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읽다가 얼마전에 생긴 황당한 일이 있어서 올립니다.. 원래는 신문고에다가 올릴려고 햇는데 여지껏 망설이고 있네요.. 제가 롯데캐피탈에서 대출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연체가 되었어요..몇번 여직원에게 전화를 받고 내고내고 하다가 두달연체가 들어갔어요..돈이없을땐 왤케 없기만 한건지... 그러고 있다가 전화가 왔는데 남자직원으로 담당이 바꼈더라고요.. 전화와서 자기가 이캐피탈에 온지 며칠안됐따하면서 언제쯤 입금이 가능하냐 물어보대요.. 일단 삭만한 소리를 하지않았기에 저도 10/13일에 일부 10/25일에일부 입금하겠다 라고 했죠 그랬더니 그분 하는말 자기는 굳이 언제까지 돈내라 추궁안한답니다..돈있으면 내면되고 없으면 또 없는 대로 내면된다고..연체자입장에서 저에겐 무지 고마운소리였어요 그럼서 저보다 두살많네요...하면서 전화끊길래 흘려들었죠. 바로 전화끊고 핸드폰문자가 오대요..저보다 두살많으니깐 누나라고 부르겠다고... 그래서 무시했쪄..바로 문자가 또들어와서 누나라고 부를께요 친해지고싶어요.... 제가 문자보냈져 비록 연체자지만 고객인데 지금 머하는거냐고 그랫더니 누나라고 친해지고 싶다고 자기 믿어달라고 계속 문자를 보내대요..--;; 기분나쁘다고 하니 미안하다고 문자보내오대요.. 이렇게 끝난지 알았는데 제가 13일날 이자납입하기로 했는데 10/10일날 문자로 왜이자입금안하냐고하대요..그래서 전화했져 약속한날이 언제냐고 그랫더니 아 미안합니다..ㅡ.ㅡ;; 10/13일 아침9시에 전화와서하는말 입금안하세요? ㅡㅡ;;;오늘내로 입금하면 되지않냐고 그랬더니 입금하세요..하고 끊더군요..오전 11시에서 12시까지 전화가 23번이 들어왔습니다.. 문자가두번 왜 전화안받으세요.입금하세요..황당하기도 하고 날 괴롭힐려하나 정말 화가났었어요 근데 바로 또 문자가 들어오대요..ㅡ.ㅡ 고객님 돈 덜들어왓으니 나머지 입금하세요...ㅡㅡㅋ 제가 전화했어요..당신 바보냐 일부러 그러는거냐 13일에 일부입금하고 25일에 나머지 입금하기로 햇는데 장난치냐고 했더니 아 미안합니다 착각했습니다...ㅡ.ㅡ 저 13일에 저녁8시에 전화 또오더군요 바로끊어버리대요... 그래서 그사람이 보낸문자 가지고 잇어요..신고할려고요.. 근데 며칠전에 또 전화가 오대요..진짜 장난치나 한번 해보자는거냐 생각이 들어서 전화받으니 다른사람이대요..나머지 언제 입금할거냐고..그사람은 어디가고 전화했냐고 하니 다른일 하고 있대요.. 시켰나보대요..그래서 나 열받아서 지금 인터넷에 그사람 신고하겠다고 하니깐 무슨일이냐고 물어보길래 문자랑 지금까지의 일을 말을했어요..그랬더니 내가 가지고 있는문자를 자기한테 보내래요 보내줫떠니 그다음날 아침에 전화와서 오늘부로 퇴사시켰습니다 죄송하고요 근데 인터넷에 올릴거냐고 묻기에 그래도 올릴거라고 하니 올리셔도 상관은 없는데요 올리면 나만 힘들거라고 왜 힘드냐고 하니 회사도 찾아와야하고 금융감독위원회도 찾아가야하고 암튼 나만 힘드니 안하는게 나을거라고 하대요..그래서 그랬쪄 백수라 시간많으니 꼭 올리겠다고...그랬더니 맘대로 하세요.. 오늘 다시 캐피탈에서 전화가 왔어요..담당이 바꼈다고..ㅡ.ㅡ지금 사람은 바껴서 확인차 전화했다고 하더군요..총 세명의 담당이군요 한달도 안된사이에.. 지금 고민중이에요..이걸 신문고에 올릴려고 하는데 어떻해야할까여?
