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이야기 (월월)

냉무2003.10.24
조회234

멍멍이중에..참 충직한 넘두..있구..사람한테 이로운놈두 있다.

주인찾아 삼만리두 있구,  험난한 산에서..구조하는 개두 있다.

허나..

개중에..

정말루..말을 지지리두 안듣는것두 있다..

나쁜짓을 해서..주인이 야단치면 대들기두 하구..물기두 하구..

아무리 주인이 하지마 하지마 라구 말을해두..또 나쁜짓을 하는개두 있다.

정말루..개의머리는 아이큐가 몇인지..개 이야기 (월월)    똑똑한 개두 있는반면..

정말루..계속 가르치구 타일러두 못알아듣는 개두 있다...

오직 먹는거 하구..지 노는것밖에 모르는개두있다..

밥먹자는 말은 잘들으면서..왜그리 못된짓을 하는지..개 이야기 (월월)

휴지통을 뒤져서..때리면서..하지마 하지마 해두..

뒤돌아 서면..또하구..개 이야기 (월월)

세탁기 뒤에 오줌 싸놓아서..하지마 하지마..엉덩이 두둘겨 패두.

또 뒤돌아서면..또하구.개 이야기 (월월)

거기다..가끔은..지가 잘못하구두.. ..반성할줄 모르구..

주인을 물거나  싸납게 짖어대구 그런다..(지잘못한거 없다구 대든다..!!)

그러면.. 개한테 돌아오는건... 밥굶기기..등등..

매한대 더 올라간다.

 

그래두  점점더 못된짓하면

결국 주인은 도저히 감당 못하구..내다버리게된다.

이런 개는 떠돌이 개가 되어서..

이동네 저동네 돌아다니면서..

못된짓 한다..사람두 물고.. 가축두 죽이기두 하구.

.그러다가 광견병이 걸려서..

미친개가 되기두 한다..

 

미친개가 되면..이사람저사람 아무사람 문다..개 이야기 (월월)

미친개는..나쁜병균도 옮겨서..

이개한테 한번 물리면..미쳐버릴수두 있다..

이렇게  해악을 끼치는 이개의 최후는

결국..보건소직원들이 나와서..

잡는다..

 

전에 한번 미친개 잡는거 본적있다..

사람들이 한쪽으로 몰아서..

방망이로..때리기두..하구..개 이야기 (월월)

그개의 최후는 정말 비참하다..

나중에 들은 바론..

안락사를 시킨다구 한다..

 

이개..미친개의 최후이다..개 이야기 (월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