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의 성격이랑 관계없는 이야기인지라..혹~ 짤릴려나...흠~~~~안되는디... 모처럼 한가한 오훕니당..아니,남들은 다 바쁜거 같은데 나만 한가한거 같씀당.. 지금 내가 슬금슬금 모니터 화면으로 눈치를 살피고 있는 울 과장님.. 사담입니다만,오늘은 울 과장 이야길 해볼까함당..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나이: 글쎄..40대중후반..(본인의 프로필을 도무지 말안는 스탈이라,아무도 모른다는..) 성별: 여.(그리고 덧붙여 이세상에 있다는 세가지 성: 여자 남자 아줌마중..아줌마!) 직급: 과장. 가족사항: 남편,아들,( 몇년전 아들이 삼수생이였다는것 외엔 소식이묘연...남편의 직업은 알길없음) 본인 야기는 참 안하는데 직원일엔 관심 열라많다.. 울집 가스비가 얼만지..적금을 얼마 넣는지..다 알아야한다.. 왜 물으세여?하면 이게 다 직원관리야..한다.. 신체외형: 우선은 단발파마머리(동네미용실2만원짜리 십년째고수) 피부는 이영애버금가라..GOOD!! 덩치는 살뺀 이용식싸이즈.. 평소스탈: 여름은 까만체크,빨간체크,파란체크 새가지 남방으로 버티고, (우린 내기를 한다..까만체크입고 출근하면 니가 밥사고,,빨간체크면 내가 쏜다이런식의) 겨울에는...울과장의 엽기는 겨울에 그 진가를 발휘한다.. 여기서 부터는 여러분 머리위로 그림을 그려보라. 울 회사가 겨울에 사원들한테 지급하는 사내가디건이있다. 몇년되서 낡았는데 우선 안에 그걸 입는다. 그리고,겨울코드 이건 역시 처녀적 입었던거라 짐작되어지는데 카라 넓고 양쪽어깨에 봉 들어있고 무릎까지 내려오는걸 그 위에 입는다.. 그리고 머리..는 울과장이 몇년째 애용하는 스카프.. 열분들도 알것이다..흰색에 까만땡땡이 스카프.. 그걸 머리에 둘둘 만다.. 그리고 바지..울과장은 까만 바지만 입는다..거기에 절대 빼먹지 않는게 흰색양말ㅋㅋ 역시 열분들도 알것이다..복숭아뼈까지 올라오느 부츠.. 그 부츠를 신고 겨울바람 들어갈라 무서버 바지를 그안에 집어넣는다.. 마치..농부아저씨들 논에 갈때처럼.. 아침에 딱~그러고 출근하면..딱 생각나는게 파출부아줌마..아니면. 베트맨에 나오는 그 펭귄같은 악마있다..양쪽볼이 빨개져서 오는데 머리속에서 배트맨~~~한다...그림을 그리니 열분 머리속에서도 베트맨~~할꺼다. 보통 각자의 취향이 있긴 하지만..맘에 드는 스탈이있으면 디자인이 같으면 색상이라도 틀린 옷을 사는게 보통이다. 근데 울과장 맘에 드는 신발이 있으면 그 신발만 몇켤레를 산다. 맘에 드는 옷이 있으면 그 옷만 몇갤 산다.. 옷갈아입었는지 울과장만 안다. 울과장 참 일못한다..10년 재직에 근태가 와따 조타..이유없는 지각이 단 한번도 없다 들었다.. 윗 사람한테 참 잘한다..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회장님 한값때였나..한값잔치가서 설겆이 다하고 왔다는...울과장 말그대로 윗사람말에는 예스맨!!이다.. 그래서 윗분들도 울 과장 이뻐라 하는거 같긴하다.. 근데..그게 능력이랑은 별개지 않나..능력으로 과장된건 아닌거같다..