캐피탈회사직원이..
안녕하세요..
글을 읽다가 얼마전에 생긴 황당한 일이 있어서 올립니다..
원래는 신문고에다가 올릴려고 햇는데 여지껏 망설이고 있네요..
제가 롯데캐피탈에서 대출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연체가 되었어요..몇번 여직원에게 전화를 받고
내고내고 하다가 두달연체가 들어갔어요..돈이없을땐 왤케 없기만 한건지...
그러고 있다가 전화가 왔는데 남자직원으로 담당이 바꼈더라고요..
전화와서 자기가 이캐피탈에 온지 며칠안됐따하면서 언제쯤 입금이 가능하냐 물어보대요..
일단 삭만한 소리를 하지않았기에 저도 10/13일에 일부 10/25일에일부 입금하겠다 라고 했죠
그랬더니 그분 하는말 자기는 굳이 언제까지 돈내라 추궁안한답니다..돈있으면 내면되고 없으면 또 없는
대로 내면된다고..연체자입장에서 저에겐 무지 고마운소리였어요
그럼서 저보다 두살많네요...하면서 전화끊길래 흘려들었죠.
바로 전화끊고 핸드폰문자가 오대요..저보다 두살많으니깐 누나라고 부르겠다고...
그래서 무시했쪄..바로 문자가 또들어와서 누나라고 부를께요 친해지고싶어요....
제가 문자보냈져 비록 연체자지만 고객인데 지금 머하는거냐고 그랫더니 누나라고 친해지고 싶다고 자기 믿어달라고 계속 문자를 보내대요..--;; 기분나쁘다고 하니 미안하다고 문자보내오대요..
이렇게 끝난지 알았는데 제가 13일날 이자납입하기로 했는데 10/10일날 문자로 왜이자입금안하냐고하대요..그래서 전화했져 약속한날이 언제냐고 그랫더니 아 미안합니다..ㅡ.ㅡ;;
10/13일 아침9시에 전화와서하는말 입금안하세요? ㅡㅡ;;;오늘내로 입금하면 되지않냐고 그랬더니 입금하세요..하고 끊더군요..오전 11시에서 12시까지 전화가 23번이 들어왔습니다..
문자가두번 왜 전화안받으세요.입금하세요..황당하기도 하고 날 괴롭힐려하나 정말 화가났었어요
근데 바로 또 문자가 들어오대요..ㅡ.ㅡ 고객님 돈 덜들어왓으니 나머지 입금하세요...ㅡㅡㅋ
제가 전화했어요..당신 바보냐 일부러 그러는거냐 13일에 일부입금하고 25일에 나머지 입금하기로 햇는데 장난치냐고 했더니 아 미안합니다 착각했습니다...ㅡ.ㅡ
저 13일에 저녁8시에 전화 또오더군요 바로끊어버리대요...
그래서 그사람이 보낸문자 가지고 잇어요..신고할려고요..
근데 며칠전에 또 전화가 오대요..진짜 장난치나 한번 해보자는거냐 생각이 들어서 전화받으니 다른사람이대요..나머지 언제 입금할거냐고..그사람은 어디가고 전화했냐고 하니 다른일 하고 있대요..
시켰나보대요..그래서 나 열받아서 지금 인터넷에 그사람 신고하겠다고 하니깐 무슨일이냐고 물어보길래 문자랑 지금까지의 일을 말을했어요..그랬더니 내가 가지고 있는문자를 자기한테 보내래요
보내줫떠니 그다음날 아침에 전화와서 오늘부로 퇴사시켰습니다 죄송하고요
근데 인터넷에 올릴거냐고 묻기에 그래도 올릴거라고 하니 올리셔도 상관은 없는데요 올리면 나만 힘들거라고 왜 힘드냐고 하니 회사도 찾아와야하고 금융감독위원회도 찾아가야하고 암튼 나만 힘드니 안하는게 나을거라고 하대요..그래서 그랬쪄 백수라 시간많으니 꼭 올리겠다고...그랬더니 맘대로 하세요..
오늘 다시 캐피탈에서 전화가 왔어요..담당이 바꼈다고..ㅡ.ㅡ지금 사람은 바껴서 확인차 전화했다고 하더군요..총 세명의 담당이군요 한달도 안된사이에..
지금 고민중이에요..이걸 신문고에 올릴려고 하는데 어떻해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