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훈련중인 아이들 전승기념일 매스게임에 출전하기 위해 맹훈련중인 아이들. '어떤 나라'는 세상에서 가장 고립된 나라 북한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숨김없이 드러낸다. 드디어 전승기념일 그동안의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전승기념일 매스게임의 한 장면. 매스게임 힘든 훈련 끝에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 매스게임 장면. 분홍, 파랑, 하양의 옷을 입은 아이들의 모습이 풋풋하고 산뜻하다. 현선이와 성연이 다큐멘터리의 주인공 현선이(좌)와 성연이(우). 혹독한 훈련이 힘들어 몰래 연습 시간을 빼먹었다가 엄마한테 혼나는 소녀들. 밀폐된 나라 북한에도 평범한 사람은 살고 있다. 공연 중인 현선이 전승기념일 매스게임에 전념하는 현선. 힘든 훈련이었지만 표정만은 밝고 화사하다. 북한의 소녀들 천진난만한 어린 소녀들의 웃음은 세상 어느 나라 소녀의 웃음과도 다르지 않다. 북한 사람들은 악마가 아니라 그냥 보통 사람일 뿐이다. 북한 군인 무릎을 굽히지 않고 걷는 북한 군인. 그러나 '어떤 나라'는 평범하고 인간적인 북한 군인의 모습도 보여준다. 북한 군인의 뒷모습 북한 군인의 뒷모습. 뒷모습은 북한 군인에게 또다른 모습이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우리가 볼 수 없었던 그들의 순박한 표정이 무뚝뚝한 그들의 얼굴 뒤에 숨어 있을 것 같다. 매스게임 세계적으로 가장 완벽한 조직력을 자랑하는 북한 매스게임의 한 장면. 집단 체조는 굉장히 어렵지만 북한 사람들은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듯 행복해 보인다. 공은 안고 잠든 현선이 김정일 수령님께 보여드릴 매스게임의 고된 연습이 끝난 뒤 현선이는 잠이 들었다. 잠자리에서도 체조에 쓰일 공을 안고 있다. 완벽한 공 연기를 꿈꾸는 것일까.
대니얼 고든 감독이 담아낸 북한 주민의 생활 모습
전승기념일 매스게임에 출전하기 위해 맹훈련중인 아이들. '어떤 나라'는 세상에서 가장 고립된 나라 북한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숨김없이 드러낸다.
그동안의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전승기념일 매스게임의 한 장면.
힘든 훈련 끝에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 매스게임 장면. 분홍, 파랑, 하양의 옷을 입은 아이들의 모습이 풋풋하고 산뜻하다.
다큐멘터리의 주인공 현선이(좌)와 성연이(우). 혹독한 훈련이 힘들어 몰래 연습 시간을 빼먹었다가 엄마한테 혼나는 소녀들. 밀폐된 나라 북한에도 평범한 사람은 살고 있다.
전승기념일 매스게임에 전념하는 현선. 힘든 훈련이었지만 표정만은 밝고 화사하다.
천진난만한 어린 소녀들의 웃음은 세상 어느 나라 소녀의 웃음과도 다르지 않다. 북한 사람들은 악마가 아니라 그냥 보통 사람일 뿐이다.
무릎을 굽히지 않고 걷는 북한 군인. 그러나 '어떤 나라'는 평범하고 인간적인 북한 군인의 모습도 보여준다.
북한 군인의 뒷모습. 뒷모습은 북한 군인에게 또다른 모습이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우리가 볼 수 없었던 그들의 순박한 표정이 무뚝뚝한 그들의 얼굴 뒤에 숨어 있을 것 같다.
세계적으로 가장 완벽한 조직력을 자랑하는 북한 매스게임의 한 장면. 집단 체조는 굉장히 어렵지만 북한 사람들은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듯 행복해 보인다.
김정일 수령님께 보여드릴 매스게임의 고된 연습이 끝난 뒤 현선이는 잠이 들었다. 잠자리에서도 체조에 쓰일 공을 안고 있다. 완벽한 공 연기를 꿈꾸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