확실히!! 울과장과의 에피소드를 말해보자면.. 울과장은 아직 컴터가 도입되지않던 시절에 입사해서..회사에서 전산을 도입하니.. 어거지로 컴터를 배운 세대이다.. 컴터에 익숙치않다..사실,참...화딱지나게 못한다.. 예전에 한창 회사내 비품절약하기등이 화제가 되던 그 때에.. 울 회의때 일이다.. 울회사선배왈: 퇴근할때 다들 컴터를 컸으면 조켔써요.아침에 오면 켜져있는 컴터가 있거든요.. 회사에 돈들어가는 일은 우선반대하고 보는 울과장!! 한마디 안할수 없다.. 울과장: 마져요..회사가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해줄것인가를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이 회사를 위해 뭘할수있을까 생각해 줄순 없나요?(우리 과장 이 멘트18번이다.) 여러분 집 컴터도 그렇게 소홀히 다루겠써요?앞으로는 꼭 꺼주세요 울회사선배왈: 과장님 컴터가 매일 켜져 있는건데요! 푸하~~~일시에 회의 분위기가 키득키득 버전으로 바뀌고 있는데..울과장 엽기맨트... 울과장: 내 컴터 모니터가 자꾸 살아나서 그래요! 뭐라~~살,,아..나..모니터..가..살,아,난다구..... 다들 웃음참느라 똥줄탄다..얼굴 벌개진다.. 그후,과장님의 컴터 끄는 모습을 유심히 살펴본 나... 또 한번 자지러진다.. 일반적으로말이다.컴터를 낄때 본체의 전원버튼을 누루고 모니터 전원버튼을 누른다.. 끌때는 그냥 시스템 종료만 클릭해주면 꺼지게 되있다.. 근데,그걸 잘못이해한 울과장.. 컴터 끌때시스템 종료누르면 모니터만 꺼지는줄 알았나부다.. 본체 전원키 한번 더 누른다..그러니 켜지지.....그사실은 안..나..뒤로 자지러진다..미친다.. 울과장은 곰과다..일하는 스탈이 그렇다는 애기다.. 당췌 울 과장 손에만 들어가면 일에 진척이 안된다..열심히는 하는데 요령이없다. 결과과 시원찮아 직원들한테 신임을 못얻는다.. 월말보고때.. 매출현황따위를 쭉 뽑아서 결제를 올리면 울과장 이것저것 수정을 한다. 울과장: 쩡이씨..2003년 10월을 03년 10월로 바꾸지.. 별같지도 않은거 가지고..이러믄서 다시 프린트해서 올린다. 울과장: 쩡이씨..그래프를 막대로 하지말고 꺽은선으로하지.. 씩씩거리며 또 수정한다.. 울과장: 쩡이씨..글씨체를 고딕체로 바꾸지.쩡이씨.이걸 한장으로 줄여봐. 쩡이씨.03년10월을 그냥 10월로만 하는게 날꺼같애.. 그러다보믄 열장올라가는 월말서류가 프린트해서 버리는건만 진짜 한박스다. 환장한다.,, 그리고 팀장회의에 올라갔는데,위에서 졸라 깨지고 돌아온날.. 울과장: 쩡이씨.누가 이걸 이렇게 하라해써?엉? 나: 과장님이 이렇게이렇게 되서..이걸 이렇게 이렇게 수정하라면서요 울과장: 내가 언제? 내가 언제?이러면 할말이 없다.. 몇번 이런 오리발을 겪은후론 난 수정하기전 프린트를 하나도 버리지 않고 보관한다.. 과장이 또 따따부따 하며 오리발 내밀면 조용히 보여준다.. 나: 과장님..이게 아까 과장님이 수정해준거거든요. 울과장 찍~소리도 못한다...ㅋㅋㅋ 고소해라.... 우리회사는 팀별로 다 따로국밥이다.. 팀별 회의때 올라온 안건들이 팀장들회의때 추려져서..