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위의 도깨비님의 글에대한 저의 답글에 달린 광년이님의 댓글에 대한 저의 의견입니다.>
1.들어가며
단어 하나 하나에 얽메여 그뜻을 자의적 해석으로 논리를 재구성해 버리니 제가 해야할 말이 더 많어져
속상하네요.
2. 제가 쓴글의 요점
도깨비님이 번개같은 실재 만남에 나타난다면 도깨비는 그 얼굴에 지나지않고
자신의 실명이 주체가 되어야 하기에 혼사방에서의 그 일에 대한 가타부타 입장표명에 따른 도의적 반성과 그에 따른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일면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온라인상의 도깨비는 그 존재로써 주체적 당사자가 되기에 김대중 이란 인물은 혼사방에 불필요한 존재가 됩니다.
따라서 도깨비님의 위장전입과 혼사방에서의 활동에 있어서는 사회적 보편타당성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지않는 이상 본인의 자유의지에 기반된 불가침 영역이라는 것입니다.
위 저의 의견이 이치합당한 힘을 가지기위해서 전제되어야 할 조건은 그 사건은 청춘남녀가 자기입장 에 묻혀 서로를 욕보인 단순 해프닝으로써 누구의 잘못을 따지기가 거시기한 남녀의 관계 문제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정하실지 모르겠지만 도깨비님이 일방 당사자가 된 그 사건은 그러한 범주에 드는 경우였습니다. 그렇기에 광년이님이 쟁점화 하신, 동일인이라는 사실에 화내시어 혼사방의 대표로 나서 비난을 가한 것은 이치롭지 못했다고 생각되는 겁니다.
광년이님의 정보에 따른 여러 가지 정황에서 도깨비님이 위험인물로 기운다면,다른 닉네임으로 은근슬쩍 돌아온 이중적 행위의 배신감과 사기성을 문제삼을것이 아니라 그가 뭇 여성을 농락한 사실을 구체적인 증거에맡겨 비난해야 하지않나요.
3.나머지 몇몆 문제에 대한 답변
1) “전 맹목적인 공격이 아니었을 뿐더러 공격만 하면 열혈입니까? 님은 보헤미안이고 공격하는 사람들은 열혈로 치부해버리십니까? ”
---- 저의 글중에 “(맹목적)정의로운 공격”과 “열혈투사”라는 단어가 다소 과한 의미를 담고 있어 언짢어셨고, 그것이 저를 “보헤미안”으로 칭한 자기 미화적 표현과 마찰되어 위의 님의 글과같은 표현을 쓰야하는 기분을 만든 것 같은데, 저는 님의 그런 화를 유도하고자 한 것은 결코 아님을 헤아려주시고, 광의의 의미로 보아 문맥의 흐름을 읽어 이해해 주시겠습니까?
2) “사태를 파악하시고 글을 쓰시려거든 저한테 어떠한 정황인지 확인이나 하고 이런 글을 올리시죠 제가 인격살인을 했다니... ”
---두분의 글에 적힌 사실관계와 상황의 흐름에 지난번 사건의 목격자로써의 이해를 보테어 나름대로 객관적 관점에서 종합하여 쓴 글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아쉽게 됐네요.
팩트를 신중히 검토하지 못한점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위에서 쓴 제글의 요점 항목을 어느정도 동의하신다면 “인격살인”이라는 저의 표현은 의미 전달상 문제있는 단어선택이었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3) “전투형인간님과는 제가 글로서 이미 한번 대립이 있었기에 낯설지가 않은데 그 뒤 조금 바뀌신 줄 알았는데 이런 용어사용하시면서 ...더 이상 길게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 진정으로 고백컨대 저는 님과 의견 충돌을 일으킨 적이있는 그 “득식(또는, '무등산 폭격기')”라는 사람이 아닙니다. 닉네임이 공격적 이미지를 풍기기에 그렇게 짐작하신 것 같은데, 그 오해는 공감하는바 입니다.
광년이님 응답바람!!
