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인즉 대통령경호법에 따르면 전직대통령은 임기를 마치고나면 본인은 물론 그의 가족들 모두가 경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한다.
다만, 여기서 여성가족부가 이의제기를 한 부분은 바로 출가한 여성은 배제된다는 점이라는 것이다.
즉, 장가를 간 전직대통령의 아들은 장가를 가서 가정을 꾸려도 꾸준히 국가 경호원들의 경호를 받게 되지만 전직대통령의 딸들은 시집을 가게되면 국가 경호원들의 경호를 받지 않게된다는 것이다.
본인으로서도 참으로 애석하고 비통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다같이 배아파 나온 자식인데 어째서 한 놈은 장가가서 애낳고 마누라 데리고 사는데도 꾸준히 뒤질때까지 공짜로 경호받고 있고 한 年은 시집가서 애낳고 남편이랑 산다고 잘받아오던 경호를 받지 않게 되니 이 얼마나 슬픈일일까?
그래서 여성가족부가 이 일을 해결하고자 팔을 걷어부치고 노무현대통령에게 들이댔다고 한다.
출가한 전직대통령의 여성들도 공평하게 꾸준히 경호원들의 경호를 받게 해달라고.....
장~하다.. 아~ 주 장해...... 대체 몸땡이 위에다 뇌가 들어있는 대가리를 얹고 다니는지 아니면 똥이 가득찬 대가리를 얹고 다니는지... 그도 아니면 짱돌을 얹고 댕기는지 한번 보고싶다.
여성가족부는 이땅의 남녀차별을 발본색원하자는 좋은 취지로 탄생한 부서이다.
물론 DJ가 여심을 사서 여성들의 표를 얻기위해 내걸은 슬로건으로서 좀 안좋은 정치적인 이유로 탄생한 면도 있지만 어쨌든 실추된 여성의 권위를 되살리기위해 탄생된 "개혁부서"중의 하나라는 것이다.
정말로 여성가족부가 개혁부서로서의 제 역할을 톡톡히 해왔고 대가리속에 그런 "진정한 남녀평등실현" 이라는 키워드를 탑재하고 있다면 노무현대통령에게 저딴식으로 이의제기를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부당하게 전직대통령 아들들에게만 계속 경호를 붙이는 것을 중단하고 이참에 전직대통령 모든 가족을 경호하는데 들어가는 예산이나 기타 비용을 줄여보자~~ 라고 건의를 했었다면 참 좋았을 거라는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여성가족부가 여기까지 생각하기에는 그들 대 가리속에는 자신들 이권챙기기에 정신이 없고 개념이 없을뿐더라 의무는 하기 싫고 권리만 찾고 싶어하는 그들의 욕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주는 좋은 사례라고 보인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러한 여성가족부의 이의제기에 대해서 한마디 일침을 가하셨다고 한다.
"가뜩이나 어려운 요즘에 예산을 줄이고 불필요한 부분을 없애는데 노력을 기울일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더 지출을 늘려달라고 하는게 말이됩니까?? 전직대통령의 모든 가족들을 경호할 필요가 있습니까? 전직대통령 예우에 대한 차원이라면 전직대통령 그 본인에게만 해당되면 되는겁니다."
아마도 조만간에 전직대통령(현재 두환, 태우, 영삼, 대중)에 붙어있는 상당수의 경호원들이 제자리로 되돌아 올것 같아 보인다.
여성가족부.... 노무현대통령의 이러한 일침에 찔끔했을까? 아니면... 주댕이 대빨 내밀고서 또 어쩌고 저쩌고 궁시렁 대고 있을까?
그들이 노무현대통령의 일침을 듣고 1%라도 찔끔 했었다면 가능성이 있는 부서일테고 대통령의 그 한마디에 주댕이 내밀고서 대통령 뒷담화나 까대고 있다면 당장 폐지하여서 그들에게 들어가는 국민들의 혈세를 국방예산으로 돌려 해군3개 기동전단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다.
개혁이라는 것을 빌미삼아 이 땅에 또다시 쓰레기같은 권위집단을 양산해 놓은 대중정권....
정말이지 여성가족부는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일할거면 더이상 남녀갈등 조장하지 말고 깨끗하게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
보건복지부의 업무 일부를 떼어와서 일하는거 보면 가끔은 정부조직기구 통폐합으로 작은정부를 구성하겠다고 큰소리 치던 그 김대중 대통령의 연설이 아직도 귓가에 선하다.
여성가족부..
얼마전 여성가족부측에서 전직대통령 경호법에 대해 이의제기가 들어왔었다고 한다.