위로 보고되는 식이다.. 얼마전 우리부서회의때 내가 그랬다. 나: 앞으로 워크샵은 주말을 피하거나,단일치기로 다녀왔음 좋겠어요. 주말에 꼭 일박이일로 가야하는건 아니잖아요.다들 개인사라는게 있는건데.. 다들 조아라 하며 맞장구치고.. 여론에 밀린 울과장 ...못마땅하지만,,아마 팀장회의때 그 안건을 올린모양이다. 그리고 이사님 한테 대판 깨졌다.. 그 회의에참석했던 타 부서 사람에 말에 의하면 울과장 그 안건을 말하니.. 울회사이사: 누가 그딴 소릴해요?개인사 다 챙기면서 어떻게 회사일을 합니까? 누구에요?대체? 울과장: 네 이사님!! 울부서 쩡이씨 가 올린 안건입니다. 라고 했다네..회의에서 나오는 윗분들이 날 바라보던 눈이란....윽~~~ 어케 부서내 만장일치를 걸쳐 올라건 안건에..내참.. 울과장 열라 바쁜 시간에 울 광고주 광고대금으로 긁은 카드 승인취소해달란다.. 쩡이: 과장님..00상사 카드데요..광고 계약 취소댔다고 승인빼달라는데요. 울과장: 응 두고가.. 근데,열라 바빴던 울과장..승인을 취소한다는게,승인을 또 따버리는 실수를 해버렸다. 울과장: 쩡이씨..왜 한참 바쁜 시간에 이딴걸 부탁하고 그래.. 쩡이씨때문에 잘못 됐잖아..사람이 눈치라는게 있어야지.. 바빠 보이면 한가한 시간에 해도되는걸..센스가 있어야지말야...꼭 지금해야하는것도 아닌데..말야..엉!! 이러면서 버럭버럭 성질이다..열이뻗칠대로 뻗치 ㄴ나.. 나: 과장님.그냥 내가 실수했다..이러면 되는 일인데..왜 제탓을 하세요? 하면 대들었다가 그 갈굼이 6개월 간다.. 너무 애기가 길었다..열분들 반응봐서 울 과장 이야기 다시 올린란다..
쩡이네집동거이야기(33)-삼천포지만 울엽기과장에대해-
게시판의 성격이랑 관계없는 이야기인지라..혹~ 짤릴려나...흠~~~~안되는디...
모처럼 한가한 오훕니당..아니,남들은 다 바쁜거 같은데
나만 한가한거 같씀당..
지금 내가 슬금슬금 모니터 화면으로 눈치를 살피고 있는 울 과장님..
사담입니다만,오늘은 울 과장 이야길 해볼까함당..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나이: 글쎄..40대중후반..(본인의 프로필을 도무지 말안는 스탈이라,아무도 모른다는..)
성별: 여.(그리고 덧붙여 이세상에 있다는 세가지 성: 여자 남자 아줌마중..아줌마!)
직급: 과장.
가족사항: 남편,아들,( 몇년전 아들이 삼수생이였다는것 외엔 소식이묘연...남편의 직업은 알길없음)
본인 야기는 참 안하는데 직원일엔 관심 열라많다..
울집 가스비가 얼만지..적금을 얼마 넣는지..다 알아야한다..
왜 물으세여?하면 이게 다 직원관리야..한다..
신체외형: 우선은 단발파마머리(동네미용실2만원짜리 십년째고수)
피부는 이영애버금가라..GOOD!!
덩치는 살뺀 이용식싸이즈..
평소스탈: 여름은 까만체크,빨간체크,파란체크 새가지 남방으로 버티고,
(우린 내기를 한다..까만체크입고 출근하면 니가 밥사고,,빨간체크면 내가 쏜다이런식의)
겨울에는...울과장의 엽기는 겨울에 그 진가를 발휘한다..
여기서 부터는 여러분 머리위로 그림을 그려보라.
울 회사가 겨울에 사원들한테 지급하는 사내가디건이있다.
몇년되서 낡았는데 우선 안에 그걸 입는다.
