하였다더군요. "이 XXX, 어디서 욕이야?~" 둘은 이 돌발적인 문제로 싸웠고 결국 헤어졌다는 이야기가 이떠여 믿고나~말고나~ 오늘의 40방 캠페인 1-욕은 졸~대!!! 하지 맙시다!!! 근디....왠지.... I See Follow Me~다음으로 40방 유행어가 되지 않을까 싶네여 노래:사랑많은 않겠어여 (오늘은 특별히 훈아옵빠(?) 버전으루~^^) 보너스 거물급 정치인 부부가 유명한 프로 골퍼를 초청하여 지도 레슨을 받고 있었다. 먼저 남편이 스윙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 힘이 들어가서인지 땅 바닥만 때렸다. 보다 못한 프로 골퍼가 말했다. "의원님, 스윙을 하시기 전에 아내의 가슴을 잡듯이 부드럽게 클립을 잡아보세요" 남편은 프로 골퍼가 시키는데로 했고, 그는 단번에 300야드가 넘는 호쾌한 장타를 날렸다. 이번에는 아내의 차례인데, 그녀 역시 스윙에 문제가 많았다. 다시 프로 골퍼가 말했다. "사모님,남편의 물건을 잡듯이 부드럽게 클립을 잡아보세요." 이 말을 들은 아내의 얼굴이 빨개지며 주저하고 있었다. "아아.괜찮아요. 그냥 평소에 하시던 대로만 하시면 되요." 잠시후 그녀는 프로 골퍼가 시키는데로 했다. 하지만 그녀가 휘두른 샷은 겨우 1미터를 넘기지 못하였다. 그 모습을 물끄러미 지켜보던 프로 골퍼가 중얼 거렸다. ///////////////"띠발~ 아무리 그래도 골프채를 입으로 물고치냐!!!" 골프는 아무나 치는게 아닙니다. 조건이 되는 분들만 배우시길 적극 권장하는 바입니다. 참고로 지두 배울 자격이 안되지라~(잡을게 있시야쥐~당췌~!!) 오늘의 40방 캠페인 2-욕들을 짓은 졸~대! 하지 맙시다!!! 그럼,님들 오늘두 손! 아참~!!! 감기 조심하세여~본인은 지금 목캔디를 물고 살고 있심돠
욕은 하지도 ...듣지도 맙시다~!!!
김지미와 나훈아는 그렇게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둘은 어느날 비단으로 만든 이불을 선물을 받고 그 안에 들어가
두사람 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떠염...
나훈아가 한쪽 발로 김지미의 발을 감아올리며 물었습니다.
"이 발은 누~~~~~~~~구 발?"
김지미가 가 대답을 하였습니다.
" 나 훈~~~~~~~~아 발!!!!"
이때 김지미도 나훈아의 발을 자신의 발로 감아 올리며 물었습니다
" 이 발은 누~~~~~구 발?"
그러자 나훈아가 대답을 하려다가 지난 번 "누나"라고 했다가
혼쭐이난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좀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씨"자를 붙여 존칭을 해주기로 했지요.
하여
.
.
.
.
"지미씨발!!!!!!!!!"
그때 나훈아의 한쪽 빰에 불이 번쩍 하였다더군요.
"이 XXX, 어디서 욕이야?~"
둘은 이 돌발적인 문제로 싸웠고
결국 헤어졌다는 이야기가 이떠여
믿고나~말고나~
근디....왠지....
I See Follow Me~다음으로 40방 유행어가 되지 않을까 싶네여
거물급 정치인 부부가 유명한 프로 골퍼를 초청하여
지도 레슨을 받고 있었다.
먼저 남편이 스윙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 힘이 들어가서인지 땅 바닥만 때렸다.
보다 못한 프로 골퍼가 말했다.
"의원님, 스윙을 하시기 전에 아내의 가슴을 잡듯이
부드럽게 클립을 잡아보세요"
남편은 프로 골퍼가 시키는데로 했고,
그는 단번에 300야드가 넘는 호쾌한 장타를 날렸다.
이번에는 아내의 차례인데, 그녀 역시 스윙에 문제가 많았다.
다시 프로 골퍼가 말했다.
"사모님,남편의 물건을 잡듯이 부드럽게 클립을 잡아보세요."
이 말을 들은 아내의 얼굴이 빨개지며 주저하고 있었다.
"아아.괜찮아요. 그냥 평소에 하시던 대로만 하시면 되요."
잠시후 그녀는 프로 골퍼가 시키는데로 했다.
하지만 그녀가 휘두른 샷은 겨우 1미터를 넘기지 못하였다.
그 모습을 물끄러미 지켜보던 프로 골퍼가 중얼 거렸다.
/
/
/
/
/
/
/
/
/
/
/
/
/
/
/
"띠발~ 아무리 그래도 골프채를 입으로 물고치냐!!!"
골프는 아무나 치는게 아닙니다.
조건이 되는 분들만 배우시길 적극 권장하는 바입니다.
참고로 지두 배울 자격이 안되지라~(잡을게 있시야쥐~당췌~!!
)
그럼,님들 오늘두 손!
아참~!!!
감기 조심하세여~본인은 지금 목캔디를 물고 살고 있심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