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밑에 제가 쓴글읽으신분들,,제가 그냥 답답한맘에 글쩍거린건데 자세한 이유가 빠졌더군요 그래서들 비난하시는분들많으신거같으네요 그런데요 저요,,, 빚은없지만 돈을벌어야만 하는 큰이유가있습니다 제가 이런일을 하려고 맘먹을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도 그일이 얼마나 더럽고 힘든줄 알고있음에도 그일을 택하는이유는요,, 전 2년전만해도,,너무행복한 가정속에서 부모님과 동생과 살았습니다 떵떵거리면 살정도로 괜찮았던 우리집이,,,한순간에 아버지 사업실패로 쓰디쓴,,,불행을 맞을수밖에없었죠 그후로 나날이 가정에 불화가생기고 아버지 어머니 싸우는걸 보고 혼자 울고 마니힘들었죠 그러다 어느날 나도모르게 우리가족은 모두 뿔뿔이 흩어지고말았습니다 전 현제 아는언니집에 얻혀있구요 동생은 친구집 아버지는 행방도 알수없고 엄마는 엄마 나름대로 인생찾아가신다고 저희를 버렸죠 전 첨에 너무 인정할수없었고 꿈인줄만알았어요..... 지금 제동생은 중학생 나이차이가 마니나죠,,, 동생이 눈치보며,,,친구집에 얻혀있는거 생각만해도 맘이 찢어지구요 그동안 받았더 ㄴ정신적인고통 이루말할수가없죠 저보다 더 힘든 사람 많을거라생각해요 하지만,,,지금 저한테는 이것이 무엇보다 더힘들죠 겨우 벌어밨자 한달에 80 ~90 이정도로는 저축쪼금 생활비하고나면 남는것두없구요 무엇보다 이제 우리동생이 고등학교생활에 접어들면 가장중요한시기에 삐뚤어지진 않을까,,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돈을 마니 벌어 동생학비며,,우선 두리 살집도 마련해야하구요,,,그런저런 걱정에 매일 밤 울수밖에없었어요,,,그러다 생각하게 된거구요 님들도 절 욕하겠지만요 전 제몸망가지는거는 괜찮아요 제동생만은 저처럼 힘들게 하고싶지않아요 제가 보살펴주고싶어요 그래서 단기간에 많은 돈을 벌수밖에없구요,,,나쁘게들만생각하지마시구요 제친구도 열씨미 돈모아서,,해야할일이잇기때문에 일시작했구요 돈모으면서 잘살고있구요 저도 어느정도 만 지키고 제가 할수있는한 마니벌어서,,,동생을챙기고 싶어요 그냥 답답해서 쓴글에 마니들 걱정해주시고 감사하구요,,, 남들처러 번만큼 쓴다느건 ,,,그런거 안그럴 자신잇으니깐,,,제가 일시작하는거죠,,, 두렵고 무섭지만,,제가 희생해서 제 동생만은 행복하게 해주고싶어요 지금 제인생은 아무것도아니고단지 제동생만 잘될수있다면 전 어떤짓이라도 할수있습니다,,, 언젠가 행복한날이 오길기다리면 눈물로 밤을 지새우고 울다지쳐 잠들고 ,,,이젠 저라도 씩씩해져서 동생을 지켜낼껍니다 !! 혼자힘들어 누가 곁에있음좋겠지만 사랑하는사람에게까지 고통주기싫어서 모든거 다버리고 사랑하는사람까지 버리고 결심한 제맘을 조금만 헤아려주셨음합니다 그럼....................... ☞ 클릭, [제가 큰 맘 먹고 일을 치려고 합니다.] 보기
제가 큰맘먹고 일을 치려고합니다,,,~~다못한얘기
저기 밑에 제가 쓴글읽으신분들,,제가 그냥 답답한맘에 글쩍거린건데 자세한
이유가 빠졌더군요 그래서들 비난하시는분들많으신거같으네요 그런데요 저요,,,
빚은없지만 돈을벌어야만 하는 큰이유가있습니다
제가 이런일을 하려고 맘먹을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도 그일이 얼마나 더럽고 힘든줄 알고있음에도 그일을 택하는이유는요,,
전 2년전만해도,,너무행복한 가정속에서 부모님과 동생과 살았습니다 떵떵거리면 살정도로
괜찮았던 우리집이,,,한순간에 아버지 사업실패로 쓰디쓴,,,불행을 맞을수밖에없었죠 그후로
나날이 가정에 불화가생기고 아버지 어머니 싸우는걸 보고 혼자 울고 마니힘들었죠 그러다
어느날 나도모르게 우리가족은 모두 뿔뿔이 흩어지고말았습니다
전 현제 아는언니집에 얻혀있구요 동생은 친구집 아버지는 행방도 알수없고
엄마는 엄마 나름대로 인생찾아가신다고 저희를 버렸죠 전 첨에 너무 인정할수없었고 꿈인줄만알았어요..... 지금 제동생은 중학생 나이차이가 마니나죠,,,
동생이 눈치보며,,,친구집에 얻혀있는거 생각만해도 맘이 찢어지구요 그동안 받았더 ㄴ정신적인고통
이루말할수가없죠 저보다 더 힘든 사람 많을거라생각해요 하지만,,,지금 저한테는 이것이 무엇보다
더힘들죠 겨우 벌어밨자 한달에 80 ~90 이정도로는 저축쪼금 생활비하고나면 남는것두없구요 무엇보다
이제 우리동생이 고등학교생활에 접어들면 가장중요한시기에 삐뚤어지진 않을까,,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돈을 마니 벌어 동생학비며,,우선 두리 살집도 마련해야하구요,,,그런저런 걱정에 매일 밤
울수밖에없었어요,,,그러다 생각하게 된거구요 님들도 절 욕하겠지만요 전 제몸망가지는거는
괜찮아요 제동생만은 저처럼 힘들게 하고싶지않아요 제가 보살펴주고싶어요 그래서 단기간에 많은
돈을 벌수밖에없구요,,,나쁘게들만생각하지마시구요 제친구도 열씨미 돈모아서,,해야할일이잇기때문에
일시작했구요 돈모으면서 잘살고있구요 저도 어느정도 만 지키고 제가 할수있는한 마니벌어서,,,동생을챙기고 싶어요 그냥 답답해서 쓴글에 마니들 걱정해주시고 감사하구요,,,
남들처러 번만큼 쓴다느건 ,,,그런거 안그럴 자신잇으니깐,,,제가 일시작하는거죠,,,
두렵고 무섭지만,,제가 희생해서 제 동생만은 행복하게 해주고싶어요 지금 제인생은 아무것도아니고단지 제동생만 잘될수있다면 전 어떤짓이라도 할수있습니다,,,
언젠가 행복한날이 오길기다리면 눈물로 밤을 지새우고
울다지쳐 잠들고 ,,,이젠 저라도 씩씩해져서 동생을 지켜낼껍니다 !!
혼자힘들어 누가 곁에있음좋겠지만 사랑하는사람에게까지 고통주기싫어서 모든거 다버리고
사랑하는사람까지 버리고 결심한 제맘을 조금만 헤아려주셨음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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