그리고,겨울코드 이건 역시 처녀적 입었던거라 짐작되어지는데
카라 넓고 양쪽어깨에 봉 들어있고 무릎까지 내려오는걸 그 위에 입는다..
그리고 머리..는 울과장이 몇년째 애용하는 스카프..
열분들도 알것이다..흰색에 까만땡땡이 스카프..
그걸 머리에 둘둘 만다..
그리고 바지..울과장은 까만 바지만 입는다..거기에 절대 빼먹지 않는게 흰색양말ㅋㅋ
역시 열분들도 알것이다..복숭아뼈까지 올라오느 부츠..
그 부츠를 신고 겨울바람 들어갈라 무서버 바지를 그안에 집어넣는다..
마치..농부아저씨들 논에 갈때처럼..
아침에 딱~그러고 출근하면..딱 생각나는게 파출부아줌마..아니면.
베트맨에 나오는 그 펭귄같은 악마있다..양쪽볼이 빨개져서 오는데 머리속에서
배트맨~~~한다...그림을 그리니 열분 머리속에서도 베트맨~~할꺼다.
보통 각자의 취향이 있긴 하지만..맘에 드는 스탈이있으면 디자인이 같으면
색상이라도 틀린 옷을 사는게 보통이다.
근데 울과장 맘에 드는 신발이 있으면 그 신발만 몇켤레를 산다.
맘에 드는 옷이 있으면 그 옷만 몇갤 산다..
옷갈아입었는지 울과장만 안다.
울과장 참 일못한다..10년 재직에 근태가 와따 조타..이유없는 지각이 단 한번도 없다 들었다..
윗 사람한테 참 잘한다..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회장님 한값때였나..한값잔치가서
설겆이 다하고 왔다는...울과장 말그대로 윗사람말에는 예스맨!!
이다..
그래서 윗분들도 울 과장 이뻐라 하는거 같긴하다..
근데..그게 능력이랑은 별개지 않나..능력으로 과장된건 아닌거같다..확실히!!
울과장과의 에피소드를 말해보자면..
울과장은 아직 컴터가 도입되지않던 시절에 입사해서..회사에서 전산을 도입하니..
어거지로 컴터를 배운 세대이다..
컴터에 익숙치않다..사실,참...화딱지나게 못한다..

예전에 한창 회사내 비품절약하기등이 화제가 되던 그 때에..
울 회의때 일이다..
울회사선배왈: 퇴근할때 다들 컴터를 컸으면 조켔써요.아침에 오면 켜져있는 컴터가 있거든요..
회사에 돈들어가는 일은 우선반대하고 보는 울과장!!
한마디 안할수 없다..
울과장: 마져요..회사가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해줄것인가를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이 회사를 위해 뭘할수있을까 생각해 줄순 없나요?(우리 과장 이 멘트18번이다.)
여러분 집 컴터도 그렇게 소홀히 다루겠써요?앞으로는 꼭 꺼주세요
울회사선배왈: 과장님 컴터가 매일 켜져 있는건데요!
푸하~~~일시에 회의 분위기가 키득키득 버전으로 바뀌고 있는데..울과장 엽기맨트...
울과장: 내 컴터 모니터가 자꾸 살아나서 그래요!
뭐라~~살,,아..나..
모니터..가..살,아,난다구.....

다들 웃음참느라 똥줄탄다..얼굴 벌개진다..
그후,과장님의 컴터 끄는 모습을 유심히 살펴본 나...
또 한번 자지러진다..
일반적으로말이다.컴터를 낄때 본체의 전원버튼을 누루고 모니터 전원버튼을 누른다..
끌때는 그냥 시스템 종료만 클릭해주면 꺼지게 되있다..
근데,그걸 잘못이해한 울과장..
컴터 끌때시스템 종료누르면 모니터만 꺼지는줄 알았나부다..
본체 전원키 한번 더 누른다..그러니 켜지지.....그사실은 안..나..뒤로 자지러진다..미친다..
울과장은 곰과다..일하는 스탈이 그렇다는 애기다..
