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올렸던 재섭는 상사에 대한 이야기의 긑맺음을 하기로 했다... 그 상사와의 불화?로 회사를 때려치려 했으나... 내가 왜 그래야 하는 생각이 들고... 그래도 울 부장님이 날 스카웃한건데... 그깟 팀장 하나에 목숨걸 필요가 없단 판단이 들어... 오늘 더러워도 사과를 했다... 물론 내가 다 잘했단 건 아니었다... 그저... 자신이 팀장이라는 것 만으로 팀원을 함부러 훈계한다는 건 정말이지 오바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어쩔수 없이 내가 꼬리를 내렸다... 한 사무실에서 적을 만들고선 맘편히 지내지 못할 것 같기에.... 암튼 더러워도 머니는 벌어야 하고... 더해봤자 나만 나쁜 사람 되니깐... 에이..... 정말 더럽고 치사한 세상... 일은 우리가 다하고 머니는 더 챙겨가는 상사들... 그들이 얼마나 큰 능력이 있고 발휘하는지 몰라도... 한가지 명심하기 바란다... 부하(이말이 넘 싫다...)직원이 있어야 상사도 있다는거... 한마디 해주고 싶었다... "너도 그렇게 직장 생활하는거 아냐... 상사라고해서 훈계하듯이 눈깔아보고 이따위로 회사 생활 하지 말라고??? 그러는 넌... 얼마나 잘났는데... 니가 경력이 어떤지 몰라도... 하는 것두 읍는 주제에... 꼴에 팀장 대접은 받고 싶단거지??? 우껴...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 했다... 앞으로 너 하는 것 지켜볼꺼야... 얼마나 잘났는지... 글구 너 이쁜척 하지 마라... 오각질 난다... 야~" 하고 말이다... 참놔.... 정말이지 더럽고 치사하면 출세해라... 오늘부터 저 재섭는 팀장을 누르기 위해 더욱 열심히 몸을 불살라야 겠다고 다짐한다... 열분들도 그런 상사 있낭??? 난 상사복이 지지리도 읍나보당... 에구구... 내 팔자야!
더럽고 치사해도 어쩔수 없는 내 신세...
얼마전 올렸던 재섭는 상사에 대한 이야기의 긑맺음을 하기로 했다...
그 상사와의 불화?로 회사를 때려치려 했으나... 내가 왜 그래야 하는 생각이 들고...
그래도 울 부장님이 날 스카웃한건데... 그깟 팀장 하나에 목숨걸 필요가 없단 판단이 들어...
오늘 더러워도 사과를 했다... 물론 내가 다 잘했단 건 아니었다...
그저... 자신이 팀장이라는 것 만으로 팀원을 함부러 훈계한다는 건 정말이지 오바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어쩔수 없이 내가 꼬리를 내렸다...
한 사무실에서 적을 만들고선 맘편히 지내지 못할 것 같기에....
암튼 더러워도 머니는 벌어야 하고... 더해봤자 나만 나쁜 사람 되니깐...
에이..... 정말 더럽고 치사한 세상...
일은 우리가 다하고 머니는 더 챙겨가는 상사들...
그들이 얼마나 큰 능력이 있고 발휘하는지 몰라도...
한가지 명심하기 바란다... 부하(이말이 넘 싫다...)직원이 있어야 상사도 있다는거...
한마디 해주고 싶었다... "너도 그렇게 직장 생활하는거 아냐... 상사라고해서 훈계하듯이 눈깔아보고
이따위로 회사 생활 하지 말라고??? 그러는 넌... 얼마나 잘났는데... 니가 경력이 어떤지 몰라도... 하는 것두 읍는 주제에... 꼴에 팀장 대접은 받고 싶단거지??? 우껴...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 했다...
앞으로 너 하는 것 지켜볼꺼야... 얼마나 잘났는지... 글구 너 이쁜척 하지 마라... 오각질 난다... 야~"
하고 말이다... 참놔.... 정말이지 더럽고 치사하면 출세해라...
오늘부터 저 재섭는 팀장을 누르기 위해 더욱 열심히 몸을 불살라야 겠다고 다짐한다...
열분들도 그런 상사 있낭??? 난 상사복이 지지리도 읍나보당... 에구구... 내 팔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