<이글은 위의 도깨비님의 글에대한 저의 답글에 달린 광년이님의 댓글에 대한 저의 의견입니다.>
1.들어가며
단어 하나 하나에 얽메여 그뜻을 자의적 해석으로 논리를 재구성해 버리니 제가 해야할 말이 더 많어져
속상하네요.
2. 제가 쓴글의 요점
도깨비님이 번개같은 실재 만남에 나타난다면 도깨비는 그 얼굴에 지나지않고
자신의 실명이 주체가 되어야 하기에 혼사방에서의 그 일에 대한 가타부타 입장표명에 따른 도의적 반성과 그에 따른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일면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온라인상의 도깨비는 그 존재로써 주체적 당사자가 되기에 김대중 이란 인물은 혼사방에 불필요한 존재가 됩니다.
따라서 도깨비님의 위장전입과 혼사방에서의 활동에 있어서는 사회적 보편타당성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지않는 이상 본인의 자유의지에 기반된 불가침 영역이라는 것입니다.
위 저의 의견이 이치합당한 힘을 가지기위해서 전제되어야 할 조건은 그 사건은 청춘남녀가 자기입장 에 묻혀 서로를 욕보인 단순 해프닝으로써 누구의 잘못을 따지기가 거시기한 남녀의 관계 문제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정하실지 모르겠지만 도깨비님이 일방 당사자가 된 그 사건은 그러한 범주에 드는 경우였습니다. 그렇기에 광년이님이 쟁점화 하신, 동일인이라는 사실에 화내시어 혼사방의 대표로 나서 비난을 가한 것은 이치롭지 못했다고 생각되는 겁니다.
광년이님의 정보에 따른 여러 가지 정황에서 도깨비님이 위험인물로 기운다면,다른 닉네임으로 은근슬쩍 돌아온 이중적 행위의 배신감과 사기성을 문제삼을것이 아니라 그가 뭇 여성을 농락한 사실을 구체적인 증거에맡겨 비난해야 하지않나요.
3.나머지 몇몆 문제에 대한 답변
1) “전 맹목적인 공격이 아니었을 뿐더러 공격만 하면 열혈입니까? 님은 보헤미안이고 공격하는 사람들은 열혈로 치부해버리십니까? ”
---- 저의 글중에 “(맹목적)정의로운 공격”과 “열혈투사”라는 단어가 다소 과한 의미를 담고 있어 언짢어셨고, 그것이 저를 “보헤미안”으로 칭한 자기 미화적 표현과 마찰되어 위의 님의 글과같은 표현을 쓰야하는 기분을 만든 것 같은데, 저는 님의 그런 화를 유도하고자 한 것은 결코 아님을 헤아려주시고, 광의의 의미로 보아 문맥의 흐름을 읽어 이해해 주시겠습니까?
2) “사태를 파악하시고 글을 쓰시려거든 저한테 어떠한 정황인지 확인이나 하고 이런 글을 올리시죠 제가 인격살인을 했다니... ”
---두분의 글에 적힌 사실관계와 상황의 흐름에 지난번 사건의 목격자로써의 이해를 보테어 나름대로 객관적 관점에서 종합하여 쓴 글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아쉽게 됐네요.
팩트를 신중히 검토하지 못한점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위에서 쓴 제글의 요점 항목을 어느정도 동의하신다면 “인격살인”이라는 저의 표현은 의미 전달상 문제있는 단어선택이었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3) “전투형인간님과는 제가 글로서 이미 한번 대립이 있었기에 낯설지가 않은데 그 뒤 조금 바뀌신 줄 알았는데 이런 용어사용하시면서 ...더 이상 길게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 진정으로 고백컨대 저는 님과 의견 충돌을 일으킨 적이있는 그 “득식(또는, '무등산 폭격기')”라는 사람이 아닙니다. 닉네임이 공격적 이미지를 풍기기에 그렇게 짐작하신 것 같은데, 그 오해는 공감하는바 입니다.
4. 나오며.
광년이님!
어줍잖은 의견에 망말을 섞어 님을 피곤케 한점은 사과드릴께요.
노여움 푸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