당췌 울 과장 손에만 들어가면 일에 진척이 안된다..열심히는 하는데 요령이없다.
결과과 시원찮아 직원들한테 신임을 못얻는다..
월말보고때..
매출현황따위를 쭉 뽑아서 결제를 올리면 울과장 이것저것 수정을 한다.
울과장: 쩡이씨..2003년 10월을 03년 10월로 바꾸지..
별같지도 않은거 가지고..이러믄서 다시 프린트해서 올린다.
울과장: 쩡이씨..그래프를 막대로 하지말고 꺽은선으로하지..
씩씩거리며 또 수정한다..

울과장: 쩡이씨..글씨체를 고딕체로 바꾸지.쩡이씨.이걸 한장으로 줄여봐.
쩡이씨.03년10월을 그냥 10월로만 하는게 날꺼같애..
그러다보믄 열장올라가는 월말서류가 프린트해서 버리는건만 진짜 한박스다.
환장한다.,,
그리고 팀장회의에 올라갔는데,위에서 졸라 깨지고 돌아온날..
울과장: 쩡이씨.누가 이걸 이렇게 하라해써?엉?
나: 과장님이 이렇게이렇게 되서..이걸 이렇게 이렇게 수정하라면서요
울과장: 내가 언제?
내가 언제?이러면 할말이 없다..
몇번 이런 오리발을 겪은후론 난 수정하기전 프린트를 하나도 버리지 않고 보관한다..
과장이 또 따따부따 하며 오리발 내밀면 조용히 보여준다..
나: 과장님..이게 아까 과장님이 수정해준거거든요.
울과장 찍~소리도 못한다...ㅋㅋㅋ 고소해라....
우리회사는 팀별로 다 따로국밥이다..
팀별 회의때 올라온 안건들이 팀장들회의때 추려져서..위로 보고되는 식이다..
얼마전 우리부서회의때 내가 그랬다.
나: 앞으로 워크샵은 주말을 피하거나,단일치기로 다녀왔음 좋겠어요.
주말에 꼭 일박이일로 가야하는건 아니잖아요.다들 개인사라는게 있는건데..
다들 조아라 하며 맞장구치고..
여론에 밀린 울과장 ...못마땅하지만,,아마 팀장회의때 그 안건을 올린모양이다.
그리고 이사님 한테 대판 깨졌다..
그 회의에참석했던 타 부서 사람에 말에 의하면 울과장 그 안건을 말하니..
울회사이사: 누가 그딴 소릴해요?개인사 다 챙기면서 어떻게 회사일을 합니까?
누구에요?대체?
울과장: 네 이사님!! 울부서 쩡이씨 가 올린 안건입니다.
라고 했다네..회의에서 나오는 윗분들이 날 바라보던 눈이란....윽~~~
어케 부서내 만장일치를 걸쳐 올라건 안건에..내참..
울과장 열라 바쁜 시간에 울 광고주 광고대금으로 긁은 카드 승인취소해달란다..
쩡이: 과장님..00상사 카드데요..광고 계약 취소댔다고 승인빼달라는데요.
울과장: 응 두고가..
근데,열라 바빴던 울과장..승인을 취소한다는게,승인을 또 따버리는 실수를 해버렸다.
울과장: 쩡이씨..왜 한참 바쁜 시간에 이딴걸 부탁하고 그래..
쩡이씨때문에 잘못 됐잖아..사람이 눈치라는게 있어야지..
바빠 보이면 한가한 시간에 해도되는걸..센스가 있어야지말야...꼭 지금해야하는것도
아닌데..말야..엉!!
이러면서 버럭버럭 성질이다..열이뻗칠대로 뻗치 ㄴ나..
나: 과장님.그냥 내가 실수했다..이러면 되는 일인데..왜 제탓을 하세요?
하면 대들었다가 그 갈굼이 6개월 간다..
너무 애기가 길었다..열분들 반응봐서 울 과장 이야기 다시 올린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