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첨에 "친구로 지내자" 라는 말씀을 꺼냈을때.. 제눈으로 확인 한 바는 없으나.. 남친분께서 당황은 하셨던것 같네요. 몇박몇일 휴가를 나왔는데 것두 첫날에 그런 말을 하고 싶냐 했던것도 그렇고.. 남친분께서 끝끝내 말은 안하셨지만.. 아마 님을 붙잡아봐도 그 가능성이 희박하니 남친도 "내가 하고 싶은말이 그말" 이였다고 홧김 비스무리 하게 내밷은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자존심 보상이 되낭? -_-a) 남친의 그 한마디 말에 뒷통수를 맞았다는것이... 어찌보면 좀 웃기네요. 그동안 남친분께서 님을 붙잡던 일은 아무것도 아닌게 되고.. 단지 홧김(나도잘 모르지만..내생각에..^^;)에 한말은 귀에 쏘~옥 들어오다뉘.. 그나저나.. 뒷통수 맞았다는 생각으로 억울하시면... 님이 한행동을 돌아보세요. 남친 휴가 나오던 첫날에... 밑도 끝도 없이 "친구로지내" 자는 말을 들어야 했던 남친분은.. 이미 님에게 한차례 뒷통수를 맞은게 될테니... 준만큼 받은것요~ 뿌린데로 거두는 것이니.. 부디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사돈 남말~ -_-^
님이 첨에 "친구로 지내자" 라는 말씀을 꺼냈을때..
제눈으로 확인 한 바는 없으나.. 남친분께서 당황은 하셨던것 같네요.
몇박몇일 휴가를 나왔는데 것두 첫날에 그런 말을 하고 싶냐 했던것도 그렇고..
남친분께서 끝끝내 말은 안하셨지만..
아마 님을 붙잡아봐도 그 가능성이 희박하니 남친도 "내가 하고 싶은말이 그말" 이였다고
홧김 비스무리 하게 내밷은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자존심 보상이 되낭? -_-a)
남친의 그 한마디 말에 뒷통수를 맞았다는것이... 어찌보면 좀 웃기네요.
그동안 남친분께서 님을 붙잡던 일은 아무것도 아닌게 되고..
단지 홧김(나도잘 모르지만..내생각에..^^;)에 한말은 귀에 쏘~옥 들어오다뉘..
그나저나.. 뒷통수 맞았다는 생각으로 억울하시면...
님이 한행동을 돌아보세요.
남친 휴가 나오던 첫날에... 밑도 끝도 없이 "친구로지내" 자는 말을 들어야 했던 남친분은..
이미 님에게 한차례 뒷통수를 맞은게 될테니...
준만큼 받은것요~ 뿌린데로 거두는 것이니..
부디 통촉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