내용인즉 대통령경호법에 따르면 전직대통령은 임기를 마치고나면 본인은 물론 그의 가족들 모두가 경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한다.
다만, 여기서 여성가족부가 이의제기를 한 부분은 바로 출가한 여성은 배제된다는 점이라는 것이다.
즉, 장가를 간 전직대통령의 아들은 장가를 가서 가정을 꾸려도 꾸준히 국가 경호원들의 경호를 받게 되지만 전직대통령의 딸들은 시집을 가게되면 국가 경호원들의 경호를 받지 않게된다는 것이다.
본인으로서도 참으로 애석하고 비통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다같이 배아파 나온 자식인데 어째서 한 놈은 장가가서 애낳고 마누라 데리고 사는데도 꾸준히 뒤질때까지 공짜로 경호받고 있고 한 年은 시집가서 애낳고 남편이랑 산다고 잘받아오던 경호를 받지 않게 되니 이 얼마나 슬픈일일까?
그래서 여성가족부가 이 일을 해결하고자 팔을 걷어부치고 노무현대통령에게 들이댔다고 한다.
출가한 전직대통령의 여성들도 공평하게 꾸준히 경호원들의 경호를 받게 해달라고.....
장~하다.. 아~ 주 장해...... 대체 몸땡이 위에다 뇌가 들어있는 대가리를 얹고 다니는지 아니면 똥이 가득찬 대가리를 얹고 다니는지... 그도 아니면 짱돌을 얹고 댕기는지 한번 보고싶다.
여성가족부는 이땅의 남녀차별을 발본색원하자는 좋은 취지로 탄생한 부서이다.
물론 DJ가 여심을 사서 여성들의 표를 얻기위해 내걸은 슬로건으로서 좀 안좋은 정치적인 이유로 탄생한 면도 있지만 어쨌든 실추된 여성의 권위를 되살리기위해 탄생된 "개혁부서"중의 하나라는 것이다.
정말로 여성가족부가 개혁부서로서의 제 역할을 톡톡히 해왔고 대가리속에 그런 "진정한 남녀평등실현" 이라는 키워드를 탑재하고 있다면 노무현대통령에게 저딴식으로 이의제기를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부당하게 전직대통령 아들들에게만 계속 경호를 붙이는 것을 중단하고 이참에 전직대통령 모든 가족을 경호하는데 들어가는 예산이나 기타 비용을 줄여보자~~ 라고 건의를 했었다면 참 좋았을 거라는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여성가족부가 여기까지 생각하기에는 그들 대 가리속에는 자신들 이권챙기기에 정신이 없고 개념이 없을뿐더라 의무는 하기 싫고 권리만 찾고 싶어하는 그들의 욕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주는 좋은 사례라고 보인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러한 여성가족부의 이의제기에 대해서 한마디 일침을 가하셨다고 한다.
"가뜩이나 어려운 요즘에 예산을 줄이고 불필요한 부분을 없애는데 노력을 기울일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더 지출을 늘려달라고 하는게 말이됩니까?? 전직대통령의 모든 가족들을 경호할 필요가 있습니까? 전직대통령 예우에 대한 차원이라면 전직대통령 그 본인에게만 해당되면 되는겁니다."
아마도 조만간에 전직대통령(현재 두환, 태우, 영삼, 대중)에 붙어있는 상당수의 경호원들이 제자리로 되돌아 올것 같아 보인다.
여성가족부.... 노무현대통령의 이러한 일침에 찔끔했을까? 아니면... 주댕이 대빨 내밀고서 또 어쩌고 저쩌고 궁시렁 대고 있을까?
그들이 노무현대통령의 일침을 듣고 1%라도 찔끔 했었다면 가능성이 있는 부서일테고 대통령의 그 한마디에 주댕이 내밀고서 대통령 뒷담화나 까대고 있다면 당장 폐지하여서 그들에게 들어가는 국민들의 혈세를 국방예산으로 돌려 해군3개 기동전단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다.
개혁이라는 것을 빌미삼아 이 땅에 또다시 쓰레기같은 권위집단을 양산해 놓은 대중정권....
정말이지 여성가족부는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일할거면 더이상 남녀갈등 조장하지 말고 깨끗하게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
보건복지부의 업무 일부를 떼어와서 일하는거 보면 가끔은 정부조직기구 통폐합으로 작은정부를 구성하겠다고 큰소리 치던 그 김대중 대통령의 연설이 아직도 귓가에 선하다.
작은정부는 업무가 중첩되는 부서를 두개이상 만들어놓는거였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